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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과학연구소,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 국산화 개발로 첨단무기 전력화 기반 마련
[한국방송/김한규기자] 국방과학연구소(국과연, 소장 박종승)는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 양산 공정 기술을 국내 기술력으로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는 높은 효율로 고출력을 가능하게 하는 특성을 가지는 반도체 부품으로 단시간 내 고강도의 에너지를 발산하는 레이다를 비롯한 첨단무기체계에 탑재가 가능하다. 특히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는 감시정찰용 능동 전자 주사식 위상배열(AESA : Active Electronically Scanned Array) 레이다와 5세대 이동통신 장비에도 장착되는 부품으로 높은 출력의 전력량을 안정적으로 가동하는데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그동안 국내 기술력 부재로 해외 수입에 의존해 오던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의 양산 공정 기술 확보라는 성과는 국과연이 ‘15년부터 ’20년까지 진행한 선도형 핵심기술사업을 통해 이루어졌다.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의 설계에서부터 공정기술과 양산기술개발을 거쳐 최종적으로 레이다 송수신 모듈에 질화갈륨 전력증폭소자를 적용할 수 있는 패키징 기술을 개발하기까지 국과연은 전기/전자 분야의 산/학/연과 긴밀하게 접촉하며 교류협력을 지속해왔다. 특히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는 소자의 전기적 성능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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