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1년 11월 23일(화요일) ~ 11월 24일(수요일) 장소: 단국대학교 미술관 1층 (용인시 수지구 죽전로 152) 화예작가 : 김경순, 조원희, 김호례, 류버들, 이모란, 이선미, 정지현, 공수지, 김숙진, 김승연 이옥희, 고은채, 한재인, 박상금, 정민희 지도교수 : 문영란, 윤지용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원장 이영화, 화예디자인전공 주임교수 문영란)에서는 2021년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단국대학교 미술관 1층에서 제15회 작품전 ‘동양미학을 품은 화예·도자’를 개최한다. 이번 작품전은 화예디자인 전공 석사생들이 ‘화예’와 ‘도자’를 접목시켜, 예술성과 창의성을 발휘한 다양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으며, 기존 화기로서의 도자를 넘어선 다양한 형태의 도자 작품과 화예의 조합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준다.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화예디자인 석사전공 작품전은 화예의 예술성과 다양한 창의성의 작품을 만나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며 여타 조형물과 또 다른 신선함을 안겨주고 있으며, 이 작품전은 예술과 꽃을 사랑하는 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작품전을 지도한 <화예와 도자> 교과목의 윤지용 교수는 “이번 작품전은 문화예술
국민운동단체 바르게살기운동김포시협의회(회장 현영수)는 ‘제9회 바르게살기운동 청소년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청소년 사진공모전의 주제는 [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김포! ]이다.팬더믹 시대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우리의 학교생활이나 일상 속 노력들이 담긴 작품으로 바르게살기운동 3대 이념인 진실·질서·화합에 부합되는 내용 이거나 우리 동네 김포의 역사와 아름다운 풍경 및 행복한 김포인의 모습이 담긴 작품을 출품하면 된다.우리의 미래를 짊어지고 나아갈 꿈이자 희망인 청소년들에게 사진 작품 공모를 통해 의식 전환의 계기를 마련하고 기본이 바로선 학생상을 정립하는 데 이바지하고자 개최되는 본 공모전에 김포관내 초·중·고등학교 재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참여 방법은 2021년 11월 24일(수) 16:00시까지 바르게살기운동 김포시협의회 사무국(김포시 봉화로 182번길 18 북변자주식주차장 4층 바르게살기운동김포시협의회)으로 방문 접수 후, 사진원본은 이메일 hyangun68@naver.com으로 보내면 된다.
[군산/김주창기자] 군산시는 오는 29일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슬기로운 가족생활 사진공모전 수상작을 전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온라인: 인구정책 페이스북 ‘일상을 지켜 준 가족, 고맙습니다.’의 주제로 한 달간 추진된 이번 공모전은 총 38가족 67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1차 심사 31개 작품 선정, 2차 전문가심사 및 온라인 시민투표에서 13개 작품을 최종 선정했다.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를 통해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회복하는 의미로 기획된 이번 전시회에서 최우수상 <사랑해, 동생아>를 비롯해 수상작 13점 및 공모전 온라인 투표에 참여한 시민들의 댓글도 감상할 수 있다. 안창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시민들의 저출산 인식이 개선되고, 지난 2년간 코로나를 함께 이겨내 준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겨 위드 코로나 속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해외언론 포토저널리스트들이 코로나19 시대 세계인들이 살아가고 있는 새로운 일상 등 을 세계 곳곳에서 포착한 취재사진 86점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온․오프라인 사진전을 마련했다. 서울시와 글로벌 사진통신사인 펜타프레스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사진전에는 뉴욕타임스를 비 롯해 AFP, AP, EPA 등 세계 주요언론의 포토저널리스트 68명이 취재한 다양한 보도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현장전시는 11.16(화)부터 12.12(일)까지 서울도서관 외벽에서, 온라인 전시는 서울시 외국어 홈페이 지에서 12.20(월)까지 진행된다. 사진전은 크게 메인전시와 특별전시로 나뉘어서 펼쳐진다. 메인전시는 코로나19 이후 세계인이 삶 을 살아가는 ‘뉴노멀, 새로운 일상’을 주제로, 행복과 슬픔, 아픔, 고뇌 등이 담긴 사진 56점으로 구성 되었다. 메인전에는 새로운 일상 속 사람들의 희로애락이 담긴 사진이 전시된다. 