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9 (월)

  • 흐림동두천 9.7℃
  • 구름조금강릉 13.0℃
  • 구름조금서울 10.3℃
  • 구름많음대전 9.7℃
  • 구름많음대구 10.6℃
  • 구름많음울산 12.0℃
  • 구름많음광주 12.1℃
  • 흐림부산 12.2℃
  • 구름조금고창 9.9℃
  • 구름조금제주 14.9℃
  • 흐림강화 9.6℃
  • 구름많음보은 7.0℃
  • 구름많음금산 8.1℃
  • 맑음강진군 9.3℃
  • 흐림경주시 8.5℃
  • 구름많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의학

전체기사 보기

뇌졸중 초기 집중재활치료는 환자의 기능회복과 삶의 질 향상에 효과!

- 뇌졸중환자 재활 분야 장기추적조사 10년간 연구 성과 발표 - ◇ 10년간 장기 추적 결과, 뇌졸중 발병 초기 기능상태가 발병 5년 시점의 장애 정도를 결정하는 주요한 인자로 확인 ◇ 뇌졸중 집중재활치료(운동, 언어, 인지, 교육)가 환자의 기능 향상에 유의한 효과 ◇ 뇌졸중 조기 증상 인지, 발생 시 신속 대처 및 집중재활치료 등 초기 치료·관리가 매우 중요

[한국방송/김은숙기자] 질병관리청(청장 정은경)은 ‘뇌졸중 환자의 장기적 기능수준 관련요인에 대한 정책용역연구‘의 10년간 성과로 뇌졸중 초기 집중재활치료의 필요성과 효과를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 뇌졸중 환자의 재활분야 장기적 기능수준 관련요인에 대한 10년 추적조사연구(연구책임자: 삼성서울병원 김연희 교수) 뇌졸중*은 우리나라 사망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사망률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으나, 인구 고령화가 진행됨에 따라 발병률은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뇌신경 후유장애로 재활치료가 필요한 사람도 25만 명*** 이상이다. * 뇌에 혈액을 공급하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지면서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학적 증상** 뇌혈관질환 사망률(사망원인통계) : ’13년 50.3명/10만 명 → ’20년 42.6명/10만 명***장애인현황(보건복지부, 2013-2018) 뇌졸중은 응급치료를 포함한 급성기 치료를 빨리 적용하는 것이 중요하며, 평생에 걸쳐 재발할 수 있기 때문에 재발 방지를 위해 꾸준한 위험관리와 약물복용이 필요하다. 뇌졸중 재활분야 장기추적조사는 뇌졸중 환자의 장기적 후유장애, 활동제한, 재활치료 여부 및 삶의 질 변화 영향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