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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비대면 방학특강, 「나홀로 집에!」 추진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용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성식)는 지난 3일, 용이동 특화사업인 「나홀로 집에!」 진행을 위한 체험키트를 초등학교 재학생이 있는 취약계층 20가구에 배부했다.

 

「나홀로 집에!」 사업은 『아동』과 『문화체험학습』 키워드에 중점을 둔 용이동 특화사업으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조심스러운 요즘, 방학맞이 체험활동을 비대면으로 제공하여 다양한 여가문화 활용방법을 제시하는 사업이다.

 

삼백피스 퍼즐맞추기, 유화그리기, 보드게임, 수제비누 만들기 등 주제별 체험키트(동영상강좌 포함)를 지원하여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이 나홀로 우리집에서 취미를 다양하게 경험함으로써 활기 충전 및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황성식 위원장은 “획일화된 지원보다는 아이들이 원하는 물품들로 구성한 꾸러미를 준비하게 되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나눔 사업을 발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하종 용이동장은 “방학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과 기회를 통해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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