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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남소방본부 정월대보름 특별경계근무에 총력집중

-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 및 상황관리로 초기대응체계 강화,
- 행사장 현장점검 및 행사 전·후 순찰활동으로 화재예방 감시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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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정관영기자] 경상남도 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오는 25()부터 27()까지 3일간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쥐불놀이 등으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고신속한 초기대응체계 구축을 위한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정월 대보름 특별경계근무 주요내용은 소방관서장 지휘선상 근무 및 가용 소방력 100% 확보로 화재초기 우세한 소방력 동원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로 재난 상황관리 철저 행사장 화재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 및 행사 전·후 순찰활동 등이다.

 

경남소방본부는 인원 13,573(소방 3,621, 의무소방 116, 의소대 9,836) 과 소방차량 등 652(소방차 649, 소방정 2, 소방헬기 1)의 장비를 동원하여 화재취약지역 순찰과 현장지도에 전념하여 도내 화재위험을 저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지자체에서 주관하는 공식행사와 민간에서 운영하는 자체행사가 취소 및 축소되었지만 도 소방본부는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도내 주요 달맞이 장소에 순찰을 강화하고 소방차량을 근접 배치해 신속한 초기 대응태세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조일 경남소방본부장은 정월대보름의 뜻을 기려 도민 가정 곳곳에 안전과 행복을 기원한다며 요즘은 강풍과 건조한 날씨로 작은 불씨가 대형 화재로 번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야외활동에 주의하고 가능한 실내에서 가족과 함께 정겨운 시간을 보내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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