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순천효산고는 NCS교육과정운영을 통한 취업명문학교를 만들기 위해 7월 16일과 17일 주말을 이용하여 1박 2일 교직원스페셜 연수를 추진하였다고 밝혔다. 교사의 자기혁신 및 관계성 증진을 통하여 학생들과 학부모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행복한 교육을 이루기 위해 지난 겨울방학부터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최고의 강사를 초청하여 30명의 교직원들이 장장 16시간의 연수를 모두 마쳤다고 한다. 강사로 나선 한국리더십센터 김능원 교수는 지칠 줄 모르는 열정으로 ‘인생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습관’이라는 주제 강의를 크게 主와 相으로 나누어 교육현장에 맞게 잘 풀어내었다고 한다. 각종 외부 자극에 대하여 주도적 반응을 통하여 통제력의 원을 확대시켜 나갈 것을 수차례 강조하였다. 지배가치 정립, 비전선언문 작성, 나의 공헌서 작성 등을 과제로 제시하여 늦은 밤까지 순천만 에코촌 유스호스텔은 그 열기가 식지 않았다. 다음날에는 인간상호작용의 5가지 패러다임을 중심으로 모둠별 학습이 진행되었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었던 것은 작년에 부임한 황금영 이사장이 학교발전과 교직원의 연수를 위하여 연수비를 선뜻 내놓았기 때문이
(한국방송뉴스(주)) 동두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7월 21일 두드림희망센터에서 중·고등학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명사랑! 이웃사랑! 환경사랑!”이라는 주제로‘2016 청소년자원봉사 써머스쿨’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공부와 다양한 활동으로 할 일 많은 방학이지만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누군가를 위해 땀 흘리고 의미 있는 방학생활을 보내고자 많은 학생들이 이날 참석했다. 오세창 시장은 인사말에서 “최근 학교폭력, 성폭력, 자살 등의 생명경시 풍조가 급증하는 가운데 자원봉사를 통해 긍정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올바른 생명사랑 문화를 전파하는 리더가 되어주길 바란다.”며 참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써머스쿨은 21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8월 4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자원봉사 기본교육, 생명존중 프로그램, 금융·기부교육, 세계시민교육·아동인권교육, 금연·건강클리닉, 발마사지, 볼런티어 맵핑, EM교육&흙공만들기, 에코노트·에코백 만들기, 응급처치교육, 어르신과 함께하는 미술활동, 장애인식 개선교육, 환경정화 등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새만금개발청은 7월 21일~22일까지 새만금 현지에서 한국예술종합학교(이하‘한예종’)와 공동연수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지난 6월 10일 새만금개발청과 한예종이 체결한 ‘새만금 문화협력 업무협약(MOU)’의 후속조치로, 한예종 총장 및 6명의 원장 등 21명의 간부진이 참석하였다고 전했다. 새만금개발청과 한예종 관계자들은 새만금 문화예술사업 추진현황 및 계획 등을 검토하고, 향후 양 기관이 구체화시킬 협력사업의 세부 추진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으며, 새만금방조제·고군산군도·부안의 내소사와 개암사 등 새만금 문화협력사업 후보지와 관광자원 등을 둘러보았다. 새만금개발청 관광활성화팀장은 “한예종과의 다각적인 협력으로 새만금의 문화예술 사업이 곧 가시화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세종시교육청이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연과 하나 되는 치유와 명상의 시간, 부모와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1박 2일을 보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교육감 최교진, 이하 세종시교육청)은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아침편지명상센터인 충주 ‘깊은산속 옹달샘’에서 관내 초·중학생 및 학부모 17가족 34명을 대상으로‘아람두리 가족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학교폭력피해전담기구인 세종시교육청 세종아람센터에서 주최한 것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가족관계 개선을 목적으로 치유·명상·회복을 주제로 추진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몸 풀기 마음 풀기, 웃음명상, 힐링허그 사감포옹, 칭찬명상 등이 진행돼 바쁘고 경쟁적인 일상에서 벗어나 ‘잠깐 멈춤’의 진정한 ‘쉼’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해 열렬한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생과 학부모가 같이 참여하며 그 동안 미처 깨닫지 못했던 가족 간의 끈끈한 사랑과 유대감을 다시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 특히, 자연 건강식의 정성어린 식사만으로도 위안 받을 수 있게끔 ‘힐링푸드’를 제공해 캠프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 주었다. 김태환 인성안전교육과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교폭력 피해경험으로 힘
