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수)

  • 구름조금동두천 3.0℃
  • 구름조금강릉 5.7℃
  • 박무서울 3.4℃
  • 대전 3.9℃
  • 흐림대구 6.3℃
  • 맑음울산 6.6℃
  • 광주 4.3℃
  • 맑음부산 7.9℃
  • 흐림고창 4.2℃
  • 흐림제주 7.3℃
  • 흐림강화 1.0℃
  • 흐림보은 3.3℃
  • 흐림금산 3.5℃
  • 흐림강진군 4.9℃
  • 맑음경주시 6.7℃
  • 흐림거제 7.5℃
기상청 제공

종합뉴스

윤순구 차관보, 이비짜 다치치 세르비아 외교장관 예방

[한국방송/이용진기자] 

1.2019.10.3.(목)-4.(금)간 세르비아를 방문중인 윤순구 차관보는 10.4(금) 이비짜 다치치 세르비아 외교장관을 예방하고,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양국간 우호협력관계 강화 및 6월 강경화 외교장관 세르비아 방문 후속조치 이행 방안에 대해 협의하였다.


2. 양측은 한-세르비아 양국이 1989년 수교 이래 다방면에 걸쳐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국간 교류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6월 강경화 외교장관의 세르비아 방문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것을 환영하고, 동 방문을 포함하여 최근 양국 고위인사간 교류가 활발한 것을 평가하면서,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3. 양측은 교역 및 투자, 개발협력, 전자정부 및 환경 등 분야에서의 협력이 확대되어 온 것을 평가하고, 이러한 분야의 협력 증진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양국간 교역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을 평가하고, 교역 규모가 양국의 잠재력에 걸맞게 더욱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데 대해 의견을 함께 하였다.
    ※ 한-세르비아 교역·투자 현황(백만불)
      - (교역) 214(2018)  / (투자, 2018 누계) 12 
 
4. 양측은 수교 30주년을 맞이하여 개최중인 다양한 문화행사들이 양국 국민들간 상호 이해 심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기대를 표명하고, 문화 및 인적 교류 분야에서의 협력 증진을 위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하였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지자체도 국유지에 생활SOC 설치 가능해진다
[한국방송/이용진기자] 올해부터 지역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지방자치단체가 생활SOC를 국유지에 설치할 수 있게 된다. 또 상반기부터 스마트폰으로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확인 할 수 있는 모바일 전자고지 서비스가 실시되고, 어선안전조업법에 따라 기상이 안좋은 경우 구명조끼 착용을 의무화한다. 취향에 따라 화장품에 향료나 색소를 추가하거나 원하는 만큼 나누어 담을 수 있는 ‘맞춤형화장품 판매 제도’가 도입되고, 공공재정지급금을 부정청구할 경우 전액 환수와 최대 5배의 제재부가금을 내야 한다. 이밖에 결혼이주여성 인권보호 안전망 강화와 성희롱·성폭력 근절 종합지원센터 운영 등 2020년부터 달라지는 행정·안전·질서 분야 정책을 짚어본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8년 9월 ‘대한민국 국민생활 SOC 현장방문, 동네건축 현장을 가다’ 행사를 위해 서울 은평구 구산동 도서관마을을 방문, 도서관을 둘러보다 주민들과 셀카를 찍고 있다. (사진=연합뉴스)▲국유지에 지방자치단체의 생활SOC 설치 허용=7월(잠정)부터 지방자치단체가 국유지에 생활SOC 설치가 가능해진다. 현행 국유재산법에 따르면 국가외의 자가 국유지 위에 건물 등 영구시설물을 설치하는 행위는 금지 되고 있었으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