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06 (월)

  • 구름많음동두천 25.8℃
  • 구름많음강릉 26.1℃
  • 구름많음서울 27.6℃
  • 구름많음대전 26.0℃
  • 구름많음대구 24.8℃
  • 흐림울산 24.6℃
  • 광주 22.9℃
  • 흐림부산 24.2℃
  • 구름많음고창 25.7℃
  • 흐림제주 21.7℃
  • 구름많음강화 25.0℃
  • 구름많음보은 25.4℃
  • 구름많음금산 24.7℃
  • 흐림강진군 23.8℃
  • 흐림경주시 24.8℃
  • 흐림거제 23.2℃
기상청 제공

사회

경상남도 서울세종본부, ‘경남도정 종합지원 T/F’ 발족

[경남/허정태기자] 경상남도 서울세종본부(본부장 박재훈이하 본부’)는 도정현안 관련 정책·입법 및 국비확보와 공모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한 경남도정 종합지원 T/F’를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

 

본부는 T/F를 중심으로 산적한 도정 과제를 우선순위에 따라 구분하고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선제적·적극적으로 대응하는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다.

 

T/F는 도청과 국회·중앙행정기관·공공기관언론·학계·연구원 등 각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되며서울세종본부장이 팀장을 맡게 된다이번 T/F 구성은 그동안 부서별로 분산되었던 업무를 한 데 아울러 추진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보인다.

 

박 본부장은 향후 우리 도가 서로 협업해야 하는 정부 및 중앙부처 주요 사업 등에 대해 T/F를 프로젝트 단위별로 구성하고 이를 적극 활용해 보다 유기적인 대응이 가능토록 하겠다, “본부는 실효성 높은 T/F 운용을 통해 도정의 해묵은 과제 및 주요 현안 해결에 더욱 앞장서고자 한다는 각오를 전했다.

 

한편 본부는 지난해 58,888억 원의 역대 최대 국비를 확보한 것을 비롯해 최근 재료연구소의 원 승격 및 역사문화권 특별법 통과 견인 등 도정 주요 숙원사업 해결에도 주요한 역할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복잡한 지하안전영향평가, ‘매뉴얼로 똑똑하고 간편하게’
[한국방송/이용진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하안전영향평가*를 담당하는 기관들이 복잡하고 어려운 지하안전영향평가서를 작성하거나 검토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하안전영향평가 표준매뉴얼(이하 매뉴얼)’을 마련·배포한다.* (지하안전영향평가) 지하개발사업이 지하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미리 조사·예측하여 지반침하 예방 방안을 마련하는 평가로 주체는 다음과 같다.- 전문기관: 지하안전 영향평가서를 대행·작성하는 기관- 검토기관: 한국시설안전공단, 한국토지주택공사- 협의기관: 국토교통부 권역별 지방국토관리청「지하안전법」(‘18.1월 시행)에 따라 사업자는 지하개발사업*을 승인받기 전 사전 영향평가, 착공 후 사후 영향조사를 실시하고, 국토교통부(지방청)와 협의된 결과를 사업계획에 반영해야 한다.*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 : 깊이 20m 이상 굴착공사 또는 터널공사 포함 사업, 소규모 지하안전영향평가 대상사업 : 깊이 10m 이상 굴착공사 포함 사업제도 시행 후 지난 2년간 수행된 1,300건의 영향평가 실적자료를 토대로 국토교통부는 작성자, 검토·협의자가 따라야 할 절차와 방법을 규정한 표준화된 업무수행 지침서를 마련하였다.이를 통해 전문기관의 영향평가서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