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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외교부,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화」 개최

신정부 개발협력 추진 방향 및 시민사회 협력 강화방안 논의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외교부는 12.6.(화)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 주재로 「외교부-시민사회 정책대화」*를 개최하였다.

* 개발협력 분야 시민사회와 주요 현안 협의 및 정책 제언 수렴을 위한 정책대화로서 연 2회(상·하반기) 정례 개최 중

 

이번 정책대화에는 10개 시민사회* 대표 및 관계자가 참석하여 신정부 개발협력 추진 방향과 시민사회 협력 강화방안에 대하여 폭넓게 논의하였다.

* 굿네이버스, 기아대책, 밀알복지재단, 세이브더칠드런, 아시아위민브릿지두런두런, 월드비전, 위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하트하트재단, KCOC(국제개발협력민간협의회)

 

박 조정관은 전세계 개발협력 현장에서 다양한 활동을 전개 중인 우리 시민사회의 노력을 평가하고, 정부의 국제개발협력 추진과정에서 현장 전문성을 보유한 시민사회와 협력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하였다.

 

시민사회는 정책대화 정례화 및 시민사회협력사업 확대를 위한 외교부의 노력을 평가하고, 인도적 지원 및 대국민 ODA 홍보 등 시민사회가 전문성을 지닌 분야 중심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를 희망한다고 하였다.

 

외교부는 글로벌 위기대응과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정부-시민사회 협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가치 실현을 위한 선진적 국제개발협력 추진을 위해 시민사회와 공동의 노력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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