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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복지사각지대 홍보활동 실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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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통복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인종)는 지난 202팀으로 나눠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한 가운데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활동을 실시하고,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

 

조인종 민간위원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방역 및 홍보활동에 참여해 주신 위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과 전통시장 이용객들의 안전을 위해 방역과 따뜻한 도움이 절실하게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드릴 수 있도록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영월 통복동장은 생업으로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방역 및 홍보활동에 참여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민간 위원님들과 협력하여 방역활동 및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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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청, 해상화학사고 대응 법적기반 마련 추진
[한국방송/박병태기자] 해양경찰청(청장 정봉훈)은 “지난 24일 「(가칭)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법률」제정안 마련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해상화학사고 발생 시 국가 차원의 신속한 대응이 없을 경우 오염물질 유출과 함께 화재·폭발 등 2차 사고로 이어져 국가적 재난 사태로 확산될 수 있음에 착안해, 해양경찰청 소관 사무인 해상 화학물질 방제에 관한 사고 대비·대응 체계를 명확히 하고, 국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2019년 9월 28일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 정박해 있던 케이먼 아일랜드 국적 화학제품을 운반하는 2만 5881T급 스톨트 그론랜드호에서 폭발음과 화재가 발생하였다. 스톨트 그론랜드호에는 14가지 화학제품 2만7천 톤이 실려 있어 진화작업에 며칠이 걸릴 수 있고, 폭발위험은 물론 독성이 강한 물질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다. 해양경찰청은 해상에서 화학방제함(대용량 소화포 탑재 및 소화약제 사용 가능) 등을 동원하여 선원 25명을 전원 구조하고, 18시간 만에 화재를 진압해 화학물질로 인한 추가 폭발·화재 등 국가적 재난 사태로의 확산을 막을 수 있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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