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부산시치과의사회와 공동으로 오는 9일 오후 5시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서병수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강보건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이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 실시로 구강질환예방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전달하여 시민 구강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구강보건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구강보건사업 유공자에 대한 표창과 함께 ‘부산광역시 건치아동 시상식’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식전 행사로 6월 9일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롯데백화점(서면) 정문에서 부산시치과의사회, 치과위생사회, 치위생학과 학생(경남정보대, 동서대, 부산과학기술대, 영산대 등), 구·군 보건소 관계자 등이 합동으로 구강보건 홍보부스를 설치해 무료 구강검진, 불소도포 등 구강보건에 대한 중요성과 구강질환에 대한 올바른 지식 등을 홍보할 계획이며, 6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부산시치과위생사회 주최로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시, 부산시치과의사회 및 지역대학 치위생학과 교수 및 학생들과 다양한 구강체험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에게 구강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26층 회의실에서 부산시내 4개 대학병원,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보건의료산업 육성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진다고 밝혔다. 보건의료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이번 체결식에는 서병수 시장을 비롯하여 부산대학교병원, 동아대학교병원, 고신대학교복음병원, 인제대학교 부산백병원 등 부산의 4개 대학 병원장과 부산경제진흥원장 등이 참석한다. 지난 3월 부산시는「부산광역시 보건의료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보건의료산업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고 경쟁력을 강화하여 지역경제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했다. 또한 올해 초 보건의료산업을 집중 육성하기 위해 시의 조직 개편을 실시한 바 있다. 시는 7월 중에 부산대학교병원 융합의학연구동 내에 ‘메디컬 ICT 융합센터’를 설치하여 4개 대학병원이 공동으로 참여한 가운데 융·복합 의료기술산업의 지원·육성을 위한 인프라를 조성할 예정이며, 이미 지난 5월 미래창조과학부 주관 ‘2016년 사물인터넷 전문기업 육성사업’ 국비공모사업에 메디컬 ICT 융합센터와 연계한 사업을 제안하여 사업 대상으로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효율적인 부산특구 관리 및 특구 활성화를 위한 특구관리체계가 변경됐다고 밝혔다. 우선,「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이하 ‘특구법’)」제34조, 제43조에 따라 부산특구로 지정된 지역의 관리주체가 바뀌게 됐다. 기존에 부산특구 입주 시 산업단지 관리기관, 대학 등 개별 관리기관을 통해 처리됐던 입주계약(변경), 입주승인, 공장등록 등 입주행정절차는 앞으로 부산특구본부를 통해 신청하는 것으로 변경됐다. 부산특구 입주를 원하는 기업(기관)은 연구개발특구 입주관리서비스를 통해 온라인 접수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실시간으로 진행사항을 확인할 수 있어 행정처리시간 단축이 기대된다. 또한, 부산시는 부산특구본부와 협력을 통해 조례개정을 추진하는 등 부산특구 입주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부산특구 내 토지별 용도구역중 교육·연구 및 사업화시설구역에 대한 건폐율(20%→30%), 용적율(100%→150%), 층고(4층→7층) 완화를 추진하고 있다. 부산특구 내 첨단기술기업과 연구소기업에 대한 세제감면(취득세, 재산세)을 지원하고 있다. 신규개발 사업시행자 지정 및 개발계획은 미래부에서 승인하게 되며, 실시계
(한국방송뉴스(주)) 수만 년 자연의 순리를 지닌 낙동강을 본연의 모습으로 되돌리고자 하는 서병수 부산시장의 역점공약사업인 ‘낙동강 하굿둑 개방’이 급물살을 탄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오는 6월 8일 오전 10시 30분 보건환경연구원에서 시민단체, 시의원, 교수 및 정책연구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염분 실시간 자동모니터링시스템 구축’사업의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해 9월 ‘위대한 낙동강시대 개막’을 천명하고 ‘낙동강 기수생태계 복원’을 선언한 이후, 하구 일원의 염해예방과 취수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과학적 자료확보를 목적으로 추진되며, 착수보고회에서는 ‘낙동강과 인근 물길 나들목 17개소에 실시간 염분 감시체계 구축’ 사업에 대한 내용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여러차례 시민단체와 전문가 회의를 거쳤고 보건환경연구원 수질자동측정망과 연계, 측정지점을 확대하는 3차원 입체 감시시스템으로 설계 적용함으로써 염분 모니터링의 정확성, 효용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번 사업에 적용되는 ‘스마트 윈치시스템’은 무인운전, 수심별 다항목 측정이 가능하도록 IT와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이번 6~7월 중 총 3회에 걸친 릴레이 회의를 통한 낙동강하굿둑 개방 실행전략 마련으로 하굿둑 개방 추진동력 확보 및 기반을 공고히 하기로 하고 이에 따른 1차 회의를 오는 9일 오전 10시 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에 따르면, 이번 릴레이 회의에서는 낙동강하굿둑 개방의 당위성과 제3차 용역의 필요성 및 낙동강하구의 생태적 가치 등을 총망라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후 6월 29일로 예정된 2차 회의에서는 유관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각종 대안을 모색·검토하고, 7월 20일 예정된 3차 회의에서는 낙동강 하굿둑 개방 성공적 추진을 위해 구성된 원탁회의를 통해 최종적으로 염원과 지혜를 모을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하천살리기추진단은 그동안 추진해왔던 환경모니터링 내용, 염분측정 결과, 국·내외 사례분석, 수문 활용 해수유통 방안 검토 등과 현재 낙동강하구의 현황과 제3차 용역 실행 필요성 등을 발표하고 그 내용의 수정·보완을 위한 토론이 병행된다. 