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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군기원 4353년  경자년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 인사말

단군기원 4353년 경자년(庚子年:흰쥐 해)을 맞이하는 새해에는 선조님의 지혜와  파사현정 정신으로 따뜻하고 희망찬
대한민국이  되길 기원-


[한국방송/최동민기자] 

2020 양력 새해를  맞이한지 벌써 한달이 다가오면서,“단군기원 4353 경자년(庚子年:흰쥐 )”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이  밝아 옵니다.

 

새해에도 국민들께서  선조님의 지혜와 파사현정(破邪顯正:나쁜 것을 없애야 바른 것이 나타난다는 ) 담긴 삼일정신(三一精神:호국정신)으로 구심점을 이루어 기해년(己亥年:황금돼지 )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  이어받아  어려웠던 일들은 모두 떨쳐버리시고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 순조롭게 이루시어  가정의 평안과 갈등극복을 통한 국민화합도 이루는 대한민국이  되길 간절히 기원 합니다.

우리는 나라가 어려울 때는 자신을  깨달아 하나로 뭉치는 지혜가 담긴  단일 민족이며 국조 단군의 자손이라는 공통분모와 한민족에 대한 자부심을 가진 민족입니다.

 

우리 겨레는  식물을 통해 근본 뿌리가  역할을 한다는 것을   깨닫는 민족이며, 뿌리의식으로 우리 역사는 5000 이상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이유는, 나라가 어려울  국난 극복 구심점  민족 정서인은근과 끈기 정신 담긴   뿌리의식 고취와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 조상님의 지혜  받아, 우리는 국조 단군의 자손이라는 공통분모와 한민족에 대한 자긍심을 가지고  자연과 현실에 순응하며  변화에   빠르게  대처하며 적응(빨리빨리 정신)할줄 아는 민족이기 때문 입니다.

 

국조단군님은 우리의 조상이시고 선조님의 뜻을 이어받아 홍익인간,재세이화 통치이념으로  조선국을 세우신 어른이십니다.

 

 본회는 국경일.기념일.명절.절기   아니라 .가을  (어천절대제, 개천절대제) 걸쳐 우리겨레 역사.문화를 빛낸 국조단군님과 선현, 그리고 호국 영령님의 정신도 이어받아 기리는 제향(. 봉선제) 올리고 있으며,

 

 우리나라 교육법에도 기술되어 있듯이 평화 사상으로 인류공영을 이루자는 국조단군님의 정신을 널리 보급하며 나라가 어려울  하나로 뭉쳐 국난을 극복했던 역사와 전통문화를 바르게 계승하여 대한민국이 세계 평화를 이루는 중심국가 역할을 기원하는 단체로서 국민 정신 순화 위한 국민인성 교육을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본회가 주관하며 민과 관이 함께 하는 어천절  개천절 대제 봉행과 관련하여 10여년   해도 한신대 학술원의 설문 조사에서도 밝혔듯이 기독교인들 께서도 조상님께 예를 갗추는 제례가 우상숭배라는 견해는 27퍼센트일뿐, 제사.차례 참석은 49.5퍼센트에 달했다고 하며, 최근에는 본회 봉사활동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하며 인식이 거의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이제는 우리가 종교와 이념을  초월하여  조상님들께서 나라를 여신  뜻을 옷깃을 여미며 다시 한번  새기고 지혜도  받아 국민된 도리로써  행복도 함께 나누고 오늘의 갈등도 이겨내어  지구촌의 중심역할을 위한  모범적인 민족으로서의 위상을 세우는 새해가 되도록 모두 다함께 기원하길 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단기 4353(서기 2020)

경자년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을 맞이하며

 

사단법인 현정회 이사장 이건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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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기사 현장실습때 계약 의무화…어기면 선사에 과태료 부과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앞으로는 해기사 현장실습생이 현장 승선 실습을 할 때 의무적으로 실습 계약을 맺어야 한다. 이를 어기면 해당 선사에 36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해양수산부는 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선박직원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8일 개정된 ‘선박직원법’에 따르면 선사는 해기사 현장실습생의 권리 보호를 위해 반드시 실습계약을 체결해야 한다. 이번 시행령 개정안에는 이와 관련한 위반행위시의 과태료 부과 세부기준을 마련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정된 ‘선박직원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현장승선 실습계약을 체결하지 않거나 계약을 체결할 때 표준협약서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36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규정을 신설했다. 현장승선 실습계약 사항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에는 250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한다. 또 기존 과태료 금액은 법제처의 ‘과태료 금액지침’에 따라 상향된다. 선원 면허나 승무자격인정의 유효기간이 만료됐는데도 계속 승무시킨 경우와 외국선박에 승무하는 선원에 대한 검사·심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기피하는 경우에는 과태료가 기존 1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된다. 아울러 결원이 생겼을 때 통보하지 않은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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