인도에서 코로나19 검사 를 받으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는 한 어린 아이를 담은 사진은 안쓰러우면서도 귀여움을 느낄 수 있 고, 집에서 만든 폭죽으로 불꽃놀이를 하고 있는 말레이시아 시민을 촬영한 사진은 코로나19 속에 서도 다양한 삶을 살고 있는 세계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극지 사진 전시회 ‘사진으로 떠나는 극지탐험’을 11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인천시청 본관 중앙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남·북극의 생생한 현장 사진 전시를 통해 극지연구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관심을 높이고 극지 중심도시로서 인천의 위상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극지의 동·식물과 빙하의 자연환경, 극지연구 활동 등 남극과 북극의 생생한 현장 사진 50여 점과 영상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극지는 사람의 손길이 닿지 않은 무한한 잠재력과 가치를 지닌 공간이며 최대 현안인 지구온난화, 기후변화 등 환경문제와 관련해 과학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지역이다. 세계적으로 극지에 대한 과학연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인천은 남․북극 과학기지와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등 극지연구 시설을 운영하는 극지연구소가 소재한 곳으로서 극지 과학연구의 중심도시라 할 수 있다. 박영길 시 해양항공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세상의 끝인 남·북극과 시민들 사이가 조금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되고 극지 환경 및 연구 분야에도 관심을 갖고 공감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군산시 근대역사박물관은 시민열린갤러리(1층)에서 홍삼식 작가의 「心畫展, 마음속에 자연을 그리다」展을 개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홍 작가는 군산에서 출생했으며 군산구상작가회, 군산환경미술협회원이다. 다수의 단체전과 3회의 개인전을 개최한 바 있는 화가이며 동시에 시인이기도 하다. 그의 작품은 뚜렷한 구상에 선명하고 밝으면서도 비현실적인 색채가 덧입혀져 관람객들에게 활력을 주는 동시에 시상(詩想)이 떠오를 것 같은 배경을 선사하고 있다. 특히 우리지역 지명색이 작품마다 가미된 회현의 오후, 성산의 노을, 옥구의 풍경, 은파에서, 늦가을의 청암산 등은 외지 관람객들에게 지역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홍 작가는 “이제 시작되는 위드코로나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자는 메시지로 아름다운 색채로 표현된 작품을 전시했다”고 밝혔다. 박물관 관계자는 “가을철 풍경을 선사한 홍삼식 개인전을 끝으로 올해 시민열린갤러리 모든 전시는 마무리되며, 2022년도에도 지역 화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시민열린갤러리를 통해 지역 화가들과 관람객이 상호 공감하고 소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한국 최초 세계여행가 김찬삼 동반車‘우정 2호’를 기탁 받고 11일(목) 오전 11시 20분 인천시립박물관 1층 로비에서 시민들에게 공개하기 위한 제막 행사와 전시 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시되는 ‘우정 2호’는 김찬삼 선생이 세 번째 세계 여행 때 동반했던 차로 1970년 독일 여행을 하고 있을 때 친분이 있던 올가 여사한테 선물로 받은 차다. 이후 한국에 들여와 1982년까지 운행을 마친 후 2013년까지 세계여행문화원에 있었다. 세월의 흔적으로 노후화된 우정 2호는 (사)아침을 여는 사람들의 지원을 통해 차량 복원 후 새롭게 전시됐으며 시립박물관에서는 기탁자와 아침을 여는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증정할 예정이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인천의 소중한 추억을 기탁해준 기탁자 김서라님과 차량 복원에 아낌없이 후원해준 아침을 여는 사람들에게 감사드린다. 시민들이 우정 2호를 관람하고 김찬삼 선생님의 도전정신과 열정을 되새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 개막 이후 우정 2호는 박물관 1층 로비에 상설전시 되며 포토존이 마련돼 있어 가족들과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전시 개막과 관련된 자세한 사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전시관(인천 서구 소재)의 재개관을 기념하여 11월 12일부터 동물의 뼈를 주제로 기획전 '으스스 뼈 박물관'을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무척추동물부터 포유류까지 총 80여 점의 동물 뼈를 전시하여 동물들의 삶과 생존전략을 흥미롭게 알려준다. 뼈란 보통 척추동물의 몸을 지탱하는 내골격을 뜻하지만, 이번 전시에서는 발톱, 가시, 뿔, 무척추동물의 껍데기까지 포함한 넓은 범위의 뼈를 소개한다. 동물들이 환경에 적응하여 생존을 위한 방어 수단, 사냥을 위한 무기로 뼈를 사용하는 모습을 진화론적인 관점에서 알려준다. 비늘이 날카로운 가시로 변한 '가시복', 개구리를 사냥 중인 긴 다리의 '중대백로', 강력한 턱과 크고 날카로운 송곳니를 가진 '호랑이', 바다로 돌아가 뒷다리가 퇴화한 '상괭이' 등의 골격을 실물 표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뼈그덕 뼈 연구소' 코너에서는 관람객의 팔이 상동기관*인 말의 다리, 박쥐의 날개, 고래의 지느러미 등으로 바뀌는 증강현실(AR) 체험도 경험할 수 있다. * 서로 다른 생물들 사이에서 모양과 기능은 다르지만 기원과 해부학적 구조가 동일한 기관 또한, 과학 전문 유튜버 '과학드림'과 협업하여 제
