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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부산 중앙대로(내성~연산~서면) 일부 차로 통제 안내


[부산/박기택기자]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내성~서면교차로간 간선급행버스체계(BRT) 구축공사’중앙정류소 설치를 위하여 오늘 9월 16일부터 중앙대로(내성~서면 구간) 일부 차로를 통제하고 최대한 빠른 시간 내 공사를 완료하여 시민불편을 최소화한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제3차 부산광역시 교통영향평가심의위원회에서 의결된 사항으로 2018년 10월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시민공론화 최종결론에 대한 시장 입장 발표문에서 공약한 “최대한 신속하게 완료하여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 하겠다.”는 취지와도 부합하는 것이다

 

아울러, 현재 공사 중인 중앙대로 내성~서면(광무교) 6.6km 구간을 연말에 준공하고, 서면과 연계한 서면~충무 7.9km 구간은 2021년, 서면~사상 5.4km 구간은 2022년 준공을 마치도록 해 시민들에게 보다 편리한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중앙대로(8차로)의 일부차로를 통제함에 따라 공사 중 교통체증이 가중되는 것은 불가피한 사항이지만, 교통방송과 전광판 등을 통한 사전안내와 경찰청과 연계한 교통지도 등을 통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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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최후 항쟁지, 옛 전남도청 복원 본격화
[한국방송/이대석기자] 5·18 민주화운동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복원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0일 오전 옛 전남도청 별관에서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이하 추진단)’ 현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현판식에는 박양우 문체부 장관을 비롯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의장, 정영일·김후식 옛전남도청복원범시도민대책위원회 상임공동위원장, 도청지킴이 어머니, 5·18단체, 시민사회단체 등의 관계자를 비롯한 시·도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10일 오전 광주 동구 옛 전남도청 별관 앞 광장에서 옛 전남도청복원추진단 현판식이 열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문체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옛 전남도청 복원 업무를 팀제 형태로 운영해왔다. 옛 전남도청을 80년 당시로 복원하기 위한 자료수집·조사, 내·외부 복원 등을 좀 더 체계적이고 속도감 있게 진행하기 위해서는 전담조직으로 확대할 필요가 있었고 지난 3월 관계 부처, 복원협의회 등과의 지속적인 협의 과정을 거쳐 8월 27일 추진단 신설을 확정했다. 추진단은 문체부 제1차관 직속으로 단장 밑에 복원협력과, 복원시설과 및 전시콘텐츠팀을 두고 이에 필요한 인력 24명을 구성해 오는 2022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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