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2 (월)

  • 맑음동두천 32.7℃
  • 맑음강릉 30.9℃
  • 맑음서울 32.5℃
  • 맑음대전 30.4℃
  • 맑음대구 29.4℃
  • 맑음울산 27.0℃
  • 맑음광주 27.9℃
  • 맑음부산 26.3℃
  • 맑음고창 27.9℃
  • 맑음제주 23.7℃
  • 맑음강화 29.9℃
  • 맑음보은 28.8℃
  • 맑음금산 29.9℃
  • 맑음강진군 27.5℃
  • 맑음경주시 29.2℃
  • 맑음거제 26.9℃
기상청 제공

사회

평택시, 스포츠로 미군 지휘관들과 소통과 우의 다져!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 지난 30 팽성레포츠공원에서 주한미군과 평택시청  ‘1 한미 친선 축구대회 개최했다고 밝혔다.

 

스포츠 교류를 통해 ·미간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정장선 평택시장을 비롯, 시청 간부급 공무원 15명과 트렘블레이 험프리스 수비대 사령관과 주한미군사령부 윌리엄스 참모장, 중립국 대표 페트릭 고샤 장군  주한미군 영관급 이상 지휘관  15명이 참석했다.

 

 팀은 추운 날씨에도 틈틈이 쌓은 기량으로 가족들의 응원 속에 선의의 경쟁을 펼쳤고 시종 즐거운 분위기 속에 기념 촬영과 간단한 치맥파티로 우의를 다졌다.

 

행사를 마치고 미군 측은 다음번 축구대회는 험프리스 기지에서 개최하자며  축구팀을 초청했고, 시는 축구는 물론 볼링·농구·탁구  스포츠 교류를 확대할 것을 제안했다.

 

정장선 시장은 “스포츠 교류는 한미 상호이해의 폭을 넓혀줌으로써 유대와 협력을 강화하는 토대가 된다면서 “체육 분야는 물론 문화와 예술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로 협력 관계가 더욱 공고해지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한편, 평택시는 주한미군 이전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되어 감에 따라 2019년을 주한미군 평택시대 원년으로 삼고 주요 지휘관들과의 신년 하례회 정례화, 미군 관련 현안 해결을 위한 국방부·험프리스 기지와 협력 강화  시민과 미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평택을 만들어 나가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풍선효과로 집값 과열땐 규제지역 추가지정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묶고 갭투자 여지를 차단한 6·17 부동산대책이 규제 '틈새'를 우려하는 여론에 휩싸였다. 규제수위와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해당사자가 늘어난 까닭이다. 정부는 풍선효과로 집값과열 우려가 있는 곳엔 규제지역으로 추가지정하는 등 후속보완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광범위 규제에 늘어난 이해당사자…규제불만도 확대 6·17 대책의 주요 타깃은 수도권 집값상승을 부추긴 갭투자자와 수도권 풍선효과, 법인, 재건축시장으로 압축된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인천과 경기전역으로 확대했다. 투기지구나 투기과열지구의 3억원 초과 주택을 사면 전세대출 보증을 제한하기로 했다. 2년 이상 거주자가 아닌 집주인은 재건축 분양 혜택도 제한된다. 법인의 양도세 강화, 재건축단지 안전진단 절차 강화 등 집값과열의 원인 대부분을 차단했다. 문제는 대책도입에 따른 '경우의 수'다. 피해 가능성이 높은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먼저 재건축 단지 중 2년 이상 거주한 조합원에게만 재건축으로 짓는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는 분양자격을 준다는 규정에 임대사업자의 피해가 예상된다. 국토부는 재건축 의무거주기간 2년 적용단지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