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4 (목)

  • 구름조금동두천 16.0℃
  • 구름조금강릉 15.9℃
  • 구름많음서울 17.8℃
  • 맑음대전 16.5℃
  • 구름많음대구 14.8℃
  • 맑음울산 17.4℃
  • 맑음광주 19.2℃
  • 맑음부산 20.9℃
  • 구름조금고창 19.2℃
  • 구름많음제주 23.0℃
  • 구름조금강화 16.4℃
  • 구름조금보은 13.3℃
  • 구름조금금산 14.5℃
  • 구름조금강진군 20.4℃
  • 구름조금경주시 14.8℃
  • 구름조금거제 18.7℃
기상청 제공

뉴스

군산시 지역 도의원 간담회 개최, 지역현안 해결 맞손

국·도비 확보 전략 및 지역 현안 해결 방안 모색 -
- 27일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개최 등 정치권 공조 지속 강화

URL복사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시정 주요현안 해결 및 도비 확보를 위해 지역 도의원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나기학, 김종식, 조동용, 문승우 도의원과, 황철호 군산부시장을 비롯한 국장급 간부 공무원 등 8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새만금자동차 수출복합센터 조성사업(총사업비 1,509억원), 군산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사업(총사업비 586억원), 군산예술·콘텐츠 활성화 특화사업(총사업비105.2억원), 금강호 국민여가캠핑장 조성사업(총사업비 20억원) 등 도비 확보 필요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국립 수중고고학 교육·훈련센터 유치 등 지역현안에 대한 쟁점 설명이 이어졌고, 전북도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황철호 부시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국·도비 확보 등 지역 현안의 적기 대응을 위해 금번 간담회를 개최했다.”당면한 지역 현안이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도의원님들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도의원들은 군산시 현안사업이 전라북도의 중점 현안으로 반영되어 다각적인 지원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뜻을 함께했다.

 

한편 시는 오는 27일 더불어민주당 당정협의회 개최 등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 공조를 더욱 강화해나갈 방침이다.




종합뉴스

더보기
변호사와 헬기 조종사·정비사·운항관제사, 소방관으로 재탄생
[한국방송/박기문기자] 중앙소방학교(학교장 이영팔)는 지난 12일 중앙소방학교(충남 공주 소재) 대강당에서 법무·항공분야 신임소방공무원과정의 입학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법무·항공분야에 경력제한 공개경쟁 채용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개설된 이 교육과정에서는 소방관계법규, 화재진압 기초전술 등 소방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 소양을 공통교육(9주)으로 이수하고 분야별 전문·심화교육(법무 15주, 항공 3주)도 이수하게 된다. 법무분야 입교자 3명은 변호사 자격 취득자들로 소방관계법 위반 사범을 단속·수사하는 소방특별사법경찰 업무, 재난대응 및 민원 관련 소송 수행, 소방공무원의 업무상 쟁송 지원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항공분야 입교자 15명*은 조종사 면허, 정비사 자격, 항공교통관제사 또는 운항관리사 자격을 취득한 후 소정의 실무경력을 쌓은 전문가들로 소방헬기 조종·정비·운항관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 조종사 4명, 정비사 5명, 운항·관제사 6명 이영팔 중앙소방학교장은“각 분야의 전문가 18명의 입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각자의 전문영역에 소방분야를 더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관으로 재탄생하기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