(한국방송뉴스/한상희기자) 경기도청소년수련원-경기도청소년야영장은(이하 야영장) ‘2016년 경기 동부권 팔당댐지역 환경프로그램’(이하 환경프로그램)에 참가 할 청소년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환경보호의 중요성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도내 초등학생 이상 30명~200명 이내 청소년단체다. 프로그램은 12월까지 일정 조율을 통해 운영되며, 야영장과 근처 외부 환경프로그램 운영기관인 ‘경안천 생태습지공원’, ‘세미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가비용는 초등학생 4만원, 중학생 4만3천원, 고등학생 4만5천원이며, 참가하는 단체에게는 이동에 따른 버스지원과 참가자 보험, 강사비용은 경기도청소년야영장에서 지원한다. 참가자들은 무한한 태양에너지의 활용방법을 배워보는 ‘태양열조리기 프로그램’과 나뭇잎을 직접 새겨 넣는 ‘나뭇잎 손수건 만들기’, 경안천의 생태계와 하천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는 ‘경안천 생태습지공원 탐방’, 양평 세미원의 생태계를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세미원 수생식물이야기’ 등 다양한 환경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양철승 수련원장은 “성장기 청소년들의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게
(한국방송뉴스(주))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생생동행 장관실’의 일환으로 7월 22일(금) 부산·거제지역을 찾아 여름방학 시기를 맞아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되는 청소년정책 현장을 직접 살피고, 청소년 및 관련 시설종사자들과 만난다고 밝혔다. 강은희 장관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여름방학 청소년들의 안전한 수련활동을 위한 거제청소년수련관(관장 김형만)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한다. 특히, 조선(造船) 산업 구조조정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지역 위기가족·청소년·여성들을 위한 지원 강화를 위해 거제시 관내 여성가족부 관련 시설 관계자 50여명을 만나 의견을 청취한다. 한편 강은희 장관은 이날 오전에 ‘제11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 영화제’(7.19~7.24)가 열리고 있는 부산시 영화의전당에서 가정폭력과 치유과정을 그린 영화 ‘너는 착한 아이’ 부대행사인 토크쇼 ‘공감토크:문’ 행사에 참석한다. 이에 앞서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원장 권승)을 방문해 청소년 상담 및 복지정책의 최일선을 담당하는 현장직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라고 한다. 강은희 장관은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청소년정책 현장을 살피는데, 최근 조선 산업 위축으로 어려움을
(한국방송뉴스/한상희기자) 농식품공무원교육원(원장 김종철, 이하 교육원)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등 5개 농식품 유관기관 신규직원을 대상으로 7.18(월)부터 7.22(금)까지「농식품유관기관 농정기본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내용은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예산, 문서, 보안관리 및 청렴교육 등 과목으로 구성하였으며, 특히 농업인과의 소통강화 및 서비스 개선을 위해 6차산업* 관련 이론 및 현장 체험에 중점을 두었다. 본 과정을 통해 농식품 유관기관 신규직원들의 농업농촌 정책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협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이 향상되어 농업인으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받는 업무 추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그동안, 교육원에서는「농식품유관기관 농정기본교육과정」이외에도 농촌마을리더, 색깔 있는 마을만들기 등 농업인과 농식품 유관기관 간에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과정을 운영해 오고 있다. 교육원 김종철 원장은 “ 앞으로도 농식품 유관기관 신규직원 및 농촌마을리더 등 농업의 전문 인력이 농정 변화에 대한 안목을 가지고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핵심 인재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한상희기자) 이준식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7월 20일 14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새롭게 구성된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단과 교육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 간담회에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회장단은 교육의 본질에 대한 논의와 소통 강화 필요성에 공감하고 다음과 같이 서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자유학기제의 성공적 정착을 위해 교실수업 개선 등에 적극 동참하며, 도서벽지 근무 교원이 자부심을 갖고 헌신할 수 있는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공동 노력며, 누리과정 예산은 상호 입장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으며, 향후 다각적인 노력이 필요함에 인식을 같이 하면서, 학교의 석면, 우레탄트랙 등 유해시설 교체는 시급한 사항이므로, 관련 예산 확보 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교육부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부총리와 전국시도교육감 간담회를 정례적으로 개최하고, 교육부와 교육청간 협력 강화를 위한 협의회의 역할 제고와 그에 따른 지원도 논의되었다. 시·도교육감과의 대화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빠른 시일내 전체 시·도교육감과 간담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고 전했다.
