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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군 꽃사랑연구회 재능기부로 지역사랑 실천

[산청/허정태기자] 산청군생활개선회 꽃사랑연구회(회장 배정순)가 가정의달을 맞아 재능기부로 지역사랑을 실천했다.

꽃사랑연구회 회원들은 27일 카네이션 바구니 27개를 만들어 산청성모노인전문요양병원에 전달했다.


배정순 연구회장은 “코로나19로 꽃구경이 더욱 어려웠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전달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재능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을 찾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꽃사랑연구회는 현재 산청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이미림 농촌지도관이 지난 2005년부터 기술지도를 해 온 모임이다. 회원들은 화훼장식 기능사 등의 자격증을 취득하고 매년 1회 이상 원예치료 프로그램, 지역축제 행사 재능기부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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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대북전단과 전쟁' 본격수사…탈북단체 소속 2명 입건
[한국방송/박기문기자] 정부가 '대북전단과의 전쟁'을 선포한 가운데 경찰이 탈북민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와 관련해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본격적인 수사에 착수했다.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 청장은 22일 서울 종로구 내자동 서울경찰청사에서 열린 정례 간담회에서 "중대한 사안으로,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과도 관련이 있어 수사를 엄정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혔다.경찰은 서울청 보안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40명 규모의 '대북전단 및 물자살포 수사 TF'를 꾸렸다. 특히 수사부 인력도 투입하는 등 적극적인 수사 의지를 내비쳤다.TF를 구성한 경찰은 탈북민단체 관계자 2명을 입건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또 경찰은 지난주 통일부 관계자를 두 차례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를 벌였고, 연천·김포·강화·파주 등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참고인 조사도 진행했다.앞서 통일부는 지난 11일 탈북민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과 큰샘의 대북전단 살포행위에 대해 '남북교류협력법' '항공안전법' 등 위반이 의심된다며 서울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한편 경찰은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고 대중교통에 탑승해 소란을 일으킨 행위와 관련해서도 엄정하게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경찰에 따르면 대중교통 내 '마스크 실랑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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