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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준비현황 관련 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 초청 설명회 개최

[한국방송/박기택기자] 

1. 오는 11월 25일에서 27일간 부산에서 개최되는 ‘2019 ·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외교부는 2019.10.7(주한 아세안 10개국 대사들을 외교부로 초청해 정상회의 준비현황에 대한 설명회를 가졌다
 
2. 이번 설명회에서 외교부는 정상회의 일정 및 장소부대행사 일정 및 장소선발대접수 계획 등 제반 의전 준비 사항에 대해 설명하였고특히 맞춤형 의전 제공을 위해 국별 T/F를 구성하였다고 소개하였다. 아울러 외교부는 정상회의 본회의 의제 및 진행순서 등 실질 사항 전반에 대해서도 주한 대사들과 공유하였다.
 
아세안 브리핑 현황(8) : 의장국(태국및 대화조정국(브루나이대상 현지 출장 및 다자회의 계기 브리핑 5(2.26-3.1, 5.8, 5.27-31, 7.2-3, 8.1), 주아세안상주대표위원회 대상 브리핑 2(2.27, 4.11-12), 주한아세안 공관 대상 브리핑(6.7) 
 
 
3. 한편이번 브리핑에는 외교부 이외에도 국토교통부산업통상자원부중소벤처기업부해양수산부행정안전부환경부부산시 등 이번 특별정상회의 계기에 개최되는 주요 부대행사 주관 부처도 참석하여 주한 대사들과 협의를 가졌다.
 
4. 외교부는 이번 특별정상회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실질사항과 의전 사항 모든 부분에 걸쳐 아세안측과 긴밀히 소통하며 정상회의를 준비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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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수사’ 차장검사 전원교체…‘상갓집 항명’ 양석조 대전行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 감찰무마 의혹,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의혹 수사팀을 이끌던 차장검사들이 결국 모두 교체돼 지방으로 발령났다. 법무부는 23일 고검검사급 검사 257명과 일반검사 502명 등 759명에 대한 인사를 다음달 3일자로 단행했다. 청와대 관련 수사팀을 이끌었던 차장검사들은 모두 교체됐다. 다만 수사팀의 부장검사들은 상당수 유임됐고, 부부장검사 및 평검사들은 대부분 남는다. 청와대 하명수사·선거개입 의혹을 수사를 지휘하고 있는 신봉수 서울중앙지검 2차장검사는 평택지청장으로 보임됐다. 김태은 공공수사2부장은 유임됐다. 청와대 감찰무마 의혹을 수사한 홍승욱 서울동부지검 차장검사는 천안지청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 사건을 수사한 이정섭 형사6부장은 동부지검에 남는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일가 의혹을 수사했고, 최강욱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기소 여부를 결정할 송경호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여주지청장으로 발령났다. 고형곤 반부패수사2부장은 대구지검 반부패수사부장으로 이동한다. 신자용 서울중앙지검 1차장검사는 부산동부지청장, 한석리 서울중앙지검 4차장검사는 대구서부지청장 등 지난해 7월 윤석열 검찰총장 취임 후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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