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26 (월)

  • 맑음동두천 34.2℃
  • 맑음강릉 32.6℃
  • 구름조금서울 35.4℃
  • 구름조금대전 33.1℃
  • 맑음대구 33.4℃
  • 맑음울산 30.4℃
  • 구름많음광주 32.5℃
  • 맑음부산 30.9℃
  • 구름많음고창 32.8℃
  • 흐림제주 29.2℃
  • 맑음강화 32.2℃
  • 맑음보은 32.5℃
  • 맑음금산 33.2℃
  • 구름많음강진군 31.4℃
  • 맑음경주시 32.6℃
  • 맑음거제 29.7℃
기상청 제공

사회

하병필 권한대행,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으로 차질 없는 현안 추진” 당부

- 경상남도, 권한대행 체제 전환에 따른 부단체장 영상회의 개최,
- 흔들림 없는 도정 운영을 위한 도-시군 간 협력 강조,
- 도민 안전 선제적 대응 및 공직기강 확립 당부

URL복사

[경남/김영곤기자] 경상남도는 지난 21일 하병필 도지사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7월 23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차질 없는 도정 운영과 도-시군 간 협력 강화를 위해 시군 부단체장 영상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하병필 권한대행은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고 있고민생경제가 엄중한 상황 속에서도 도정이 흔들림 없이 운영될 것이라고 밝히며, “각종 현안사업 추진을 위한 도-시군 간의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차질 없는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내년도 국비확보 등 도와 시군이 공고한 협력체계를 유지하고무엇보다도 도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강조하며 선제적으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코로나19 조기 극복과 폭염 대비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며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가 없는지 철저히 점검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어려울 때일수록 공직사회가 도민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한다면서 공직자들에게 기강 확립을 요청하며 코로나 방역수칙을 솔선수범하여 준수하도록 주문했다.

 

하병필 권한대행은 18개 시군의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부단체장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재차 강조하면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포토이슈

더보기

종합뉴스

더보기
스포츠기본법·체육인복지법 국회 통과…“스포츠 정책 전환 초석”
[한국방송/김명성기자] 우리나라 미래 스포츠 정책을 선도할 기틀을 세우기 위한 법적 체계가 마련됐다. 국민 모두가 스포츠와 신체활동에 자유롭고 평등하게 참여할 권리, 전문 체육인이 생활에 대한 큰 걱정 없이 국가 체육 발전과 국민의 행복 증진에 이바지할 수 있는 환경 조성, 국민 생활체육과 전문체육을 이어주는 스포츠클럽 활성화를 통한 스포츠복지 증진 등 세 가지를 기본 방향으로 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달 15일 스포츠클럽법 제정에 이어, 지난 23일 스포츠기본법과 체육인복지법 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포츠기본법 제정안은 지난해 10월과 지난 3월에 발의된 제정안 2건이 통합·조정된 안으로, 모든 국민이 차별 없이 자유롭게 스포츠 활동에 참여하며 스포츠를 향유할 기본적 권리로서의 스포츠권 보장, 이를 위한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책무, 스포츠진흥계획 수립, 국가스포츠정책위원회 설치 등을 기본 내용으로 하고 있다. 체육인복지법 제정안은 지난해 6월과 7월에 발의된 제정안 2건이 통합·조정된 안으로, 체육인에 대한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제도적 장치뿐 아니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시책마련 의무를 규정함으로써 체육인의 생활안정과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