[경기/김명성기자] 경기도가 가상공간속에서 파주 임진각과 평화누리공원을 탐험하며 평화메시지를 공유하는 ‘평화로 메타버스 전시관’을 8일부터 한 달간 운영한다. 평화로 메타버스 전시관은 11월 6일과 12일 개최한 ‘2021 P_Road 평화로 걷다’ 행사의 세부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해당 행사는 도민에게 평화메시지를 전달하고 남북평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교육 예능, 음악회 등을 온라인으로 제공하는 내용이다. 도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되짚고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활용한 전시관을 운영하기로 했다. 전시관은 메타버스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파주 임진각 및 평화누리공원 일대를 그대로 옮겨 놓은 가상세계에서 이용자들이 보물찾기, 독립운동가 인물카드 모으기 등에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11월 8일 오후 1시부터 12월 7일까지 누구나 마인크래프트 서버 ‘2021proad.kr’에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11월 11일 오후 8시에는 22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브 채널 ‘꼬예유&한예찬의 게임저장소’가 직접 전시관을 온라인 방문해 시연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도민과
경상남도소방본부(본부장 김조일)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안전 공감 전시회를 도청 및 시·군에서 개최한다고 전했다. 안전 공감 전시회는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불조심 강조의 달 행사의 일환으로 길거리 전시회 개념을 안전체험과 교육행사에 접목하여 도민에게 안전공감과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내용은 2021년 도민을 살린 도내 의인을 기리는 `우리 곁의 영웅, 홀로그램 사진전`과 `경남소방 계절별 안전정책`, `도내 어린이가 함께 그린 안전벽화‘등의 공감형 전시와 ’안전 포토존‘, ’소방시설 체험형 교육장‘, ’소방관이 만드는 안전콘텐츠 소개‘등 체험형 교육 등이다. 안전체험 교육을 받은 도민에게는 소정의 기념품 및 간식, 기념사진 등을 제공하여 안전에 대한 공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도청 신관 야외 공간에서 운영되며 도청 전시 이후 김해를 시작으로 합천까지 공공기관 및 도민 다중 출입지역에 1주일 간격으로 전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조일 경상남도 소방본부장은 “도내 화재 예방 문화 조성을 위하여 전시회 형태의 안전행사를 기획했다”며 “도민이 안전에 대해 공감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의 안전
늦가을 박물관·미술관에 푹 빠져보자. 서울시 40여개 공·사립 박물관·미술관이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과 함께 시민들의 감성을 채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일제히 공개했다.11월 1일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1단계 시작과 동시에 박물관·미술관 면적당 인원 제한이 해제되고, 백신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입장 및 관람이 가능하다. 단, 서울역사박물관 산하 분관 일부와 서울공예박물관은 사전예약 관람제를 유지한다.서울시립 박물관·미술관서 공연, 전시 등 다채로운 문화 행사 열려 서울 시립 박물관·미술관은 ‘위드코로나’와 함께 관람 인원이 대폭 확대된 만큼 본관과 분관 모두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문화 행사를 펼친다.서울역사박물관은▴서울역사문화특별전 ‘한양의 상징대로, 육조거리’와 산하분관인 서울생활사박물관의 ▴‘서울 멋쟁이’ 등 특색 있는 기획전시를 개막한다. 가족·어린이 등을 대상으로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박물관의 인기 공연인 ▴‘박물관 토요음악회’, ‘재능나눔콘서트’도 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또한,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가상공간 전시와 이벤트도 선보인다.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는 ▴제11회 서울미디어시티비엔