(한국방송뉴스(주)) 교육부는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 부담에서 벗어나 꿈을 찾고 끼를 기를 수 있도록 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를 교육개혁의 핵심정책으로 삼고 지원을 강화해 왔다고 밝혔다. 2016학년도 2학기에는 전체 중학교의 98퍼센트에 해당하는 3,157교가 자유학기제를 운영할 예정으로, 시도교육청에서는 우수사례를 기반으로 2학기 자유학기제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기조에 따라 각 시도교육청에서는 학생 참여 중심의 교실수업개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창의·융합형 주제선택활동과 같은 우수사례가 발굴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인천광역시교육청의 경우, 학교와 학부모, 지자체, 대학 등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강화도 관내 10개 중학교 1학년 학생 전원이 참여해 소규모 학교의 한계를 극복하고 2036년의 강화를 설계하는 강화두레 미래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은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교육자원을 활용하여, 실생활 연계의 융합형 PBL(Project Based Learning) 수업을 통한 창의·역량 중심의 교실수업 개선을 4단계로 추진 중에 있다.
(한국방송뉴스(주)) 교육부와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2016. 7. 21(목) 한국인터넷광고재단(서울 영등포구 국회대로)에서 ‘학원 등의 과대.거짓 인터넷광고 모니터링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학원 등의 과대.거짓 인터넷광고를 근절하기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고 상호 협력하는 것을 목적으로 체결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학원 등의 과대.거짓 인터넷광고로 인한 학생, 학부모의 피해를 예방하고, 학원 등의 건전한 인터넷광고 문화 정착을 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그간 인터넷산업의 소비자 보호 및 공정경쟁질서 확립을 위한 공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해온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원 등의 과대.거짓 인터넷광고 모니터링팀을 신설하고, 금년 7월부터 집중 모니터링을 실시한 후, 그 결과를 교육부 및 관할 교육청에 통보하고 해당 교육청에서는 학원법 위반 여부를 판단하여 행정처분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교육부 홍민식 평생직업교육국장은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의 인터넷광고 모니터링 전문성을 통해 학원 분야 인터넷광고의 공정한 시장 질서가 확립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방송뉴스(주)) 충청북도교육청은 21일 오후 1시 청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도내 식재료 납품업체 대표자 160여명을 대상으로 ‘2016년도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업체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의 안전한 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급식재료 납품인에게 학교급식 식재료 납품 시 준수사항, 원산지 표시 및 농산물 이력관리제도, 학교급식 청렴도 제고방안의 주제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특히, 내년부터 달라지는 원산지 표시제도에 대한 안내는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고 전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안전하고 위생적인 식재료 제공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부탁한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납품업체의 위생·안전관리 수준 및 청렴도가 향상되는 자리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방송뉴스(주)) 충청북도교육청은 안전한 현장체험학습을 위한 교원 안전요원 연수를 여름 방학 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현장체험학습 과정에서 각종 사고나 응급상황 발생 시 학생들과 가장 가까이 있는 교원들의 안전사고 대처 및 처치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21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실시되며 초·중·고·특수학교 교원 640명을 대상으로 8기로 나누어 대한적십자 충북지사, 충북보건과학대와 연계해 운영된다고 한다. 심폐소생술 및 AED사용법, 각종 사고 유형별 응급처치법, 재난안전교육 등 총 15시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론보다는 실습위주의 교육을 통해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이루어진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교원 안전요원 연수를 통하여 현장체험학습 중 위기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마련 및 학생안전지도에 대한 교원의 역량이 크게 신장 될 것으로 기대하고, 앞으로도 모든 교육활동에 학생 안전이 최우선으로 확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방송/진승백기자] 정부는 지역주택조합의 사업인가 토지확보 요건을 80%로 낮춰 정상 사업장의 추진속도를 높이고, 업무대행사의 등록제와 공사비 검증제를 도입해 전문성과 투명성을 대폭 강화한다. 