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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성평등은 더 행복한 충남의 밑거름”

- 도, 1∼7일 양성평등주간 맞아 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전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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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이용필기자] 충남도는 양성평등주간(917)을 맞아 양성평등사회 실현 촉진과 범도민 관심 제고 등을 위해 양성평등 캠페인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우리나라 최초 여성인권선언문인 여권통문189891일 발표되고, 이날을 법정 기념일인 여권통문의 날로 정함에 따라 지정했다.

 

올해 양성평등 캠페인은 코로나19 확산세를 감안, 기념식이나 행사 대신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우선 양성평등을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도록 카드뉴스로 만들고, 양승조 지사 영상메시지를 제작해 도 SNS 등을 통해 공유한다.

 

양 지사는 영상을 통해 성평등은 더 행복한 충남으로 가는 밑거름이자 저출산, 고령화, 양극화 등 3대 위기를 극복하는 가장 강력한 해법이라며, 일상 속에서 작은 것부터 다짐하고 실천해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도는 이와 함께 공직사회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일 도청 내포마루에서 공직자 대상 홍보 전단지 배포 등의 이벤트도 개최할 예정이다.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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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계속 지급 안 한 2명 출국금지…제도 시행 후 첫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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