하기봉 부산시 하천살리기추진단장은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모아 낙동강하굿둑 개방 실행전략을 마련·확정하고, 광역실무협의회 개최를
(한국방송뉴스(주)) 오늘(7일)부터 7월 22일까지 국가 기본 통계조사로 경제 및 각종 주요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경제총조사를 실시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 경제총조사는 우리나라 산업 전반에 대한 고용, 생산 등에 관한 구조를 파악하여 동일시점에 통일된 조사기준으로 5년마다 실시하는 전수조사로 모든 산업통계의 기본이 되는 통계이다. 각종 사업체 표본조사의 모집단 및 표본틀이자가장 포괄적이고 상세한 통계정보를 제공하며, 지역정책의 수립 및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매우 중요한 통계조사이다. ‘2016 경제총조사’는 고품질 통계제공, 체계적인 조사추진, 저비용·고효율 기반구축, 조사결과의 활용성 제고를 주요 추진 전략으로 하여 정확하고 시의성 있는 산업구조 통계 제공을 제공하고자 조사기준일(2015년 12월 31일) 현재 우리나라에서 산업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1인 이상 모든 사업체를 조사하게 된다. ‘2016 경제총조사’는 지난 4월 22일까지 조사원 모집과 심사·채용을 마쳤고 5월 27일까지 각 구·군별 조사요원 교육을 실시한 후 6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의 준비조사를 시작으로 7월 22일까지 실시하게 된다. 결과 집계 및 공표는 201
(한국방송뉴스(주)) 2011년부터 창업지원사업 수료업체 전체를 대상으로 창업기업 단계별 전수·심층조사 및 컨설팅 지원 등으로 우수 창업기업 발굴 및 육성을 위한 2016년「창업 옴부즈맨」사업을 처음으로 추진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 이는 매년 상·하반기에 자체적으로 고용창출 등 창업기업 모니터링을 실시해 통계자료로 활용하고 있지만, 전체 수료업체에 대한 전수·심층조사를 통해 기업 사후 경영관리 및 경영애로사항을 즉시 해결하고 우수 창업기업을 지속 발굴·육성하기 위함이다. 1차 전수조사는 창업 옴부즈맨 9명의 활동으로 6월~7월 창업지원사업 수료업체 전체 1,000여 개를 대상으로 매출액, 근로자수, 지적재산권, 애로점 등을 조사하여 기업별 4등급(유망, 현상유지, 전환, 포기)으로 분류한다. 2차로 전문 컨설턴트로 구성된 옴부즈맨 3명이 이 중 발전가능성이 높은(유망, 현상유지) 100여 개 업체 현장을 방문해 사업아이템 분석, 계약건, 거래처 및 주요 판로처 파악 등 심층조사를 실시한다. 또한, 옴부즈맨 조사결과에 따라 컨설팅이 요구되는 기업의 경우 맞춤형 컨설팅 추천·지원으로 경영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게 된다. 이를 바탕으로 9월에는 ‘부산
(한국방송뉴스(주))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 발표『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 실태조사』결과를 보면 청소년 3명중 1명이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31.6%)으로 나올 정도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도가 심각하다.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도가 높아짐에 따라 사이버폭력, 일상생활 장애 등 다양한 사회문제가 발생하고 있고 부모와 자녀의 갈등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학부모총연합회와 공동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 위험성을 알리고 부모와 자녀의 스마트폰·인터넷 과의존에 따른 갈등해결법을 제시하는 e-공감 힐링 토크콘서트를 오는 8일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한다고부산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이버 폭력 등 청소년 비행에 대한 이해와 예방』이라는 주제로 부산가정법원 천종호 부장판사의 기조강연과『게임중독 전교 꼴찌 아들 전교 1등 만든 엄마』의 생생한 사례와 자녀코칭법을 주제로 한 학부모 사례발표를 하고, 청소년 전문 상담가, 정신과 의사, 인터넷 중독 전문 상담가와 함께하는 토론과 관객과의 질의답변 형식으로 패널토의가 진행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중독의 증가와 심각성에 대한 문제점을 공유하고, 부모와 자녀의 원만한 갈등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는 구·군, 경찰서와 함께 6월부터 7월까지 해운대·광안리 바닷가, 초읍 어린이대공원, 시민공원 등 부산 대표 유원지4곳 및 공공장소 등에서 반려동물과 동반 외출 시 △목줄을 착용하지 않거나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는 행위 △동물 미등록 행위 등 동물보호법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부산시의 경우, 전체 가구의 11%에 해당하는 15만 가구가 개나 고양이 같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것으로 조사됐지만 실제적으로는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나 사육하는 시민들의 관리소홀로 반려동물로 인한 이웃 간의 언쟁·마찰이 사회적 문제로 야기되고 있다. 