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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시 제2회 협치아카데미『신남희 서울시 은평구 ‘도서관마을’ 관장』 강연

주민제안 + 참여예산 + 공공건축 + 도시재생 + 협동조합 + 생활 SOC = 협치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오는 25일 오후 7시부터 830분까지 시청 대회의실에서 마을이 된 도서관이라는 주제로 제2회 협치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치아카데미는 시민 및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6월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1회 협치강화를 개설해 협치 이해 제고 및 역량을 강화시킬 목적으로 열리며 지난 달 20일에는 복권승 강사로부터 잔소리 보다 수다로 통하는 협치문화라는 주제로 참석한 시민 및 공무원들이 협치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는 평을 들었다.

 

시 관계자는 이달 25일 강좌는 참여예산’, ‘마을공동체’, ‘공공건축’, ‘도시재생’, ‘생활 SOC’, ‘사회적 경제’, ‘민관 협치를 융합적으로 볼 수 있는 사례로 은평구 구립 도서관인 도서관 마을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며 신남희 은평구 도서관 마을관장을 초빙한다고 말했다.

또한, “아직 협치라고 하면 어렵고 나와는 먼 일이라고 생각하는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실제 사례를 소개하는 방식을 통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과정과 제도가 융합되어 가는 방식이 평택에서도 하나씩 하나씩 실현되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은평구 도서관마을도서관은 지난해 9대한민국 국민생활 SOC 현장방문행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지자체와 정부가 지원하는 주민참여와 협치의 대표 모델로 소개되어 화재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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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무더위 쉼터 확충…특교세 35억원 지원
[한국방송/이광일기자] 정부는 본격적인 폭염과 열대야가 시작되면서 ‘맞춤형 무더위 쉼터’ 운영 등 긴급 폭염대책 추진을 위해 특별교부세 35억원을 지원한다. 맞춤형 무더위 쉼터는 지난해 서울 노원구 등 일부 지자체에서 운영해 효과가 높았던 사업으로,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원한 잠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서울 용산구 용암초등학교 강당에 마련된 폭염대피소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행안부는 지난 6월말까지 폭염저감시설 설치 현황 등 폭염대비태세 점검을 완료했고, 폭염피해 예방을 위한 국민행동요령 알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특교세를 지원해 맞춤형 무더위 쉼터를 전국 774개소로 확대할 방침이다. 또 냉방기가 설치되어 있는 체육관과 주민센터, 강당 등의 장소에 텐트 등 잠자리를 설치하고, 손 마사지 등 다양한 연계 건강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이용자의 이동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도 운행할 계획이다. 한편 폭염대응기간 동안 개최하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폭염대비 실태도 점검한다. 진영 행안부 장관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독거노인이나 기초생활수급자 등과 같은 재난취약계층이 가장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며 “전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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