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1.15 (토)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2.7℃
  • 흐림서울 -2.3℃
  • 구름많음대전 -2.4℃
  • 구름많음대구 -0.6℃
  • 구름많음울산 2.0℃
  • 구름많음광주 0.3℃
  • 구름많음부산 6.2℃
  • 구름많음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7.1℃
  • 흐림강화 -1.5℃
  • 흐림보은 -5.4℃
  • 흐림금산 -4.9℃
  • 구름조금강진군 2.6℃
  • 구름조금경주시 -2.1℃
  • 구름많음거제 3.8℃
기상청 제공

지방의회

(사)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군산시회 식품꾸러미 기탁

URL복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군산시회(회장 이순효)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꾸러미 42박스(1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기탁된 성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단체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이순효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라며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나눔 봉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아끼지 않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골고루 잘사는 군산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새농민 전라북도회 군산시회는 농업경영 및 영농기술 보급지역농업 발전 선도협동조합 및 조직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종합뉴스

더보기
여의도 면적 3배 군사보호구역 해제…재산권 행사 가능
[한국방송/김한규기자] 여의도 면적의 3.1배에 달하는 군사시설 보호구역 905만㎡가 해제돼 주민들의 재산권 행사가 가능해지게 됐다. 국방부는 14일 국방개혁 2.0의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군사시설 조성’ 추진계획에 따라 경기·강원·인천 등 군사시설이 밀집한 접경지역 위주로 이 같이 군사시설 보호구역을 해제한다고 밝혔다. 국방부는 지난해 12월 10일 국방부 차관이 주관하는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 보호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보호구역 905만㎡ 해제를 의결했다. 또, 보호구역 해제와 별도로 370만㎡의 통제보호구역을 제한보호구역으로 완화했다. 통제보호구역에서는 건축물 신축 등이 금지된 반면, 제한보호구역은 군과 협의를 하면 건축물 신축 등이 가능하다. 아울러, 군사작전의 원활한 수행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범위 안에서 국가중요시설과 사격훈련장, 해군기지주변의 256만㎡의 보호구역을 새로 지정했고, 해상구역을 제외하고 육상지역은 울타리 내부만 지정해 주민에게 미치는 불편이나 재산권 행사 상 제약은 없다. 이번에 해제·변경·지정되는 보호구역은 ‘군사기지 및 군사시설보호법’(이하 ‘군사기지법’)에 따라 관할부대 심의 후 합참 건의→합참 심의 후 국방부 건의→ 국방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