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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제12대 박용희 (사) 꽃문화진흥협회 이사장 취임식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제12대 박용희  (사) 꽃문화진흥협회 이사장 취임식

 
 2018년 2월 5일 오후6시 부터 오후 9시까지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사)한국 꽃문화진흥협회 전국지부 100여곳 지회장 및 회원 150여명이 모여 축하연주 , 제 12대 박용희 이사장 취임사 , 꽃문화 특별강연  데몬스트레이션 등  한목표로 나아가는 꽃문화 발전 이라는 뜻에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 성대하게 치뤄졌다.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 12대 이사장으로 취임하는 박용희 이사장은 미술학 석사, 원예학과 박사수료, 라깡시엘 화예디자인 연합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카톨릭대학교 평생교육원 전례꽃꽃이 교육원 지도교수로 재직중이다.

                    △제12대 박용희 이사장 취임사

(사)한국꽃문화진흥협회는 세계적 화예디자이너의 선두적인 역활과 지회장,  회원들의 각각의 달란트로 한그루의 꽃이 되고 나무가되어 거대한 숲으로 발전 하는 단체이며, 1993년7월 문화관광부 인가 제14호로 출범(안길강 설립이사장)으로 시작하여, 김영례 상임고문, 이정자 상임고문, 박명희 상임고문, 문영란 상임고문, 홍위표 상임고문, 이금란 상임고문, 심상은 상임고문, 김영희 고문, 주숙경 고문, 고정순 고문 등 전임이사장들의 꽃문화 진흥을 위한 국내.외 활동을 통한 노력의 발판으로 발전을 거듭 하고 있으며, 매월 월례회교육을 통하여 상호회장님들의 위상과 발전을 도모함과 동시에 유명대학 평생교육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등 세계적인 화예작가와의 교류와 교육으로 회원의 자긍심을 높이고 있다.

                         △ {사}한국꽃문화 진흥협회 안길강 설립 이사장  격려사

                        △임원진 기념사진 촬영

작년 , 2017년 6월에는 북유럽 스웨덴 노르웨이 덴마크 등 한국 최초로 크루즈 선상 전시회 및 국제꽃꽂이 교류 세미나를 개최하여 국위선양(國威宣揚)과 동년 9월에는 코엑스 무역센터와 연계 청년 창업 육성 꽃문화 진흥을 위한2017년 협회전을 12월에는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회원 300명이 모여 송년 전시 바자회도 개최,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취임식 행사에는 이헌양 한국방송뉴스(주) 대표 , 역사를 빛낸 개국시조를 숭봉하는 이건봉 사단법인 현정회 이사장, 우금연 금연화예협회 명예이사장, 성용애 전 세계 기독교 꽃에술연합회 이사장,박경숙 꽃예술 연합회 전이사장, 박동일 편강식물원 원장, 박종환 한울푸드 회장, 송민숙 리프 대표 ,박종덕 SBS 이사도 참석한 가운데  가족적인 분위기로 김준철 국제스틸 사장의 색소폰 연주(마이웨이, 바램, 광화문연가)와 박종선 서울신문 부사장의 클라리넷연주(예스터데이,등)가 은은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데몬스트레이션(1조: 박주연(지부장,고1)/ 조정윤(사범1급,고1)/ 이사은(사범1급,중3)/ 2조:김선숙(2016 전국 기능 경기대회 은메달)/ 서예슬(2017 전국 기능경기대회 동메달)/ 임예진(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금메달) /3조:김다미(전국기능대회 금메달)/ 안희은(국가대표)이 열렸으며, 강 영환 박사의 "식물에게서 자연을 사랑하는 뿌리의식의 지혜를 배우다"는 연제로 특별 강연 등 다채롭고 성대히 행사를 진행했다.
                       △ 이헌양 한국방송뉴스 대표.안길강 설립이사장 .박용희 12대 이사장 .이건봉 현정회 이사장


특별강연

                             △ 강영환 박사 특별강연

축하공연

                     △색소폰 애호가 김준철 국제스틸 사장 색소폰 연주장면

                     △ 클라리넷 애호가 박종선 서울신문부사장 클라리넷 연주장면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데몬스트레이션

우리민족의 자연을 사랑하는 정서를 뿌리로 담아 그들이 연출한 데크레이션의 아름다움은 은은한 향기와 함께 자연을 사랑하는 꽃문화를 통해 세계속에 우리민족의 뿌리의식 을 바르게 알릴 수 있다는 설레임으로 다가왔다

                    △ 1: 박주연(지부장,1)/ 조정윤(사범1,1)/ 이사은(사범1,3)

                    △ 2:김선숙(2016 전국 기능 경기대회 은메달)/ 서예슬(2017 전국 기능경기대회 동메달)/  

                       임예진(2017 경기도 기능경기대회 금메달)

                    △ 3:김다미(전국기능대회 금메달)/ 안희은(국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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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북미회담 장소는…평양‧워싱턴‧판문점 거론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간의 2차 북미정상회담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평양 이외에도 서울, 판문점, 워싱턴 등이 주요 장소로 거론된다. 1차 정상회담은 중립국이며 경호에도 용이한 싱가포르에서 개최됐었다. 뉴욕타임즈는 7일(현지시간) 북한 관리들을 인용, 트럼트 대통령이 김 위원장과의 2차 북미정상회담을 하러 평양을 방문하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2차 정상회담 장소로 평양을 희망하고 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미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의 이번 방북을 통해 북미는 2차 정상회담 개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 위원장도 북미 간 2차 정상회담을 위한 실무협상을 열기로 합의했다고 말했다. 여기에는 의제 뿐 아니라 의전, 경호 등을 모두 포함하는 것으로 보인다. 폼페이오 장관이 미국으로 돌아가 이번 방북 결과를 보고하면서 정상회담 개최와 관련해 제반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본격적인 협상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정은 위원장이 친서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에 북미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한만큼 북한 방문도 포함됐을 것으로 보인다. 그동안 북한을 방문했던 미국 대통령은 없다. 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과 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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