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6.20 (토)

  • 맑음동두천 27.7℃
  • 흐림강릉 22.8℃
  • 맑음서울 28.4℃
  • 구름조금대전 28.5℃
  • 맑음대구 27.4℃
  • 맑음울산 21.9℃
  • 구름조금광주 26.7℃
  • 구름조금부산 21.7℃
  • 구름조금고창 24.2℃
  • 구름많음제주 23.2℃
  • 맑음강화 23.5℃
  • 구름많음보은 23.7℃
  • 구름많음금산 26.7℃
  • 구름많음강진군 24.4℃
  • 맑음경주시 24.8℃
  • 구름조금거제 22.1℃
기상청 제공

사회

조규일 진주시장,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현장 점검

 

[진주/허정태기자] 조규일 진주시장은 22일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점검했다.

 

시에 따르면 '일반성면 신촌지구 농촌 새뜰마을 사업'은 올해 3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한 2020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이하 농촌 새뜰마을 사업) 공모에 선정돼 총 25억원(국비 19억원, 도비 2억원, 시비 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날 현장을 찾은 조규일 시장은 "우리 시 첫 농촌 새뜰마을 사업을 통해 관내 낙후된 농촌 마을이 새로운 모습으로 변모돼 우리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생활 인프라, 노후 주택정비, 마을환경개선 등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동시에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해 기본 및 실시설계를 동시에 진행해 내년 초에는 사업을 착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진주시청 


배너

종합뉴스

더보기
풍선효과로 집값 과열땐 규제지역 추가지정
[한국방송/문종덕기자] 수도권 전역을 규제지역으로 묶고 갭투자 여지를 차단한 6·17 부동산대책이 규제 '틈새'를 우려하는 여론에 휩싸였다. 규제수위와 범위가 확대되면서 이해당사자가 늘어난 까닭이다. 정부는 풍선효과로 집값과열 우려가 있는 곳엔 규제지역으로 추가지정하는 등 후속보완책 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광범위 규제에 늘어난 이해당사자…규제불만도 확대 6·17 대책의 주요 타깃은 수도권 집값상승을 부추긴 갭투자자와 수도권 풍선효과, 법인, 재건축시장으로 압축된다.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을 인천과 경기전역으로 확대했다. 투기지구나 투기과열지구의 3억원 초과 주택을 사면 전세대출 보증을 제한하기로 했다. 2년 이상 거주자가 아닌 집주인은 재건축 분양 혜택도 제한된다. 법인의 양도세 강화, 재건축단지 안전진단 절차 강화 등 집값과열의 원인 대부분을 차단했다. 문제는 대책도입에 따른 '경우의 수'다. 피해 가능성이 높은 당사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이유다. 먼저 재건축 단지 중 2년 이상 거주한 조합원에게만 재건축으로 짓는 새 아파트를 받을 수 있는 분양자격을 준다는 규정에 임대사업자의 피해가 예상된다. 국토부는 재건축 의무거주기간 2년 적용단지는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