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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시 오성면 방위협의회 연시총회 개최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오성면 방위협의회 (위원장 이인균, 회장 김희수)는 지난 10일 면사무소 회의실에서 방위협의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성면 방위협의회 연시 총회를 가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윤재광 오성파출소장, 문정희 오성우체국장, 최정기 안중농협오성지점장, 오양군 안중백병원총무부장, 지해천 남자의용소방대장, 견은순 여자의용소방대장, 윤미선 생활개선회장 7명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위촉장을 받은 위원들은 신규 위원으로서 각자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이와함께 오성면 방위협의회의 2020년도 새해 운용계획 및 방안에 대한 토의도 이루어졌다.

 

오성면 방위협의회는 매년 군부대 위문과 자체 단합대회를 통한 민군 협조체계 강화에 힘쓰고 있는 단체이다.

 

오성면 방위협의회 이인균 위원장은 지난 한 해 국가안보와 지역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향토방위에 앞장서 온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2020년에도 지역사회발전과 안보강화를 위한 긴밀한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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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학교폭력 엄정 대처…촉법소년 연령 '14세→13세' 하향 조정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가 학교폭력에 엄정 대처하기 위해 촉법소년 연령을 14세 미만에서 13세 미만으로 하향 추진한다. 중대한 학교폭력에 대해선 가해 학생을 가정법원 소년부로 송치하고 특별교육을 받게 하는 등 엄정히 대처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제4차 학교폭력 예방·대책 기본계획'(2020~2024)을 15일 발표했다. 5년마다 수립하는 기본계획이다. 3월부터 학교폭력 심의 기능이 교원지원청으로 넘어가면서 학교의 교육적 역할을 강화하고 중대한 학교폭력에는 엄정 대처하겠다는 방향을 담았다. 유은혜 교육부 장관. 4차 기본 계획에는 가해 학생 교육 및 선도 강화를 위해 촉법소년의 연령을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에서 '만 10세 이상∼13세 미만'으로 내리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 교육부는 중대한 학교폭력에 엄정하게 대처하는 차원에서 '우범소년 송치제도'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우범소년 송치제도란 학교폭력을 저지른 학생이 피해자 대상으로 2차 가해를 저지를 가능성이 있을 경우 경찰서장이 '우범소년'으로 보고 직접 관할법원에 송치, 소년보호사건으로 접수하는 제도다. 아울러 올해부터 학교폭력 예방교육인 '어울림' 프로그램을 모든 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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