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1 (월)

  • 구름많음동두천 13.6℃
  • 구름많음강릉 14.9℃
  • 구름많음서울 16.1℃
  • 구름많음대전 16.5℃
  • 대구 16.4℃
  • 울산 18.1℃
  • 광주 15.2℃
  • 부산 17.9℃
  • 흐림고창 14.5℃
  • 흐림제주 21.4℃
  • 구름많음강화 12.3℃
  • 흐림보은 15.7℃
  • 흐림금산 15.2℃
  • 흐림강진군 15.9℃
  • 흐림경주시 16.5℃
  • 흐림거제 18.0℃
기상청 제공

피플

[웹툰] 푸른 하늘을 만들 수 있어요!

URL복사



종합뉴스

더보기
10월 12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판정체계」 모의적용 실시
[한국방송/오창환기자]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은 10월 12일(화)부터 2달간 요양병원, 장기요양서비스(요양시설·재가), 지역사회 노인돌봄서비스를 통합하여 신청·조사하고, 대상자를 결정하는 「의료-요양-돌봄 통합판정체계(이하 “통합판정체계”)」 모의적용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그 간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노인들이 의료와 돌봄의 복합적 욕구를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요양병원, 장기요양서비스, 지역사회 노인돌봄서비스가 각각의 기준에 따라 분절적으로 운영되어 노인들이 필요한 서비스를 적절하게 이용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꾸준히 지적되어왔다. 이에 하나의 잣대를 토대로 욕구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고, 그에 따른 서비스 경로를 제시하는 방안이 제안되었으나, 논의에만 그쳐왔다. 이번 모의적용은 그동안 논의에만 그쳤던 요양병원-장기요양-지역사회 돌봄서비스를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도구를 마련하고, 이를 현장에 적용하여 판정체계의 정확성을 제고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통합판정체계는 장기요양 등급판정체계의 확대·개편을 기본으로 하여 요양병원 환자분류군, 지역사회 노인돌봄서비스 판정·조사 기준을 융합하여 개발하였다. -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