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저소득층, 장애인 등 정보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 향상을 위해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은 공공기관, 민간기관, 개인 등으로부터 기증받은 중고 PC를 수집·정비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저소득층,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내 정보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컴퓨터를 보급해 계층간 정보격차해소 및 자원 재활용에 크게 기여하는 사업이다. 사랑의 그린PC 신청 대상으로 개인은 장애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모·부자가정, 다문화가정, 국가/상이유공자(1∼7급), 북한이탈주민 등이며 단체는 장애인시설, 아동시설, 노인시설, 국가유공자단체, 다문화시설, 사회복지시설, 기타정보 격차해소에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단체 등이다. 사랑의 그린 PC 보급희망자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거주지 읍면동 주민센터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자를 대상으로 보급대상자를 선정하여 7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76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보급 받은 PC는 1년 동안 무상 A/S도 받을 수 있다. 보급되는 PC는 듀얼코어CPU, 메모리4G, 하드디스크 320G 이상의 사양으로 수리·정비하여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사회공헌과 기부문화 발전에 공적이 현저한 자를 발굴·시상하여 자긍심을 높이고 그 공적을 널리 알려 시민의 귀감으로 삼기 위해 오는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8회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 수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8회째를 맞는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 섬김, 베풂의 3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2명(으뜸장, 버금장)씩 총 6명에게 수여하며 △나눔부문은 물적자원을 주로 이용하여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섬김부문은 인적자원을 주로 이용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베풂부문은 물적자원과 인적자원의 결합을 통해 사회공헌에 이바지한 자를 대상으로 한다. 부산광역시 사회공헌장은 나눔이 존중받는 사회적 분위기를 강화하고 나눔과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제정된 ‘부산광역시 사회공헌 진흥 및 지원 조례’에 따라 지난 2009년부터 시상하고 있다. 사회공헌활동 유공자에 대한 사회공헌장 수상 후보자는 공모를 통해 선정하되 최종 수상자는 부문별 실무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와 현장 방문 조사, 최종 심사위원회 등의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절차를 거쳐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다. 올해 사회공헌장은 오는 9월 ‘2016년 제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차상위 근로빈곤층을 대상으로 자산형성을 통한 자립을 지원하는 ‘희망키움통장Ⅱ’ 사업 2016년도 2차 신규모집을 오는 6월 1일부터 6월 10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근로빈곤층의 기초수급자 진입을 사전에 예방하고 중산층으로의 진입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2014년 7월부터 시행중이며, 특히 올해부터는 주거·교육 수급권자까지 대상을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내용은 대상가구가 매월 10만원 저축하면 1:1 매칭으로 매월 정부지원금 10만원을 3년까지 지원받을수 있다. 3년 유지시 본인 저축액 360만 원에 정부지원금 360만 원을 지원받아 평균 720만 원(이자 별도)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가입기준은 △가구전체 근로·사업소득이 기준중위소득 50%의 60%이상,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인 가구 △최근1년 중 근로활동한 사실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가구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다. 지원하는 근로장려금은 주택구입·임대, 본인·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비,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및 그 밖의 자활·자립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가입선정자는 3년 만기동안 연2회 자립역량교육과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버스정류소 ‘정차면지키기’ 시범구간을 처음으로 운영한다. 시는 오는 6월 1일부터 서구 서구청에서 연제구 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구간 버스정류소 110여곳(왕복26km)을 시범구간으로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가 올해 선포한 ‘대중교통중심도시-부산 행복버스 만들기’에 포함된 세부계획으로 시범구간의 버스정류소에 진입하는 시내버스는 정차면을 지켜 정차한 후 승객을 승·하차시키며, 승객 또한 정류소에 표시되어 있는 노란색 승객대기선 밖에서 버스를 기다리며, 미리 보도에서 차도로 내려가지 않도록 집중적으로 계도한다. 시범구간을 운행하는 노선은 69개 노선으로 부산시 전체노선(140개노선)의 49.2%에 해당하며, 이 구간의 정류소는 104개소, 정차면은 121개소로 이번 시범구간 시행을 위해 승객대기선 60여 개를 새로 설치했다. 승객대기선은 이번 시범구간에 새롭게 도입되는 방법으로 버스정류소 승·하차 무질서와 안전사고의 주요 원인인 승객들의 보도진입을 방지하기 위해 도시철도의 승객대기선을 응용하여 이번 시범구간의 버스정류소에 60개소를 설치하여 시범적으로 운영하며, 금후 부산시 전역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책 추진실적 평가에서 2년 연속 광역시·도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광역시·도 부문 대상을 2년 연속해서 받은 자치단체는 ‘부산광역시’가 처음이다. 