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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민 “교향악단” “챔버오케스트라” 다시 선발한다.

2020년 평택시 문화예술과에서는 세비로 지원하는 평택시민교향악단 및 평택시민 챔버오케스트라를 고시 공고 한다고 밝혔다.




(평택/김한규 기자)평택시 문화예술과에서 2020년 새롭게 출범할 평택시민교향악단 및 챔버 오케스트라를 공시 공고를 통해 선발한다,

 

평택시는 안따깝게도 시립예술단이 없지만, 시민들에게 음악을 통해 질 높은 정서적 삶의 풍요로움과 서로 화합을 위해 평택시민들로 구성된 평택시민 교향악단, 챔버 및 혼성합창단. 여성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청소년오케스트라, 등 에게 예술단이라는 명칭으로 수천만원씩 지원하고 있다,

 

동안 평택시 문화예술과에서 공고를 통해 선발했던 단체(6개)들 중 기한이 만료되는 2개 단체를 공모하는 것이다.

 

이어, 에서 지원하는 예술단(음악)의 운영 및 단체 등록시 단원들의 중복 등 여러 가지의 문제점들의 도마위에 올라있었던 것을 감안하여,“이번 공고는 보다 헌신적면서도 실력 있고, 조화로운 단체를 선발하기 위하여 면밀한 감시와  제도적 보완을 할 것, 이라고 문화예술과 담당자가 전해왔다.

 

공모될 시민교향악단(단원 40명 이상구성)의 경우 20201년 운영예산이 8천만원 이며, 챔버오케스트라(15~20)은 년 30회 연주(당연)로 년 9천만의 예산이 편성되어 있다,

 

평택시민 챔버오케스트라의 경우, 효율적인 적은 인원으로 평택시 구석구석 소외된 지역까지도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시민들에게 보다 많은 음악풍경을 선사하기 위해 구성되는 단체이다.

 

위와 같이 평택시민의 혈세로 운영되어질 음악단체가 평택시민들의 염원과는 다르게 단체공모 오디션의 선발만을 위해 평택시민이 아닌 타 지역 시립단원들을 공모에 참여시키는 등, 오로지 공모에 선발되기 위한 폐해는 없어져야 하며, 평택시민이라는 타이틀과 같이 조금 부족한 팀이라 할지라도 진정한 평택시민으로써의 긍지를 갖고 봉사한다는 정신으로 임하는 단체가 우선되어져야 할 것이다.


이에, 음악단체 구성 및 운영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다는 평택비전동의 김모씨는 (음악단체가 많아짐으로 음악을 들을 기회가 빈번하여 좋은점도 있으나, 과연 시민들의 혈세로 운영되어지는 음악단체가 지휘자 및 단체의 운영비 또는, 개인사욕을 위한 수단으로 악용되어지는지에 대해 세심한 감독이 필요할 것) 이라 말했다.

 

평택시민 교향악단. 평택시민 챔버 오케스트라 모집 공모 내용은 평택시 고사공고 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평택시 문화예술과 031-8024-3221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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