국토교통부는 지역주택조합사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낮은 성공률과 조합원 피해 문제를 개선해 정상 사업장의 조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부실 사업장에서의 추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 피해 예방 및 사업 정상화 방안'을 20일 발표했다. 김이탁 1차관은 이날 개최한 지역주택조합 조합원 간담회에서 여러 피해 사례와 문제점에 대해 직접 듣고 그동안 마련한 제도개선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앞으로 신속히 개선해 나가기로 했다. 서울시내 빌라촌의 모습. 2021.9.28. (ⓒ뉴스1) 국토부는 그동안 조합 전수 실태점검, 연구용역, 전문가 TF, 조합원․조합장 간담회 등으로 사업 현장에서 나타나고 있는 문제점과 원인을 면밀히 파악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제도개선방안을 검토해 왔다. 지난해 추가 피해 차단을 위해 초기 진입기준 강화방안을 우선 발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정상 추진 중인 사업장의 사업속도를 높이고 조합원 권익을 보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국토부는 먼저, 토지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교육부는 20일부터 오는 6월 1일까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구축 및 운영에 관한 규정' 시행령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제정은 지방소멸 위기 대응과 지역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개정된 '고등교육법'이 오는 8월 시행을 앞둔 가운데, 구체적인 운영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시행령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추진체계가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 법률이 위임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 관련 위원회 구성과 운영, 성과평가 등의 사항을 구체화해 모두 7장 22개 조문 및 부칙으로 구성했다. 광주시가 30일 조선대학교와 조선이공대학교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 수행 현장을 방문하고 있다. 2025.9.30 (ⓒ뉴스1, 광주시 제공) 먼저, 지역·초광역·중앙 3단계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17개 시도별로 설치하는 지역혁신대학지원위원회에 대학의 참여를 보장하고 위원 구성의 균형을 확보하기 위해 교육 관계자 위원 수를 2분의 1 이상으로 하는 한편, 위원회 내 분과위원회를 설치해 운영의 효율성을 확대한다. 복수의 시도가 참여하는 초광역협업지원위원회는 주관 시·도지사와 대학 총장을 공
[한국방송/김주창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에 참여할 추가 대상지 5개 군을 선정·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내년까지 실시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와 지역 간 격차 심화에 대응해 지역 균형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번 추가 공모를 통해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군 단위 지역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에 나선다. 공모 대상은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지정된 69개 인구감소지역 군 가운데 기존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다. 이달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 경 5개 군 내외를 추가 선정한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1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 중 한 곳인 충북 옥천군을 찾았다. 2026.4.1 (사진=농림축산식품부) 선정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사업의 조기 안착과 신속한 집행을 위해 재원 투입 능력과 추진 의지 등을 중심으로 보완된 기준을 적용한다. 공모 세부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지역에는 실제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 중인 주민 1인당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는 국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시기를 놓치지 않고 원활히 신청할 수 있도록 민간 앱을 통한 '국민비서' 알림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국민비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안내 알림 서비스는 카카오톡, 네이버앱, 토스, 금융사 자체 앱 등 국민 대다수가 이용하는 20개 모바일 앱을 통해 제공된다. 