대안공간 루프가 11월 5일부터 14일까지 ‘이연숙 개인전: 프로토타입_기억공간_몸 소리 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이연숙 작가의 프로젝트 ‘기억공간_몸 소리 문’의 프로토타입으로 작가가 호주 원주민 마을에서 경험한 원초적 문화를 모티브로 제작됐다.인간과 자연의 공존이 그대로 보존된 6만년 동안의 기록은 애버리지널 아트(Aboriginal art)와 같은 전통 예술과 구전 등의 고전 매체에서 카메라, 아이패드 등의 디지털 문명으로 전환됐다. 전통과 현대 문명이 공존하며 다시 창조된 자연의 기록은 세대를 넘어 여전히 그들의 감각으로 기록된다.작가는 특정 장소를 기억하는 개인의 감각을 물리적 장치로 옮겨와 공적인 공간, 다수의 감각으로 확장하는 실험을 한다. 가상 현실이 아닌 실재와 기억 사이의 경계를 오갈 수 있는 ‘타임머신’을 만들고자 한다.전시는 호주 원주민 여성들의 춤을 재해석한 무용수의 퍼포먼스 영상 작업 ‘드림 타임’과 달의 움직임과 빛, 흔들리는 깃털 등으로 연극적 풍경을 구성한 설치 작업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만인의 달’ 등으로 구성된다.전시는 서울 마포구 서교동 대안공간 루프에서 진행되며, 입장료는 없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소방청(청장 직무대행 김승룡)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KOTRA, 사장 강경성)는 29일 오전 소방청에서 대한민국 소방산업의 수출 활성화와 안정적 해외 진출 여건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방산업의 국제적(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목표로 국내 소방 기업의 수출지원을 위한 구체적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국내 소방산업은 9천 8백여 개의 기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기준 전체 매출액은 약 19.5조 원이다. 그러나 그 중 수출액은 2천억 원(USD 1.71억)으로 미미한 수준에 머물고 있어 수출을 위한 다방면의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양 기관은 소방청의 검증된 기술력과 KOTRA의 국제적 관계망(글로벌 네트워크)을 결합하여 실질적인 수출 성과를 창출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소방산업 해외 지사화 사업* ▲온라인 수출 기반(플랫폼)(buyKOREA) 내 소방특별관 구축 ▲수출 애로 사항 공동 지원 및 성공사례 공유 등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하여 소방산업 수출을 더욱 활성화 할 계획이다. * 지사화사업 : 해외무역관이 현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통합돌봄 제도에 대한 국민 이해를 높이고 지방정부, 관련 전문가, 서비스 제공기관 등이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찾아 활용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을 2026년 1월 29일(목)부터 개설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 URL: www.mohw.go.kr/integratedcare 통합돌봄은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제공하는 제도이다. 보건복지부는 3월 27일 제도 시행에 앞서 국민, 지자체, 현장 서비스 제공인력 및 전문가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을 마련했다. 통합돌봄 전용 누리집은 ▲ 통합돌봄 한눈에 보기, ▲통합돌봄 이용안내, ▲우리지역 통합돌봄, ▲자료실 등 4가지 메뉴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돌봄 한눈에 보기에는 제도 추진 배경, 개요, 제공 서비스 등 통합돌봄 제도가 소개되어 있다. 통합돌봄 이용안내에는 통합돌봄 신청부터 서비스 연계·제공까지의 절차를 단계별로 안내해, 처음 제도를 접하는 국민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리지역 통합돌봄은 지역별 통합돌봄 추진현황을 전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외교부는 1.29.(목) 임상우 재외국민보호‧영사담당 정부대표 주재로 영사안전콜센터(서울 서초구 소재) 현판식을 개최했다. 2005년 설립 이후 365일 24시간 우리 국민 사건‧사고 접수 및 전파, 긴급상황 시 7개 외국어(영어·일본어·중국어·프랑스어·스페인어·러시아어·베트남어) 통역, 신속해외송금 지원 등 재외국민 보호 초동 대응 기능을 수행해온 영사콜센터가, 해외 우리 국민 사건·사고 접수 및 전파 등 민원서비스 강화를 위해 인력 보강 등을 거쳐 지난해 12월 ‘영사안전콜센터’로 확대 개편되었다. 임상우 대표는 영사안전콜센터가 해외에서의 우리 국민의 사건‧사고를 접수하여 관할 공관에 신속히 전파하는 등 재외국민 보호 최일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지난해 사건·사고가 빈번했던 재외공관에 상담관 2명이 자원하여 파견을 나가 현지에서 민원을 효과적으로 응대한 사례를 언급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해외에서 어려움에 처한 우리 국민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임 대표는 최근 도입된 AI 기반 STT*(Speech To Text) 기능 등을 통해 각종 민원을 보다 신속·정확하게 처리하는 등
[한국방송/김주창기자]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1월 29일 ㈜카리와 '친환경 고부가 화학제품 제조시설 건립'을 위한 투자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리는 2023년 설립된 기술혁신 기업으로, 자체 특허기술을 통해 이차전지공정 부산물인 고농도 염폐수를 원료로 하여 화장품·의약품 원료, 탈염제, 탈취제 등 고부가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이번 투자사업은 산업간, 기업간 경계를 허물고 자원의 생태적 특징을 활용하여 관련 산업생태계 전체가 함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협력 모델인 '크로스 밸류체인 모델'의 대표 사례로 볼 수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카리는 새만금산단에 총 3,080억원을 투자하여 약 1만평 규모의 고부가 화학제품 제조시설을 구축할 계획이며, 투자 단계별로 순차적으로 120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할 예정이다. 김의겸 새만금개발청장은 "이번 투자는 새만금산단 내 첨단 제조기반을 확충하고, 이차전지 순환경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새만금이 이차전지 특화단지로서 확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와 투자 지원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김판채 ㈜카리 대표는 "새만금에서 추진하는 이번 투자를 통해
