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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유쾌한 시민참여, 시민과 함께 하는 하나된 성남

[성남/최동민기자]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시정모니터의 올 한 해 활동을 돌아보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오는 12월 3일 오후 5시30분 서현역 인근 라온스퀘어 웨딩홀에서


 ‘2019년 시정모니터 직무교육 및 우수모니터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행정기획, 사회복지, 문화예술, 환경녹지, 도시교통 5개 위원회 시정모니터 180여 명이 참석한다.

시민모니터 역량 강화를 위해 박경준 강사(행동혁신연구소 대표)를 초빙해 ‘시정모니터의 가치와 역할’을 주제로 직무교육이 진행되고, 시정모니터 활동에 적극 참여한 우수모니터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을 갖는다.


또한, 올해 시정모니터 주요 활동 보고를 통해 한 해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정모니터 활성화와 발전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갖는다.


올 한해 시정모니터는 2,051건의 생활불편사항 제보과 295건의 정책 제안과 16차례의 현장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시정 각 분야에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적극적인 활동을 펼쳤다.


은수미 성남시장은 ‘적극적인 정책제안과 시민불편사항 개선에 앞장 서 주신 덕분에 우리 시가 더욱 살기 좋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의: 마을공동체과 시민소통협력팀 031-729-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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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청소년 정책자문단’ 시범운영…의견 정책 반영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경찰청이 6월 말부터 11월까지 청소년으로부터 직접 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청소년 정책자문단(이하 '자문단')’을 시범운영한다. 이번 자문단은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함으로, 특히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보호·지원 정책 등을 추진할 때 청소년으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이다. 그동안 사회 인식 및 제도 변화로 청소년이 국가 정책에 직접 참여할 기회가 점차 확대되고 있지만, 경찰의 정책은 공급자 중심으로 추진되어 실제 정책 수요자인 청소년들의 의견은 상대적으로 반영될 기회가 적었다. 이에 경찰청은 지역 실정에 맞게 지방경찰청 규모의 ‘광역단위형’과 경찰서 규모의 ‘기초단위형’으로 자문단을 구분해 운영할 계획으로, 연말에는 운영성과를 분석해 전국 확대 운영에 적합한 모델을 선정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학교폭력 예방활동과 청소년 보호·지원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만19세 미만)이라면 누구든지 가능한데, 경찰관서별 모집공고에 따라 소정의 선발 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선발된 자문단은 지역사회의 학교폭력 및 청소년 비행 예방 방안, 경찰 활동에 바라는 점 등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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