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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곶감 활용 이색 제과제빵 배워보세요

[산청/허정태기자] 산청군농업기술센터가 올바른 식생활 문화 확산과 우리 농산물 소비촉진을 위한 농촌생활문화교육을 추진, 교육생을 모집한다.

  

군농기센터는 오는 31일까지 농촌생활문화교육 참여 신청을 접수 받는다고 14일 밝혔다.

 

센터는 오는 2월부터 9월까지 산청 쌀 활용 교육과정 등 7개 과정을 진행한다. 각 과정 당 30여명을 모집하며 생활문화정보관에서 운영된다.

 

교육과정은 국가자격증취득반 한식조리사 자격증과정 남성 생활요리 다양한 우리 쌀 활용교육 발효음식 산청 곶감·딸기 활용 제과제빵 등이며 요리에 관심 있는 지역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산청군농업기술센터(970-7721~3)에 문의하거나 산청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교육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읍면사무소로 하면 된다.

 

산청군 관계자는 학습효과를 높이기 위해 이론교육과 실습교육을 병행 실시하는 한편 과정별 우수 강사진을 섭외해 교육의 내실을 다질 것이라며 우리쌀과 우리 농산물을 활용하는 올바른 식생활 문화를 배우고 익힐 수 있는 이번 농촌생활문화교육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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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폭력 엄정 대처…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 하향 조정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가 학교폭력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촉법소년 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하향 추진한다. 중대한 학교폭력에 대해선 가해 학생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하고 특별교육을 받게 하는 등 엄정히 대처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학교폭력 예방·대책 기본계획'(2020~2024)을 15일 발표했다. 5년마다 수립하는 기본계획이다. 3월부터 학교폭력 심의 기능이 교원지원청으로 넘어가면서 학교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중대한 학교폭력에는 엄정 대처하겠다는 방향을 담았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 4차 기본 계획에는 가해 학생 교육 및 선도 강화를 위해 촉법소년의 연령을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서 '만 10세 이상∼13세 미만'으로 내리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교육부는 중대한 학교폭력에 엄정하게 대처하는 차원에서 '우범소년 송치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우범소년 송치제도란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이 피해자 대상으로 2차 가해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을 경우 경찰서장이 '우범소년'으로 보고 직접 관할법원에 송치, 소년보호사건으로 접수하는 제도다. 아울러 올해부터 학교폭력 예방교육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모든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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