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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소방 119구조정책 연찬대회 개최!

- 통영소방서 최우수상, 합천소방서 우수상, 의령소방서 장려상 수상,
- 통영소방서, 8.30.(화)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전국 대회 참가

[경남/김용수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김종근 본부장)는 지난 27일 경남 소방교육훈련장에서 구조정책 연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복잡·다양·대형화되고 있는 사고에 대응하여, 구조 정책 및 기술 발전을 이루기 위해 마련된 이번 대회는 구조대 효율적 배치 및 119안전센터 구조기능 강화 방안 등 12개 주제를 대상으로 연구가 이뤄졌다.

 

18개 소방서를 대상으로 1차 서면심사에서 우수팀 8개 팀이 선발됐고 2차 발표심사를 통해 최종 순위를 결정하였다. 심사 결과 통영소방서에서 최우수상, 합천소방서가 우수상, 의령소방서가 장려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통영소방서는 8월 3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전국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민규 방호구조과장은 “이번 연찬 대회가 지역별 특화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장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다양한 재난 상황에 신속·정확하게 대응하여 도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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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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