이에 시는 구·군, 지역경찰서, 동물보호명예감시원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하여동물보호법을 위반행위 집중단속과 홍보 캠페인을 함께 실시하며, 목줄 미착용 과 배설물을 수거하지 않을 경우 과태로 5만 원을 부과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단속을 통해 부산시민들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하는 성숙된 반려동물 문화가 완전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국방송뉴스(주)) 2017년까지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에 맞지 않는 825개소의 과속방지턱에 대해 일제 정비를 실시한다고 3일 부산시가 밝혔다. 시는 지난 4월 16개 구·군과 함께 부산시 관내의 이면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5,376개소 중 규정을 만족하지 못하는 825개소의 과속방지턱에 대해 구·군과 합동으로 2017년까지 544백만원을 투입하여 순차적으로 정비를 실시하기로 했다. 우선, 올해는 315백만원을 투입하여 차량손상 및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규격미달, 파손 및 설치위치 부적절 과속방지턱부터 정비한다. 정비물량이 많은 해운대구 등 6개 구청에 60백만원을 우선 지원하고, 매년 2회에 걸쳐 과속방지턱 정비 실적을 점검할 계획이다. 과속방지턱은 일정 도로 구간에서 통행차량의 과속주행을 방지하고 보행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학교지역, 주택가 등의 이면도로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 시설로 구·군에서 집중 설치했다. 과속방지턱은 차량이 일정 속도 이상으로 운행하지 못하게 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한 긍정적인 효과도 있으나, 실제 도로상에 설치된 과속방지턱은 도로안전시설 설치 및 관리지침
(한국방송뉴스(주)) 한·중 청소년들의 상호 이해 및 양국 간 청소년 교류 증진을 위해 추진하는 ‘2016.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행사’에 참가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3일 부산시가 밝혔다.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단(40명)은 올해 오는 8월 1일부터 8월 5일까지 4박 5일간 부산 일원에서 홈스테이, 청소년활동 프로그램 참여, 시설 탐방 활동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단 참가 신청은 △부산시에 주소를 두고 부산시 소재 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서 영어 또는 중국어가 가능하고 △중국 청소년 국제교류단 부산 방문시 홈스테이 제공이 가능한 청소년이면 된다. 참가자 선발은 서류 심사와 남여 성비를 고려해 6명(남 1, 여 5)을 선발하며 교류를 위한 특기자 및 청소년 참여기구 활동 참여자, 사회봉사활동 참여 우수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발된 청소년은 올해 행사뿐만 아니라, 2017년 한중 청소년 국제교류 중국(상해) 파견에 우선 참가하게 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참가신청서, 학교장 추천서, 관련 증빙서를 첨부해 6월 10일까지 우편 또는 방문, 전자우편(sh2156@korea.kr)로 제출
(한국방송뉴스(주)) 부산시 해양자연사박물관에서는 2016년 네 번째 특별전으로서 ‘바다이미지 작품 전시회’를 부산여성미술협회와 함께 오는 19일까지 해양자연사박물관 제1관 2층 특별전시실(777㎡)에서 개최한다고 부산시가 밝혔다. 이번 전시는 부산에서 활동하는 여성작가 70여 명이 참여하여 바다이미지를 주제로 회화작품, 공예작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선보인다. 바다를 여러 관점에서 표현한 여성작가들의 감성적이고 섬세한 미적 감각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바다와 함께하는 예술의 세계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그 중에서 서기연 작가의 ‘바다와 동백’이라는 작품이 눈에 띄는데, 이 작품은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부산을 대표하는 동백꽃 한 송이를 수채화로 표현하였다. 또한 문정미 작가의 ‘꽃잎의 기억’은 잔잔한 물결 속에 유유히 헤엄치는 물고기와 꽃잎들의 자유로움을 갈망하는 현대인들의 내면을 그리고 있다. 여기서 푸르름은 무한한 긍정과 안식을 주는 색채로서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될 자연의 선물인 바다를 담고 있다. 해양자연사박물관 관계자는“이번 특별전에 관심 있는 시민과 학생들의 많은 관람과 참여를 바라며 자세한 문의는 해양자연사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 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원자력안전에 대한 최신 규제정보와 기술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원자력 이용환경에 대응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규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이하 규제정보회의)」를 개최한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안전 분야 산학연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원자력안전 기술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안전 전문회의로,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 및 관계자들을 고려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올해 규제정보회의는「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 최상의 안전으로」를 슬로건으로, 현재의 원자력 안전성에 대하여 진단하고 미래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선제적 제도마련과 같은 원자력 안전규제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한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