이번 수상은 고용노동부 주관 2014~2015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경진대회 2년 연속 ‘대상’ 수상에 이은 또 하나의 쾌거로, 민선 6기 시정의 핵심목표를 일자리 창출에 두고 그동안 부산만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신규 시책과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온 결과이다. 이번 평가는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 ’의 일환으로 고용노동부(중앙고용자문단)가 전국 240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 기초 223)를 대상으로 고용률, 취업자수, 상용근로자수 등 정량평가(30%)와 일자리 인프라 구축, 일자리 창출 등 정성평가(70%)를 통해 수상기관을 선정하였으며, 부산시는 일자리창출 추진의 체계성, 자치단체장의 의지, 일자리대책의 지역 적합성 및 창의성, 대표사업 등 정성평가에서 골고루 좋은 점수를 받은 것이 이번의 성과로 이어졌다. 기초자치단체 부문에서는 영도구가 ‘최우수상’을, 해운대구와 사하구가 ‘우수상’을, 그리고 동구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설공단(BISCO, 이사장 박호국, 이하 공단)은 ‘제1회 공원·유원지 경관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부산의 공원, 숨은 비경을 담다’를 주제로 부산의 5개 공원·유원지(중앙공원, 어린이대공원, 금강공원, 태종대유원지, 부산시민공원)의 숨겨진 아름다움과 여유, 쾌적함 등 우리 공원만의 진가를 알릴 수 있는 경관사진을 발굴하기 위해 개최된다. 지역, 연령 제한없이 사진에 관심 있는 누구나 출품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1인당 10점 이내로 6월 22일 오후 3시까지 부산시설공단 홈페이지(www.bisco.or.kr)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부산의 공원만이 가지고 있는 숨은 가치를 찾아 대내외적으로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할 것이며, 참가자는 아름다운 공원경관을 사진에 담아 보는 시간을 통해 공원과 자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힐링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될 것이라 한다. 공단은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상금 50만 원) 1점, 우수상(상금 30만 원) 2점, 장려상(상금 20만 원) 3점, 입선(재래시장 상품권 5만 원) 50점을 선정하며, 입상작은 6월 27일 부산시설공단 홈페이지(www. b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 낙동강관리본부는 오는 6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삼락생태공원, 을숙도,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등에서 습지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가 진행되는 삼락생태공원은 낙동강하구 둔치 중 가장 넓은 지역으로 철새먹이터, 각종 체육시설, 생태산책코스 등으로 이루어진 자연환경과 시민들을 위한 친수공간이다. 또한, 을숙도는 과거 분뇨처리장, 쓰레기매립장, 준설토적치장 등으로 훼손된 환경을 습지로 복원한 부산시 대표 생태지역으로 2013년 12월 환경부로부터 생태관광 지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번 행사는 방문객과 시민이 낙동강하구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느끼고, 생태를 체험할 수 있도록 평소 출입이 제한된 습지지역을 개방하고, 다양한 생태체험 프로그램과 행사를 개최한다. 삼락생태공원에서 진행되는 주요행사는 △체험부스(6/11~6/12) △생태탐방(6/11~6/12) △생태계교란식물 제거(6/11) △습지걷기대회(6/12)이며, 을숙도철새공원에서 진행되는 주요행사는 △야생동물 보호행사(6/8~6/12) △갈대길 걷기(6/8~6/12) △특별강좌(6/8) △낙조조망(6/10~6/11) △을숙도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소규모·열악한 환경에서 운영 중인 지역아동센터에 지역사회에서 덕망 높은 지역명망가들의 재능 기부 활동 등을 통한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명예지역아동센터장’ 42명을 첫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되는 ‘명예지역아동센터장’은 구·군별로 지역사회에서 아동복지에 관심이 많은 지역명망가를 추천받았으며, 교육, 의료, 법률, 기업 등 여러 분야의 지역명망가 42명이 참여했다. 부산시는 지역사회의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저소득층·맞벌이 가정 아동들이 이용하는 지역아동센터에 전문가로 구성된 명예지역아동센터장를 매칭해 지역사회에서 가까운 이웃을 돌보고 살피는 것으로 마을단위 복지서비스를 실현하고자 한다. 명예지역아동센터장의 역할은 △이용 아동을 위한 재능 기부 △전문지식을 활용한 센터 자문 △지역아동센터 홍보 등이다. 명예지역아동센터장은 이용 아동에게 재능기부를 통해 의료, 법률, 예술 등 전문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진로탐색,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을 진행한다. 그리고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센터 발전에 도움되는 자문 역할과 지역사회에서 중요한 아동복지시설임에도 그간 홍보가 부족했던 지역아동센터를 홍보하는 메신저 역할 등도 수행할 예정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오는 28일 오전 9시 사하구 다대포항 일원에서 사하구청, 부산해양경비안전서(다대안전센타), 부산수협, 다대어촌계, 부산도시가스, 한국해양대학교, 부산잠수센터 등 일반인 및 학생 스쿠버 동호인 등 100여 명이 참여하는 ‘다대포항 바다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21회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깨끗하고 건강한 부산 바다를 가꾸고 해양환경의 보전·보호를 위해 추진되는 행사로, 사하구 다대포항 해역에서 무단 투기된 각종 폐어구·폐로프, 비닐봉지·빈병 등을 수거·처리해 부산의 대표적인 레저·관광의 복합어항으로 변신하는 다대포항 일원의 해양생물 보호 및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한 정화 활동이다 