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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산림이 있는 삶, 후손에게 대대로!

- 충남도, 유관기관 합동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 추진 -

[충남/박병태기자] 충남도는 8일 아산 영인산 자연휴양림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산불방지 및 산지정화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철 산불조심 기간(111일부터 1215일까지)을 맞아 산림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산행문화를 정착·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캠페인은 임우회원 등 50여 명은 이날 숲길주변 산지정화 활동을 벌이는가 하면,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조심과 산행문화 개선 홍보를 전개했다.

 

최영규 도 산림자원과장은 숲을 사랑하는 마음이 곧 산불예방의 시작이다라며 산림보호에 대한 국민 인식 개선과 자발적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인산은 충남의 100대 산 중 한 곳으로, 산림레포츠 및 휴양시설 등이 즐비해 있어 매년 많은 방문객들이 찾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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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기간 항공보안 강화
[한국방송/박기문기자] ‘한-아세안 및 한-메콩 특별정상회의’가 개최되는 동안 국내 공항 및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조치가 한층 강화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개최 전인 11월 18일부터 한-메콩 특별 정상회의 종료 뒤인 11월 27일까지 김해공항 등 7개 공항은 물론 항공기에 대한 항공보안 등급을 ‘주의’나 ‘경계’ 단계까지 순차적으로 높인다고 밝혔다. 항공보안등급은 평시,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5단계로 구분된다. ‘경계’ 단계는 항공보안등급 4단계에 해당되며 보안검색과 경비가 강화되는 등 항공보안을 대폭강화 하는 조치이다. 이에 따라 항공보안 등급이 상향되는 동안에는 전국 7개 공항과 항공기에 대한 경계근무 및 경비순찰이 강화되고 항공기를 이용하는 여객은 물론 수하물에 대한 보안검색이나 공항내 쓰레기통, 차량 등에 대한 감시활동 수준도 높아지게 된다. 국토교통부 항공보안과 김용원 과장은 “항공보안 강화에 따라 이용객의 탑승 수속시간이 다소 늘어날 수 있으나 보안검색요원 등 인력을 추가 투입하기 때문에 공항에 도착하여 곧바로 보안검색을 받는다면 항공기를 타는 승객은 평소와 같은 시간에 공항에 나오면 될 것”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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