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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보는 통일 <독립영화, 통일로 통(通)하다>

인천통일+센터‧미추홀도서관 협력, 통일영화상영‧감독과의 만남 진행

통일부 인천통일+센터는 인천시 미추홀도서관과 공동으로 202289()부터 814()까지 한 주간 통일부에서 제작지원한 통일영화 상영전, 독립영화, 통일로 통()하다를 개최합니다. 

 

‘독립영화, 통일로 통(通)하다’는 미추홀도서관 내에서 통일과 관련된 독립영화를 총 9편을 상영하고, 이를 제작한 감독과의 만남을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8월 9일(화)부터 8월 11일(목)까지 매일 오후 2시 남·북한의 이야기를 담은 독립영화 5편을 상영하여 시민들에게 영화를 통해 분단의 아픔과 통일인식을 되새기는 시간을 마련합니다.

 

주말인 813(), 14() 오후 2시에는 각 2편의 영화를 상영한 뒤 감독을 초대해 영화감독이 되기까지의 과정과 영화 제작과정을 소개하고 영화의 주제의식 등에 대해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13()에는 <기사선생>의 김서윤감독, <별찌>의 최진감독이, 14일(일)에는 <도시체험>의 조은희감독, <히치하이커>의 윤재호감독이 무대에 올라 인천 시민들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번 행사는 남과 북의 분단 현실을 다룬 독립영화 상영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통일에 대해 무겁지 않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것입니다. 통일에 대해 고민해보고, 평화통일을 바라는 마음의 기반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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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우정사업본부-계룡건설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한 합동 캠페인 실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송문현, 이하 ‘공제회’)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손승현, 이하 ‘우체국’), 계룡건설산업(주)(대표이사 한승구, 이하 ‘계룡건설’)는 9월 27일 계룡건설 엘리프 세종 신축공사 현장에서「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을 강화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하고, 전자카드 현장 발급 캠페인을 실시했다. 공제회와 우체국, 계룡건설은 공동선언문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전자카드 발급 및 사용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하고 △ 전자카드 현장 발급 지원 △ 전자카드제 홍보·교육 △ 건설근로자의 권익향상 및 복리증진을 위한 제도 홍보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계룡건설은 전자카드제 적용 현장 50개소를 운영하며, 지난달 기준 적용 현장에 투입된 연인원만 약 100만 명에 달하는 대형 건설사로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전자카드제를 더욱 성실하게 이행할 예정이다. 특히, 우체국의 촘촘한 오프라인 영업망을 통해 전국 각지의 계룡건설 현장 근로자가 전자카드를 발급받고, 현장에서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할 예정이다. 한편, 「건설근로자 전자카드제」는 건설근로자 본인이 남긴 출퇴근 기록으로 퇴직공제금 누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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