다대포항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낙조분수 및 몰운대가 있어 부산시민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방문 후 쓰레기를 바다에 버리거나, 다대포항을 항해하는 선박에서 무단으로 쓰레기를 투기하는 등 오랫동안 오염물이 침적돼 왔으나 지금까지 수중 정화활동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이번 정화활동에는 전문다이버, 부산잠수센터, 사진동우회, 도시가스 해양대학교 학생, 및 공무원, 부산수협, 다대포 어촌계 등이 참여하고 수거된 해양쓰레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일반시민과 동호인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도심퍼레이드를 통해 자전거 아용시민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자전거이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8회 부산시민자전거축전을 오는 6월 5일 오전 8시 요트경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전은 부산시가 주최하고 부산사랑범시민자전거연합회가 주관 및 후원하며 시민 동호인 등 1,000여 명이 참가해 요트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가진 후 출발하여 아시아드주경기장까지 13.2km의 도심 구간을 차량이 통제된 가운데 퍼레이드를 펼치게 된다. 또한, 도착지인 아시아드주경기장 입구 데크에서는 축하공연과 함께 기념품 및 간식 지급과 경품추첨은 물론 자전거안전하게타기 결의 등의 시간도 갖게 된다. 한편, 이 축전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최하여 6월 2일부터 6월 12일까지 11일간 부산 등 거점지자체 5개 도시를 종주하는 Tour de korea 2016과 함께 개최돼 부산을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도 될 것으로 전망된다. 부산시 홈페이지(www.busan.go.kr)를 통해 6월 1일까지 참가신청을 할 수 있으며 13세 이상의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선착순 600명으로 접수를 마감한다.
(한국방송뉴스(주)) 5월의 푸르름 녹음 속에 펼쳐지는 ‘시민공원 열린콘서트’를 통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다채로운 문화의 향기를 만끽해 보자! 부산시설공단은 오는 28일 오후 7시 30분 시민공원 하야리아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대중가요, 국악, 성악, 레이저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개장 2주년 기념 시민공원 열린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린콘서트에는 영원한 라이브 황제인 가수 박강성, 영화 서편제의 소리꾼 오정해, 부산의 대표적 전통문화예술단인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지휘 이정필), 클래식의 대중화 남성중창단인 해피앙상블, ‘산막이 옛길‘의 가수 청이, 패러디 뮤지컬 전문 무용단인 매리트무용단 등이 출연하여 신명나고 흥겨운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짙은 녹음의 하야리야 광장의 넓고 푸른 잔디에 앉아서 보는 이번 공연은 부산시립국악관현악단의 Live 반주에 맞춰 노래하기 때문에 감동스러운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호국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개장 2주년을 맞은 시민공원은 평일 2만명, 공휴일 4만여 명이 찾는 부산을 대표하는 명실상부한 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개장 2주년을 맞아 준비한 ‘부산시민공원 열린콘서트’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을 기존 7개 노선 28대에서 10개 노선 41대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버스탑재형 이동단속은 중앙로, 가야로 및 수영로를 운영하는 33번 외 6개노선에 28대를 설치해 2015년부터 단속을 시행해오고 있다. 시가 이번에 확대 시행하는 구간은 신규 3개 노선은 △20번(백운포~경성대부경대역~수영역~연제구청~부전역~서면 구간 4대) △40번(구덕운동장~국제시장~부산역~못골시장~수영역~해운대고교~송정해수욕장~청강리공영차고지 구간 6대) △144번(부산대학교~온천장역~동래시장~동래고교~해운대경찰서~동부지청~반여3동 구간 3대)으로 13대의 단속카메라를 확대 설치해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시험운영을 거쳐 9월 1일부터 기 운영노선과 함께 총 41대로 본 단속을 시행해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단속 방법은 기존과 같이 버스전용차로 실선구간 주행 시는 즉시 단속되고 점선구간은 지속 주행 시 버스전용차로위반으로 단속된다. 또한, 주정차 위반은 앞차와 뒤차의 단속 시간차를 이용 7분 이상 주차 시 주정차 위반으로 단속하게 된다. 위반차량에 대해서는 버스전용차로 5~6만 원, 주정차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 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원자력안전에 대한 최신 규제정보와 기술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원자력 이용환경에 대응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규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이하 규제정보회의)」를 개최한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안전 분야 산학연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원자력안전 기술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안전 전문회의로,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 및 관계자들을 고려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올해 규제정보회의는「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 최상의 안전으로」를 슬로건으로, 현재의 원자력 안전성에 대하여 진단하고 미래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선제적 제도마련과 같은 원자력 안전규제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한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