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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도, 3개 사회적경제기업 쿠팡 입점 달성!

- 입점 전 실무 교육부터 입점 후 광고까지 일괄 지원,
-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와 매출 증대를 위한 발판 마련 기대

[경남/이훈기자] 경상남도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 3개가 소셜커머스 쿠팡에 입점하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성향의 변화에 적극 대응하면서 소셜커머스 연계를 통해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입점을 꾸준히 추진했다.

 

지난 8월 말부터 9월 초에는 기업들이 변화하는 소비흐름에 적응하는 것을 돕기 위한 온라인시장 실무교육을 총 3회에 걸쳐 전문가를 초빙하여 실시했다교육내용은 이커머스 시장 동향 상품 사진 및 영상 편집전략 상세페이지 구성방법 상품등록 실습 등이었다.

 

온라인시장 실무교육을 받은 28개 기업을 대상으로 상품등록 실습 완성도와 상품 시장의 성장 가능성 등 기준에 따라 5개 기업을 1차 선발한 후 쿠팡 md와 1:1 기업별 판매전략 컨설팅을 통해 지난달 16일 3개 기업의 입점을 최종 확정했다.

 

입점기업은 반려동물을 위한 수제 음식을 제조하는 산강아지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부각을 생산하는 농업회사법인나눔지역 생산 과일을 활용한 생딸기우유를 제조하는 벚꽃상회이다.

 

입점하는 3개 기업에 대해서는 상품 상세페이지 제작 배너 기획전 키워드 검색 광고 등을 지원한다.

 

쿠팡 입점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매출 증가와 더불어 사회적경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이해도도 더욱 올라갈 것으로 기대된다.

 

유정제 도 사회적경제추진단장은 코로나19로 판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에게 온라인 시장진출에 물꼬를 터 준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며매출 상승과 자생력 강화를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시장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기업에게 필요한 지원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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