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6 (월)

  • 맑음동두천 -3.9℃
  • 맑음강릉 5.8℃
  • 맑음서울 -0.7℃
  • 박무대전 -0.6℃
  • 박무대구 -0.4℃
  • 맑음울산 3.5℃
  • 구름조금광주 3.6℃
  • 흐림부산 7.1℃
  • 흐림고창 0.8℃
  • 구름조금제주 7.6℃
  • 맑음강화 -2.7℃
  • 맑음보은 -3.2℃
  • 흐림금산 -2.3℃
  • 흐림강진군 2.0℃
  • 맑음경주시 -1.1℃
  • 흐림거제 6.3℃
기상청 제공

기본분류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 3월 14일은 따뜻한 백설기로 사랑 표현하는 날!

3월 14일은 백설기데이, 경남농업기술원 쌀 소비 적극 홍보 나서,
- 국민 1인당 쌀 소비량 59.2kg, 30년 전 대비 절반 이상 줄어 

URL복사

[경남/허정태기자] 다가오는 14사랑하는 사람에게 사탕대신 백설기로 따뜻한 마음을 전해 보는 것은 어떨까?

 

경상남도농업기술원(원장 최달연)은 3월 14일 백설기데이’ 를 맞이하여 소비자들에게 쌀 소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소비 확대를 위해 홍보하고 나선다고 밝혔다.

 

우리 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2019년 기준 59.2kg으로, 30년 전인 1989년 121.4kg 비해 절반 이상 줄었다이는 밥 한공기가 100g 정도임을 고려하면 하루 한 공기 반 정도를 먹는 셈이라고 한다.

 

농림수산식품부는 쌀 소비 감소 추세가 지속됨에 따라 지난 2012년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백설기를 먹고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자는 의미에서 매년 3월 14일을 백설기 데이’ 로 지정했다.

 

백설기는 멥쌀가루를 고물 없이 시루에 안쳐 쪄낸 떡으로 흰무리라고도 하며생김새가 마치 흰눈과 같다는 의미로예로부터 티 없이 깨끗하고 신성한 음식이라는 뜻에서 어린이의 삼칠일백일돌 등에 주로 활용해 왔다.

 

최근에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포장 방법을 개선하여 각종 모임과 행사에서 간식으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최달연 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백설기데이를 적극 홍보하여 3월 14일이 백설기를 선물하는 날로 인식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종합뉴스

더보기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 결과 대국민 설명회 유튜브 생중계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외교부는 지난 10월 개최된 「수교 60주년 계기 중남미 국가*와의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한 국민참여사업」의 결과를 공유하고 추가 의견 수렴을 갖기 위한 대국민 설명회를 12.4.(토) 13:00-15:00 개최하였다. * 내년 수교 60주년 중남미 국가 : 멕시코, 콜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에콰도르, 엘살바도르, 과테말라, 온두라스, 니카라과, 파나마, 파라과이, 자메이카, 아이티 등 15개국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외교부 중남미국 관계자, 중남미 및 공론조사 분야 전문가 등은 현장 참석하고, 일반 국민들은 ‘국민외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참여하였다. 견종호 공공문화외교국장은 환영사에서 최근 우리나라의 소프트파워 영향력이 높아진 데에는 민간 공공외교관으로서 우리 국민들의 기여가 컸음을 평가하고, 앞으로도 국민과 함께 하는 외교를 지속 추진해 나갈 것을 강조하였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간사를 맡고 있는 이재정 국회의원은 축사(영상)를 통해 이번 국민참여사업에서 수렴된 국민들의 귀중한 의견이 외교정책에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에서도 함께 힘을 더하겠다고 밝혔다. 이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