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외교부, 농림축산식품부, 전라북도, KBS가 공동 주관한「농식품 수출 확대를 위한 한식요리 콘테스트」결승전이 7월 20일(수) 여의도 KBS 공개홀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한식요리 콘테스트를 위해 20개국 20개 재외공관에서 한식요리를 주제로 예선전이 펼쳐졌으며, 현지인 200여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 끝에 각 나라에서 우승한 20명이 본선을 위한 한국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각국 예선전에서는 참가자 및 참관객을 대상으로 수출 농식품 전시 및 시연·시식, 한식 쿠킹클래스 등을 병행 추진하여 한국 농식품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소비 활성화를 도모하였다. 국내 본선 진출자들은 한식을 제대로 이해하고 한식 홍보사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난 7월 13일부터 5일 간 한식캠프에 참가하여 전통한식조리법, 고추장 만들기, 사찰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교육을 받았으며, 캠프 마지막 날인 7월 18일(월)에는 전주 국제한식조리학교에서 준결승전을 치렀으며, 여기에서 선발된 최종 5인이 결승전에 진출하였다. 최종 결승전은 KBS 공개홀에서 치러졌으며, 한식요리 콘테스트 본선 참가자 20명 전원이 세계 각지에서 세계에서
(한국방송뉴스(주)) 방송통신위원회는 한국정보화진흥원(NIA)과 함께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아인세’)의 중요성을 알리고 아인세 정신이 일상생활과 문화 속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범국민 참여 ‘인터넷드림 창작동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터넷드림 창작동요제’는 창작동요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올바른 인터넷 이용문화 정착을 위한 자유 주제로 7월 25일(월)부터 공모접수를 시작한다. 참가 부문은 순수 창작부문과 주어진 음원에 노랫말을 붙이는 노랫말부문(특별상)이 있다. 작사·작곡은 누구나 가능하고 가창은 미취학아동·초등학생 또는 그에 준하는 학령의 어린이로 구성된 독창·중창·합창 형태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아름다운 인터넷세상’ 홈페이지(www.아름다운인터넷.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가창 동영상과 악보(노랫말)를 9월 25일(일)까지 이메일로 접수하면 되고, 본선진출 11개팀은 오는 10월 26일(수) KBS아트홀(서울 여의도동)에서 열띤 경연을 펼치게 된다. 창작부문 본선진출팀 중 대상 1팀과 창작자에게는 방송통신위원장상, 최우수상 2팀·우수상 3팀·장려상 5팀 및 창작자에게는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방송뉴스(주)) 광주광역시는 지난 2월부터 ‘청년도시 광주공동체’가 지향하는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고 지역 청년에 맞는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는 이에 앞서 지난해 광주청년들의 사회·경제·문화활동 등을 분석하는 종합적인 실태 조사를 마쳤으며, 조사 결과를 토대로 마련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안)에는 청년정책의 현황 분석, 청년정책 기본방향 및 비전 제시, 청년도시 기본과제 도출, 핵심사업 및 정책실행 방안 등을 담았다고 전했다. 광주광역시와 연구용역을 맡고 있는 광주전남연구원은 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협업회의실에서 공청회를 열어 지금까지 연구한 청년정책 기본계획의 방향, 전략과제 등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당사자와 시민,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정석 광주광역시 청년인재육성과장은 “청년정책의 종합적인 연구를 통해 청년정책 기본계획이 마련되면 ‘청년도시 광주’가 지향하는 비전과 목표를 설정해 체계적이고 전략적으로 청년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광주광역시는 22일 서구 화정동에 위치한 광주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서 뉴욕의 알바니 프리스쿨(Albany Free School)의 크리스 메리코글리아노 교장의 공개 강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알바니 프리스쿨은 미국 뉴욕주 알바니에 위치한 40여년 된 학교로, 3살부터 15살까지의 아이들이 재학중이라고 한다. 이 학교는 무엇보다 관계 맺기 기술을 중요시한다. 이 기술은 누가 가르쳐 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생활 속에서 스스로 터득해야 하는 것으로, 프리스쿨은 이를 위한 최선의 환경을 제공해 아이들이 다른 사람은 물론, 자신의 내면과 소통할 줄 아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크리스 메리코글리아노 교장은 이날 강의에서 ‘두려움과 배움은 함께 갈 수 없다’라는 주제로 그동안 학교생활 경험을 이야기 할 예정이다. 자신의 내면과 관계 맺는 방법, 두려움에 짓눌리지 않고 자기를 창조하는 힘을 기르는 방법 등 우리들이 자라면서 제대로 배우지 못했지만 살아가는데 진정 필요한 것들을 다시 생각케 하고 새로운 배움의 길을 안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인숙 광주광역시 여성청소년가족정책관은 “교사와 아이들, 아이들 사이, 부모와 자식
