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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5개구 자율방재단 6천7백여명, 코로나·폭염 취약시설 일제 방역

- 코로나‧폭염 겹친 어려운 상황 고려해 전 방위 방역…9.30까지 지속활동 - 무더위쉼터, 놀이시설은 물론 버스정류장, 공용화장실 등 다중시설 집중 방역 - 市, 마스크 5만 2천장, 소독제 2천개 등 방역물품으로 안전한 방역 지원

[서울/오창환기자] 일반 시민으로 구성된 서울시 25개 자치구(425개동) 총 6,737명의 자율방재단이 코로 나19 확산세와 기록적인 폭염이 겹친 어려운 상황 속에 지역 곳곳을 다니며 일제히 방역활동을 벌인다. 9월 30일(목)까지 활동을 계속한다. 무더위 쉼터, 어린이 놀이시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 등 시민들의 이용이 잦을 것으로 예상되는 취약시설 을 집중적으로 소독하고, 각 지역 백신접종센터에서 민원인을 안내하는 등 봉사활동도 병행한다. 서울시 자율방재단은 자율적인 시민 참여로 구성된 지역단위의 민간 자원봉사단체다. 자율방재단은 자연재해대책법 제66조에 따라 풍수해, 폭염, 한파는 물론 코로나19와 같은 재해가 닥쳤을 때 지역단위의 자율적인 방재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취약시설 예찰, 방역, 복구 활동 등 시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자발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25개 자치구를 하나로 묶는 자율방재연합회도 운영 중이다. ※ ‘20년 자율방재단 활동실적 : 총 6,893회 43,017명 참여 - 코로나 방역활동 3,763회 19,505명, 순찰활동 1,667회 12,796명 - 무더위쉼터 현장점검 159회 809명, 훈련참여 등 1,30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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