[한국방송/최동민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원장 신영석)과 함께 1월 29일(목) 15시, 서울시티타워에서 그간 성과와 향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제1차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 포럼을 개최했다. 기초생활보장제도는 우리 사회의 최후 안전망으로서, 2015년 맞춤형 급여체계 개편 이후 3차례의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을 통해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선정기준 인상 등 제도 개선*하여 국민의 기초생활을 실질적으로 보장해왔다. * (주요 제도개선) ▴부양의무자 기준 폐지(교육(’15), 주거(’18)), ▴선정기준 인상(생계 28→32%, 주거 43→48%), ▴재산기준 완화(4급지 개편, 기본재산 공제액 등 완화) 등 특히, 올해는 향후 3년간의 정책 로드맵인「제4차(’27~’29) 기초생활보장 종합계획」을 하반기에 수립할 예정으로, 제도의 장기적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기초생활보장제도 발전 포럼」은 그간의 제도 운영 전반을 평가하고, 합리적 발전 방향에 대한 전문적 논의와 공론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본 포럼은 맞춤형 급여 개편 시(’15.7월)부터 현재까지, 기초생활보장제도의 변화와 쟁점을 다루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이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향후 5년간의 공항소음 저감과 주민지원 방향을 담은「제4차 공항소음 방지 및 주민지원 중기계획(’26~’30)(이하 “제4차 중기계획”)을 마련했다. ※ 「공항소음 방지 및 소음대책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제7조에 따라 5년 단위로 수립 이번 계획은 공항운영과 주민 생활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근본적 소음원 관리 및 주민 체감도가 높은 지원방안과 공항과 지역의 상생성장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이를 위해, 지방정부, 항공사, 공항공사, 전문가 의견수렴을 통해 정책수요자와 실무자의 현장 목소리를 폭넓게 반영하여 제4차 중기계획(안)을 마련하였으며, 권역별 주민 공청회(‘25.11.27~28, 서울・부산・제주권 총 3회) 및 관계기관 의견조회를 거쳐 제4차 중기계획을 확정하였다. 제4차 중기계획은 “지속가능한 소음관리로 공항과 지역의 상생성장과 주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보장 도모”를 비전으로 3개의 전략목표에 대한 24개 세부 추진과제를 마련했으며, 주요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제4차 공항소음방지 및 주민지원에 관한 중기계획」의 세부 내용은 국토교통부 누리집(www.molit.go.kr) 등을 통해 확인 가능 ①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오는 2월 1일(일)부터 2월 14일(토)까지 2주간 동·서·남해어업관리단 합동으로 제수용 수산물 수요 증가에 편승한 불법어업과 불법유통 행위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명절에 국민이 안심하고 제수용 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수산물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명절 기간 민생 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점검에서는 무허가·무등록 어업, 금지어구 사용, 포획금지 기간·체장 위반 등 불법어업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한 불법 수산물 판매·유통행위를 전반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드론 활용 점검 어선 승선 점검 해상에서는 동해·서해·남해 등 해역별 조업 특성을 고려하여 조기, 도미, 갈치, 문어 등 설 제수용 수요가 많은 어종을 중심으로 업종별 맞춤형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에는 국가어업지도선과 육상단속 인력을 총동원하는 한편, 드론·어선위치모니터링시스템 등 첨단 감시 장비도 적극 활용하여 주·야간 불시 점검을 강화할 예정이다. 연근해 어선에 대한 현장 점검과 함께, 위판장·양륙항 등 육상 유통단계 점검도 병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비대면 거래 증가에 대비하여 온라인 쇼핑몰, 중개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