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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22년 세계 장애인 역도대회 대비 평택시 서부지역 옥외광고업자 간담회 개최

- 도로변 간판 개선사업 추진 관련 간담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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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김한규기자] 2022년 세계 장애인 역도대회를 맞아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도시 이미지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가운데 지난 18일 도로변 지주간판 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부지역 옥외광고업자와 제5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안승호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평택시지부장을 비롯해 서부지역 옥외광고업자 10여 명이 참석해 아름다운 거리조성을 위한 열띤 논의를 이어갔으며, 가로경관에 어울리는 간판 디자인 설계, 적극적인 주민참여 유도, 원활한 간판 개선사업 추진 등을 위해 광고협회와 광고업자가 적극적으로 사업에 참여 및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평택시 안중출장소에서는 국도38, 국도77호 변에 난립해있는 지주간판에 대해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지주간판 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개선사업을 통해 난립된 지주간판이 정리되면 해당 구간의 거리 미관이 대폭 개선됨은 물론 불법광고물을 제도권 내로 끌어들임으로써 옥외광고물에 대한 인식 또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역 광고업자들의 참여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며, 공공지원의 보조사업을 통하여 어려운 경기여건 속에서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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