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6 (월)

  • 흐림동두천 2.2℃
  • 흐림강릉 7.1℃
  • 서울 3.6℃
  • 대전 4.5℃
  • 대구 2.6℃
  • 울산 7.3℃
  • 광주 8.4℃
  • 부산 8.2℃
  • 흐림고창 10.3℃
  • 흐림제주 18.7℃
  • 흐림강화 2.8℃
  • 흐림보은 2.5℃
  • 흐림금산 3.4℃
  • 흐림강진군 8.5℃
  • 흐림경주시 4.1℃
  • 흐림거제 8.5℃
기상청 제공

기업

강소기업에게 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품·소재기업 현장 방문]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소재·부품·장비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기술력으로 무장한 강소기업에게 도약의 기회가 되도록 만들겠습니다.

전문 보기

external_image

배너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한국여성인권진흥원, 특수법인으로 새 출발
[한국방송/양복순기자] 여성가족부(장관 이정옥) 산하 한국여성인권진흥원(이하 ‘인권진흥원’)이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10년 만에 법적 근거를 둔 특수법인 여성폭력방지 전담기구로 새롭게 출발한다. * 양성평등기본법 제46조의2(한국여성인권진흥원의 설립) : ‘19.12.19. 시행 2009년 민법에 따라 재단법인으로 설립된 인권진흥원은 여성폭력을 전담하는 공공기관이지만 법적 근거가 없어 정부의 보조‧위탁사업으로만 운영되어왔다. 특수법인으로 설립되면 기관 자체적으로 예산과 인력을 가지고, 피해자 지원 프로그램 개발, 지원서비스 연계, 종사자 교육 등 여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지원 사업을 보다 체계적·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된다. 여성가족부와 인권진흥원은 1월 7일(화) 오후 2시, 바비엥Ⅱ(서울 중구 소재)에서 특수법인 한국여성인권진흥원 출범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선다. 이번 행사는 이정옥 여성가족부장관을 비롯하여 인권진흥원 임직원, 여성폭력 피해자 지원시설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석해 인권진흥원이 특수법인으로 출범하게 된 것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성인권진흥원은 4본부 1실 4센터 8팀으로 구성하며, 정원은 104명이다. 인권진흥원은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