(한국방송뉴스(주)) 부산광역시는 부산만의 특색있는 음식발굴과 부산음식의 홍보를 위해 지난 5월에서 6월까지 추진한 ‘제2회 부산음식 스토리텔링’ 공모 결과, 2005년 APEC 정상회담시 웨스틴 조선호텔에 투숙한 부시 대통령의 햄버거를 인상깊게 스토리텔링한 ‘해운대의 명물 프레지던트버거’을 은상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글 47편, 동영상 8편, 만화 및 그림 등 5장르로 총60편이 응모했으나 작품의 완성도 등을 고려할 때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금상으로 선정 작품은 없는 것으로 결정하고, 은상 1점, 동상 3점, 가작 7점을 선정했다. 은상으로 선정된 ‘해운대의 명물 프레지던트버거’는 전체 작품 중에서 가장 인상깊은 내용으로 정보성과 참신성이 높고 발로 뛰어 조사한 내용이라는 점이 높이 평가되었고, 현재 해운대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부시버거’라는 이름으로 판매중이다. 동상은 3편이 선정되었는데 재첩국에 관한 산문시를 은은한 음악과 함께 UCC로 만든 ‘재첩국 사이소’, 돼지국밥에 대한 현장감 있는 르포형식의 ‘패스트 & 슬로푸드 돼지국밥’, 신문 디자인을 활용한 재미난 편집의 음식소개 작품인 ‘부산 푸드스토리 뉴우스’ 선정됐으며, 가작으로
(한국방송뉴스/김한규기자) 서울시(한강사업본부)는 “오는 7월 23일(토) 15시부터 19시까지 뚝섬한강공원에서 한강 놀이대장, 한강지킴이 등 한강공원 자원봉사자 300명과 함께 연합봉사활동으로 ‘열린 놀이마당’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강 열린 놀이마당은 먼저, 청담대교 하부에 자연놀이터, 어울림놀이터, 호기심놀이터, 한글놀이터, 안전놀이터 등 테마별로 구성하여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한강놀이대장과 꾸러기들은 광진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이웃나라의 놀이를 체험해보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한다. 자벌레 닫힌 공간에서는 ‘청아랑 문답하라! 톡!톡!TALK!’ 특강을 마련하여 대학 장학생이 진행멘토로 참여하여 대입 준비전략, 공부 노하우, 전공선택 방법 등 진로상담을 실시한다. 열린 놀이마당 참여는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에서 사전 접수를 통해 신청하거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 ‘열린 놀이마당’은 한강 자원봉사자 300명이 함께 직접 기획·추진한 행사로 더 의미가 깊다”며,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시원한 한강에서 다양한 놀이와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면서 더위를 날려버리는 시간되시길 바란
(한국방송뉴스(주)) 서울시교육청 산하 중부교육지원청은 경기도 가평군 소재 청심국제수련원에서 7월 22일(금)부터 7월23일(토)까지 중·고등학교 학생회 대표와 학생자치담당교사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생회 대표학생들이 문제해결 능력과 민주시민역량, 민주적 리더십을 기르고, 이를 바탕으로 학교의 학생자치활동을 활발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나아가 각 학교 학생회 대표들로 구성된 ‘서울학생참여위원회’ 구성원들이 ‘학생 의회’와 같은 높은 수준에 도달하도록 역량을 키우는 계기를 만드는 것 또한 이번 캠프의 목적이다. ‘학생 꿈자리 캠프’에서는 소통능력 향상 프로그램, 토의·토론을 통한 퍼실리테이터 리더십 향상 프로그램, 학생 의회 구성 및 운영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자치 능력을 향상하고, 자신이 속한 학교의 학생회 활동 정보를 서로 교류하게 된다. 이와 함께 앞으로 학생자치가 나아갈 방향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격려하는 자리를 펼친다. 중부교육지원청은 교육지원청 단위의 학생자치참여위원회, 교육장과의 간담회, 학생 꿈자리캠프 등 학생회 대표들이 서로 다양한 정보와 경험을 교류할 수 있는 장을
(한국방송뉴스(주)) 경기도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22일 오후 고양시 원마운트에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경기도가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매월 실시하고 있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의 일환이며, 고양시가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하는 ‘K-스마일 안전 캠페인’과 공동으로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강태석 경기도재난안전본부장, 최봉순 고양시 제2부시장, 일산소방서, 일산경찰서, ㈜원마운트, 경기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유관기관 및 시민단체 등 350여 명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캠페인은 물놀이·생활안전퀴즈, 심폐소생술, 가스 안전사고 예방 체험, 물놀이 수상안전 체험교육 등 원마운트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안전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체험부스에서는 방문객에게 물놀이 안전베게와 어린이 안전우산 등을 배포하고 안전지킴이 앱, 물놀이 안전 등을 소개하는 홍보물 등을 나눠주며 안전문화 동참을 호소한다. 고양어린이합창단의 어린이 안전동요 함께 부르기, 고양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플래시 몹 공연, 원마운트가 준비한 안전불감증 태권도 격파 시범과 안전풍선 나눠주기 등 안전공연과 이벤트도 열린다. 산업안전보건공단, 한국가스안
