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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제7회 전국 교도관 응급처치 경연대회 개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골든 타임, 교도관 응급처치 분야 최우수팀을 가린다”

[한국방송/이대석기자] 법무부는 2019. 11. 6.() 10:00, 충북 진천 법무연수원에서 「7 전국 교도관 응급

처치 경연대회 개최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교정시설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직원들의 신속한 대처

능력을 기르기 위한 것입니다.

이번 대회를 위해 전국 52 교정기관이 지난 10 지방교정청별 선전을 거쳤으며, 최종 본선 진출  10

 기관이 참여했습니다.

연대회에서는 교정시설에서 발생할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하여,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련도 등에서 가장 우수한 능력을 가진 팀을 선정했습니다. 

우수기관에는 해남교도소, 우수기관으로 상주교도소와 경주교도소가 선정되어 법무부장관상을 수상하였습

니다.

* 심폐소생술(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CPR) : 심장정지 환자에게 인위적으 혈액을 순환시키고 폐에 공기를 환기시키는 일련의 행위, 일반적으로 심장부위 가슴압박(자동심장충격기 사용도 포함) 인공호흡 등으로 구성


이날 대회에는 참가선수들 뿐만 아니라, 법무연수원에서 교육중인 예비교도관 150 명이 참석하여, 교정현장에서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최강주 교정본부장은 “응급처치 경연대회는 모든 교도관이 응급처치 능력을 익혀 교정시설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응급환자 발생  신속히 대응하는데 의의가 있음 강조하며, “정기적인 직원교육  점검을 통해 수용자는 물론 주위 가족과 이웃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교육 확산 노력에 적극적으로 동참할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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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방지 적극 협력”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종교계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했으며, 종교계는 철저한 예방조치를 통해 정부의 대응에 보조를 맞추고 국민통합과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는 데 앞장서기로 했다.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4일 서울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종교계 지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한 종교계의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박양우 문체부 장관은 4일 낮 12시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 소속 종교지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문체부가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국민 화합을 위한 종교계의 의견을 수렴하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 등을 위한 협조를 요청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양우 장관은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국민 건강은 물론 국민 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많은 우려가 있는데, 이러한 어려움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한 좋은 말씀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한국종교인평화회의 대표회장인 김희중 대주교는 “먼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를 극복하기 위한 대통령과 정부의 노력에 감사드린다”며 “우리의 성숙한 시민의식을 바탕으로 감염증을 극복해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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