2020.07.07 (화)

  • 흐림동두천 21.3℃
  • 구름조금강릉 22.2℃
  • 서울 22.2℃
  • 흐림대전 22.9℃
  • 흐림대구 23.8℃
  • 구름조금울산 23.8℃
  • 구름많음광주 22.8℃
  • 박무부산 21.9℃
  • 구름조금고창 21.9℃
  • 흐림제주 22.3℃
  • 흐림강화 21.2℃
  • 구름조금보은 23.1℃
  • 구름조금금산 22.3℃
  • 구름조금강진군 22.2℃
  • 맑음경주시 22.6℃
  • 흐림거제 21.9℃
기상청 제공

피플

인천시, 월미공원 전망대 도색 등 일제 환경정비 실시

[인천/이광일기자] 인천시는 월미공원을 이용하는 시민의 편의와 공원이용 활성화를 위해 월미공원 전망대 등에 대한 일제 환경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월미공원 둘레길 내애 6천여 그루의 산수국을 심어 코로나19 여파로 심신이 지친 공원 이용객에게 걸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또, 공원 미관 개선을 위해 월미전망대와 운동장 휀스 등 노후 시설물을 전면 재도색하고, 다양한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탄약고 쉼터는 도색과 조명시설 보강으로 이용객의 시각적인 만족도를 선사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공원 이용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애련정 등 전통건축물 4곳에 대한 보수를 하고, 공원안내판 등 편익시설도 정비할 방침입니다.


김천기 시 월미공원사업소장은 "이번 환경 정비를 통해 월미공원이 아름다운 바다를 보면서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적인 명소로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했습니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댐 안전검검에 드론 활용…‘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 구축
[한국방송/김한규기자] 환경부는 그린뉴딜의 일환으로 올해 하반기부터 댐 안전점검에 무인기(드론)를 본격적으로 도입하고 2025년까지 3차원 가상공간(디지털 트윈)과 인공지능(AI) 기반의 ‘댐 스마트 안전관리체계’를 단계적으로 구축한다고 6일 밝혔다.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은 현실세계의 기계, 장비 등을 컴퓨터 속 가상세계에 구현해 현실에서 발생 가능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활용하는 가상공간을 말한다. ‘무인기를 활용한 댐 안전점검’은 무인기로 댐의 상태를 영상촬영한 후 3차원 그래픽으로 구현, 벽체 등 댐체의 손상여부를 살펴보는 지능형 안전점검 방법이다. 기존에 직접 사람이 결함 여부를 점검할 때 접근이 어려웠던 곳도 무인기를 활용하면 더욱 꼼꼼하게 댐을 점검할 수 있다. 아울러 내년부터 구축 예정인 댐 3차원 가상공간(디지털 트윈)에는 무인기로 점검한 사진, 영상 자료 등을 누적해 입력할 수 있다. 이와 같은 거대자료(빅데이터)가 축적되면 인공지능(AI)을 활용, 댐의 이상유무를 점검할 수 있다. 환경부는 첨단기술을 도입해 선제적으로 댐의 보수·보강하면 위기대응 능력이 높아지고 노후화한 댐의 성능이 개선돼 댐을 오랫동안 안전하게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