(한국방송뉴스(주)) 인천광역시는 7월 21일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한국자동차튜닝협회(회장 승현창)와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정복 시장과 승현창 회장은 “인천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자동차 튜닝 페스티벌이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것이며, 5년간 연례적으로 개최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황인성 시의회 부의장, 황흥구 문화복지위원장, 강범석 서구청장, 이학재, 신동근 국회의원, 한국자동차튜닝협회 임직원 및 핸즈코퍼레이션 임직원, 미디어 및 언론사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6 인천 코리아 튜닝 페스티벌”은 10월 6일부터 10월 9일까지 4일간 서구 아시아드주경기장 및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튜닝카 및 튜닝 부품 전시회, 튜닝카 선발대회, 튜닝카 데모런 및 다양한 참여 이벤트와 K-POP 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튜닝부품 및 튜닝카 전시회는 국내·외 튜닝관련 100여개 업체가 참가하여 튠업튜닝, 드레스업 튜닝, 빌드업 튜닝 차량 등이 전시된다. 튜닝카 선발대회는 행사기간 동안 개인 소유의 튜닝카를 전시하고 관람객의 호응
(한국방송뉴스(주)) 병무청(청장 박창명)은 병역! 우리가 최고야! 병역이행 특별가족 찾기 행사를 7월 2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전했다. 2014년도부터 실시되고 있는 이 행사는 해당 가족만의 자랑스럽고 특별한 병역이행 이야기를 가진 가족을 발굴해 건전한 입영문화와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지난해에는 4代가 21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친 심상배 가족이 대상을 차지한 바 있다. 응모 자격은 병역명문가 뿐만 아니라 병역명문가 조건에는 해당되지 않지만 병역이행 형태가 다른 가족과 달리 특별한 경우로써 여성 3대가 군 복무를 한 경우, 형제 및 사촌이 모두(10명 이상) 현역을 마친 경우, 가족이 모두 특수부대(해병대, 특공대 등)에서 복무 한 경우, 부자(또는 형제 3명 이상)가 국외 영주권자임에도 입대한 가족 등이다. 단, 징병검사ㆍ입영 기피, 병역면탈 사실이 있는 가족이 있는 경우는 응모가 제한된다. 응모를 원하는 가족은 8월 31일까지 응모 신청서, 병역이행 가족 소개서와 가족관계증명서 등을 가까운 지방병무(지)청 운영지원과를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FAX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 및 소개서 서식은 병무청
(한국방송뉴스(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맞아 전 국민을 대상으로 7월 22일부터 8월 28일까지 ‘제5회 바다사진 응모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해양관광, 어촌체험 등 바다와 관련된 추억이나 아름다운 바다 풍경이 담긴 사진을 대상으로 하며, 매주 40개씩 총 200개의 작품을 선정하여 3만원 상당의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 참여방법은 ‘연안포털’(coast.mof.go.kr)에 접속하여 행사 코너에 바다사진을 올려서 응모하면 된다. 보다 많은 이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1인 1회에 한하여 상품을 지급한다. 특히, 여름 휴가철 해수욕장 방문객들을 위해 실시간으로 해수욕장 영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해변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노진관 해양수산부 연안계획과장은 “앞으로도 바다사진 응모 행사 등 연안포털을 통해 국민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보다 많이 제공하고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외교부는 해외에서 선교활동을 하는 우리국민 보호 강화를 위해 2016년 7월 20일(수)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및 (사)한국위기관리재단과 「해외파송 선교사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력약정」을 체결했다. 금번 약정에 따라 각 기관은 파송 국가의 위기 정보를 공유하고, 해외 사건 사고의 즉시적 대응을 위한 핫라인을 구축하며, 원만한 사건 사고 처리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및 (사)한국위기관리재단은 외교부의 요청이 있을 경우 선교사의 위험지역 방문 자제, 외교부의 안전정보 전파 및 선교사 계도를 위해 최대한 협조하기로 하고, △외교부는 (사)한국세계선교협의회 및 (사)한국위기관리재단이 요청할 경우 선교사 파송 전 교육, 지역별 위기관리 교육 시 교육자료 제공 및 현지 공관 담당 직원 강사 파견 등 안전의식 제고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금번 약정 체결은 해외에서 활동 중인 3만7천여명의 우리 선교사의 안전강화를 위한 3각 민관협업 체제를 구축했다는 데 그 의의가 있다. 최근 전 세계적으로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단체인 ISIL 및 그 연계 추종세력에 의해 소프트타깃을 대상으로 하는 해외 테러
