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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미군장병과 함께 자원 재활용 참여

[평택/김한규기자] 평택시 팽성읍 새마을남녀지도자(회장 강형병·유미경)는 지난 263R자원재활용품(헌옷·고철) 수집운동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매년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강형병·유미경 회장은 재활용자원 수집 및 경진대회를 통해 자원의 소중함과 깨끗한 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길 바란다, “대회 수익금은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사업 추진에 쓰이는 만큼 많은 사람들이 알고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해진 팽성읍장은 고철 및 헌옷 수거에 힘써주신 회원들과 봉사해준 4-2ARB소속 미군장병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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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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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 깨도 돼”…정 총리, 적극행정 직원에 ‘접시’ 수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정세균 국무총리는 6일 오전 올해 상반기 총리실 적극행정 우수직원 전원(단체상 1, 개인상 11명)에게 ‘적극행정 접시’를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총리실 적극행정지원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자들에게 ‘조금은 특별한 접시’를 수여하고 격려하기 위해 이뤄졌다. 정 총리는 지난 1월 14일 취임사에서 “저는 일하다 접시를 깨는 일은 인정할 수 있어도,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끼는 것은 용인할 수 없다고 강조해 왔다. 국민을 위한 소신행정은 총리가 책임을 지고 지켜 드리겠다. 적극행정을 공직문화로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적극행정을 주문한 바 있다. 소위 ‘접시론’을 강조하며 적극행정에 앞장 서고 있는 정 총리는 적극행정을 실천한 공직자를 총리가 직접 격려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을 확산시키고자 ‘적극행정 접시’를 마련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총리실 적극행정 우수직원에게 수여한 ‘적극행정 접시’. (사진=국무총리실)적극행정 접시에는 “국민에게 힘이 되는 일에는 접시를 깨는 경우가 있더라도 앞장서야 합니다. 일하지 않아 접시에 먼지가 쌓이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정 총리의 평소 발언 내용과 함께 “당신의 적극행정으로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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