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16 (금)

  • 흐림동두천 21.7℃
  • 구름많음강릉 20.4℃
  • 흐림서울 23.8℃
  • 구름많음대전 23.7℃
  • 흐림대구 22.4℃
  • 구름많음울산 21.8℃
  • 구름조금광주 25.9℃
  • 흐림부산 23.9℃
  • 구름많음고창 26.5℃
  • 구름조금제주 27.3℃
  • 흐림강화 23.4℃
  • 구름많음보은 20.8℃
  • 구름많음금산 21.5℃
  • 구름조금강진군 25.5℃
  • 구름조금경주시 21.3℃
  • 구름조금거제 23.7℃
기상청 제공

사회

울산암각화박물관,‘출근, 박물관으로’운영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교육프로그램
8월 13일~15일, 교육 프로그램 및 전시포스터 제작 등 체험

[울산/김용수기자] 울산암각화박물관은 오는 8월 13일부터 15일까지 박물관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과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을 대상으로 2022년 진로체험프로그램 ‘출근, 박물관으로’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박물관 학예연구사(큐레이터)가 하는 일’을 주제로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보거나 전시 포스터를 제작하는 등 직접 박물관의 전시·교육 업무를 구성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외에도 참여 학생들은 울산암각화박물관의 소장품 관리·유물 보존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교육은 8월 13일부터 3일 동안 1일 2회(오후 1시, 오후 2시), 총 6회에 진행되며 교육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된다.


회당 청소년 또는 초등학생을 동반한 가족 등 15명을 모집하며, 8월 9일 오전 9시부터 접수 마감 시까지 울산암각화박물관으로 전화(052-229-4794) 예약하면 된다.


울산암각화박물관 관계자는“박물관 관련 분야에 종사하기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박물관 및 학예연구사(큐레이터)를 이해하고 꿈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종합뉴스

더보기
박진 장관, 「제주 아세안 홀」개관식 및 「한-아세안 우정의 나무」식수 참석
[한국방송/박병태기자] 박진 외교부 장관은 9.15.(목) 제주포럼 참석 계기에 제주국제평화센터에 설립되는「제주 아세안 홀」개관식에 참석하였다. ※ 제주 아세안 홀 : 한-아세안센터*가 제주특별자치도 및 국제평화재단과 함께 설립한 제주 유일의 상설 아세안 문화·예술 공간으로서 아세안 10개국의 문화 예술품과 관광 명소 등 전시 * 한-아세안센터 : 한국과 아세안 10개국 간 경제 및 사회문화 교류 협력을 목적으로 2009년 설립된 정부 간 국제기구 (서울 소재) 박 장관은 축사를 통해 지난 2009년 설립 이래 한-아세안센터가 한국과 아세안 국민간 교류와 이해 상호 이해 증진에 크게 기여해 왔음을 평가하고, 센터 주도로 설립된「제주 아세안 홀」이 제주도민뿐만 아니라 제주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세안 10개국의 문화와 역사를 알리고, 한-아세안 간 쌍방향 문화 교류를 촉진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 장관은 특히, 제주도에 아세안 출신 다문화 가정 비중이 높은 점에 주목하고, 다문화 자녀들에게 부모 나라의 문화 유산을 체험할 수 있는 보금자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였다. 상기 개관식에 이어 박 장관은 주한아세안대사단과 함께‘제55회 아세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