[한국방송/문종덕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2월 10일(화) 오후, 정부세종청사 농림축산식품부 회의실에서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한다. 동물복지위원회는 「동물보호법」 제7조에 따라 설치된 자문·심의 기구로서, 농식품부 차관을 위원장으로 하여, 관계부처, 동물보호단체, 전문가 및 관련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체이다. 정부는 2013년부터 위원회를 운영하며 위원들의 참여와 합의를 기반으로 동물복지정책을 추진해오고 있다. <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 개요 > ▪ 위원장 : (정부) 농식품부 김종구 차관 ▪ 위원 : 정부(5) - 농식품부(차관, 동물복지정책국장), 기후부, 해수부, 식약처 동물보호단체(2) - 동물자유연대, 한국고양이보호협회, 협회(5) - 대한수의사회, 반려동물생산자협회, 한국펫사료협회, 축산관련단체 협의회, 대한한돈협회, 학계(4) - 한남대학교, 강원대학교,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법제연구원 변호사(2) - 법무법인 대화, 동물권연구변호사단체 ▪ 임기 : ‘25.12.20. ~ ’27.12.19. (2년) 이번에 출범한 제6기 동물복지위원회부터는 동물복지정책을 둘러싼 다양
[한국방송/오창환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국가핵심기반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관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월 10일(화) ‘2026년 국가핵심기반 정책설명회’를 개최*한다. * (장소/참석) 정부세종컨벤션센터 / 11개 분야 368개 국가핵심기반 보호 업무 담당자 200여 명 전기·가스 등 에너지 시설, 철도·도로 등 교통 시설, 금융·정보통신 시스템과 같은 국가핵심기반이 마비될 경우, 국민 일상은 물론 사회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해 국가핵심기반 보호계획 수립, 평가 체계 등 정책 추진 방향을 안내하고, 그간 국가핵심기반 보호를 위해 노력한 기관별 사례를 소개한다. 특히, 변화하는 재난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가핵심기반 보호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는 전문가 특강도 함께 실시한다. 홍종완 사회재난실장은 “국가핵심기반 시설은 국가와 국민의 일상을 지탱하는 핵심 요소로서 안정적 운영과 연속성 유지가 중요하다”라며, “선제적인 점검과 효과적인 중점위험 관리 대책 수립 등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보호·관리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송/최동민기자] 정연두 외교전략정보본부장은 「2026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이용에 관한 고위급회의(이하 ‘제3차 REAIM 고위급회의*’)」 참석 계기 금번 회의의 공동주최국인 네덜란드 및 스페인 정부 인사들을 각각 면담하였다. * REAIM 고위급회의 (REsponsible AI in the Military domain Summit)는 인공지능의 책임있는 군사적 개발‧배치‧이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이해를 제고하고, 관련 국제규범 형성 과정에 기여하고자 출범한 1.5트랙 국제 회의체로 제3차 회의는 우리나라, 스페인, 네덜란드 공동주최로 2.4(수)-5(목) 스페인 아코루냐에서 개최 정 본부장은 2.4(수) 마리아 암파로 발카르세 가르시아(María Amparo Valcarce García) 스페인 국방차관과의 면담에서 스페인 정부가 제3차 REAIM 고위급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을 축하하는 한편, 양국이 이번 REAIM 고위급회의 공동주최 등을 통해 신흥 안보 분야에서도 협력을 내실화하고 있는 점을 평가하였다. 양측 앞으로도 관련 분야에서 협력을 지속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양국 방산 분야를 포함, 국방안보 분야에서 실질 협력을 강화해 가기로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지방의 소멸은 곧 국가의 지속 가능성과 직결된 문제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이후 여러 공식 발언을 통해 지역 균형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공정한 기회를 누릴 수 있는 '지방 주도 성장'의 시대를 열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밝혀왔다. 이러한 기조는 올해 추진하는 '민생 체감 정책'을 통해, 선언을 넘어 국민 삶의 변화로 구체화되고 있다. 지역 공동체는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사람이 일하고 소비하며, 돌봄과 문화를 함께 누리는 생활의 기반이다. 그러나 일자리가 마르고 인프라가 약해질수록 빠르게 비어간다. 사람이 떠난 자리에 남는 침체와 고립을 막기 위해, 정부는 올해 '지역 공동체 회복'을 민생 정책의 핵심 축으로 설정했다. 지역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추진되는 정책의 핵심은 지원을 개인 단위에 머무르게 하지 않고, 일자리·문화·소득·상권이 지역 안에서 선순환하는 구조를 만드는 데 있다. 사람이 다시 지역에 머물고, 지역이 스스로 살아 숨 쉬게 할 2026년의 주요 과제들을 짚어본다. 설 연휴를 앞둔 4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제수용 생선 등을 구입하고 있다. 2026.2