다만 국민비서로 안내 받았다고 지원금 신청이 되는 것은 아닌 바, 안내받은 내용에 따라 카드사의 누리집·앱, 카드와 연계된 은행영업점, 읍면동 주민센터 등을 통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별도로 신청해야 한다.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 한 점포에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가능' 안내문이 걸려있는 모습. 2026.4.14 (ⓒ뉴스1) 국민비서 이용자는 오는 25일부터 본인이 선택한 앱에서 지원금액, 신청기간 및 방법, 사용 기한 등을 순차적으로 안내받게 된다. 특히 이의신청에 따른 변경 금액이나 대상자 정보 등도 시기별로 꼼꼼하게 챙겨서 알려준다. 이에 이미 국민비서 서비스에 가입한 사용자는 선택한 앱에서 서비스만 신청하면 같은 날부터 안내받을 수 있고, 미가입자는 국민비서 누리집이나 20개 모바일 앱에서 간단한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전국 중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5월 23일(토)부터 25일(월)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리는「제3회 우주항공청 스페이스 캠프」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주항공 핵심 기관에서 진행되며, 전국 중학생 대상 학생 70명을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전국 광역시 거점별 이동 차량이 지원된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의 심장부를 직접 보고, 느끼고, 달 탐사 프로젝트를 탐구한다. 캠프 기간 중 참가 학생들은 한국천문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국립중앙과학관,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 등을 견학하며 연구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38년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갖춘 한국과학우주청소년단과 함께 「달 착륙 프로젝트」 미션 수행을 위해 천체관측을 비롯한 로켓 제작‧발사 체험, 팀 미션 탐구 등 실전형 프로그램이 운영할 예정이다. 스페이스 캠프는 우주항공청 누리집에서 지원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rocket@yak.or.kr)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4월 20일(월)부터 5월 2일(토) 오후 6시이며, 선발 결과는 5월 11일(월) 발표 예정이다. 오태석 우주항공청
[한국방송/김근해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이하 ‘농식품부’)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6~’27년)에 참여할 군을 추가 선정하기 위해 4월 20일부터 5월 7일까지 접수 신청을 받아 5월 중순경에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추가공모 신청서 접수 기간: ’26. 4. 20. ~ 5. 7.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은 농어촌 소멸 위기, 지역 간 격차 심화 등 국가적 문제를 극복하고 균형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해 소멸 위험이 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중 군(郡) 지역을 대상으로 도입한 정책이다. 이번 공모에는 「지방분권균형발전법」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된 69개 군(郡) 중 시범사업을 추진 중인 10개 군을 제외한 59개 군 전체를 대상으로 추가 신청을 접수하고, 예산 범위 내에서 5개 군(郡) 내외로 사업대상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평가는 기존 공모와 동일한 절차와 평가지표를 유지하되 신속한 집행이 필요한 만큼 재원 투입 능력, 추진 의지 등에 대해서는 보완된 기준을 수립하였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농식품부 누리집(www.mafra.go.kr)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선정된 군은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김민석 국무총리는 4월 20일(월) 9:00, 정부서울청사에서 재경부 등 관계부처 장관이 참석한 가운데 ‘제7차 비상경제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 ▪ (일시/장소) 4.20(월) 9:00~9:40 / 정부서울청사 9층 대회의실 ▪ (참석) 국무총리(주재), 재경부, 외교부, 행안부, 문체부, 농식품부, 산업부, 복지부, 기후부, 노동부, 국토부, 해수부, 중기부, 공정위, 금융위, 기획처, 식약처, 조달청 * 볼드체: 실무대응반장 오늘 회의에서 김 총리는 4월 27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지급되는 점을 언급하며, 지방정부가 관련 추경을 신속히 편성하도록 점검·독려하고 지급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주문하였다. 아울러, 최근 고유가로 인해 연안여객선 운항횟수가 감축되어 일부 섬지역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연안여객선이 안정적으로 운항할 수 있도록 관련 추경 집행계획과 선사 경영안정 지원방안을 신속히 마련·시행할 것을 지시하였다. 또한, 주사기 등 필수품목들의 수급 안정 조치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 생산·유통과정 및 온라인까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