[한국방송/진승백기자] 복권기금 배분을 현장 수요에 맞게 조정하고, 로또복권 모바일 판매를 도입하는 복권제도 전면 개편이 20여 년 만에 추진된다.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는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86차 복권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20여 년간의 복권사업 운영 성과와 한계를 점검한 뒤 복권기금 법정배분제도 개편방안과 로또복권 모바일 판매 시범운영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현행 복권제도는 2004년 복권법 제정에 따라 복권 발행과 수익금 배분 체계가 마련됐다. 이후 복권 판매액은 2004년 3조 5000억 원에서 2025년 7조 7000억 원으로 2.2배 늘었고, 복권기금 규모도 같은 기간 9000억 원에서 3조 2000억 원으로 3.5배 증가했다. 복권기금은 취약계층 지원 등 공익사업 재원으로 활용되며 정부 재정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서울 노원구 한 로또 판매점 모습. 2026.1.1 (사진=연합뉴스) ◆ 법정배분비율 완화…성과 중심 배분체계로 전환 복권기금 법정배분제도는 복권수익금의 35%를 10개 기관에 의무 배분하도록 한 제도로, 복권 발행체계 통합 당시 기존 발행기관의 수익을 보전하기 위해 도입됐다. 그러나 당시 정해진 배분비율이 20년
[한국방송/김주창기자] 정부와 민간이 복잡한 유통단계를 개선하는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 방안을 논의했다. 기획예산처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는 5일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을 위한 간담회를 열고, 업계 관계자들과 유통구조 개선 방향을 폭넓게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수산물 유통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유통구조 혁신 방안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관련 정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민관 협업을 통한 구조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수렴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업계 관계자들은 농수산물 유통구조 혁신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민간 유통업계가 축적해 온 노하우를 정부 정책과 연계해 국민 먹거리 안정에 기여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존 농수산물 물가 안정 대책을 비롯해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 민간 유통업체의 현장 애로사항, 수급 예측 고도화, 대안 유통경로 발굴 등 농수산물 유통구조 전반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설 연휴를 10일 앞둔 4일 오전 인천 남동구 남촌농산물도매시장에 과일상자가 가득 쌓여 있다. 2026.2.4 (사진=연합뉴스) 정부는 우선 설 명절을 앞두고 장바구니 물가
[한국방송/박기문기자] 농림축산식품부가 설 명절을 앞두고 식품기업과 협력해 2월 한 달간 대규모 할인행사를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 장바구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식품기업 15개사와 함께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행사에 참여하는 기업은 농심, 오뚜기, 팔도, CJ제일제당, 대상, 풀무원, 샘표식품, 동서식품, 오리온, 롯데웰푸드, 해태제과, 롯데칠성음료, 남양유업, 빙그레, 매일유업이다.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 진열된 라면. 2026.2.2 (사진=연합뉴스) 이번 행사에서는 라면, 식용유지, 밀가루, 두부, 조미료, 유제품 등 국민 소비가 많은 4957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75%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다만, 판매처별로 행사 내용과 할인율은 다를 수 있다. 할인 행사는 대형마트, 온라인몰 등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전반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물가 인하 효과를 보다 직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농식품부는 그간 식품업계와 원가 부담 완화와 물가 안정을 위해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행사는 그 성과를 국민이 실제 혜택으로 느낄 수 있도록 연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정경석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