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한용렬기자] 황선봉 예산군수의 직무수행 만족도가 83.5%의 긍정평가를 받으며 충남 15개 기초단체장 중에서 1위를 기록했다. 시민미디어마당 사회적 협동조합(이사장 김영호)과 (주)세종리서치(대표 권주한)가 지난달 19∼20일 대전‧세종‧충남 광역‧기초단체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평가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이번 결과에서 황 군수는 조사 이래 가장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2달 연속 만족도 80%이상이라는 이례적인 긍정평가를 받았다. 만족도 종합추이를 분석해보면 황 군수의 만족도는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긍정평가는 전월대비 1.9%p 상승한 83.5%로 지난해 10월 이후 7개월 간 누적 평균은 75.5%로 나타났다. 또한 부정평가는 전월대비 1.4%p 하락한 12.2%로 지난 7개월 동안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황선봉 군수는 “여론 조사 결과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군민과 소통하며 묵묵히 걸어가겠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믿음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유선 전화번호 무작위 생성 표집틀(RDD) 100% 방식으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성인 3477명을
4일부터 사흘간 이어지는 ‘어린이날 황금연휴’의 날씨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 공기질은 다소 나쁘겠다. 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4일은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맑을 것으로 보인다. 5일에도 고기압의 영향을 받다 차차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대체로 맑다 오후에 구름이 끼고, 흐려진 하늘은 6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오후부터 맑아질 것으로 보인다. 오는 4일 아침 최저기온은 7~15도로 평년(8~13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20~29도로 평년(19~24도)보다 2~6도 높아 초여름 날씨가 나타날 예정이다. 5일에도 서울은 최고 24도까지 기온이 올라가는 등 더운 날씨를 보이겠다. 이른 더위는 5일 오후부터 꺾여 6일에는 평년 기온을 되찾을 것으로 보인다. 일교차가 심한 만큼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 관계자는 “복사냉각에 따라 내륙 중심 아침최저기온은 10도 이하로 떨어지는 곳이 많겠다”면서 “낮에는 일사에 의해 최고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20도로 매우 클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다만 대기질 상태는 좋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케이웨더에 따르면 4~
[예산/한용렬기자] 예당호출렁다리 개통기념 WBA 2대 동양 타이틀매치가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개최된다. 한국권투연맹(KBF)은 오는 6일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문화광장에서 WBA 아시아 라이트급, 슈퍼밴텀급 2체급의 타이틀매치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메인경기인 2대 동양타이틀 매치는 한국의 김예준과 일본의 코사카 료의 WBA아시아 슈퍼밴텀급 타이틀매치와 챔피언 김황길이 도전자 이기수를 맞아 펼치는 WBA 아시아 라이트급 1차 방어전이 준비돼 있다.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전 WBC YOUTH 챔피언 및 IBF 아시아 챔피언 김예준(코리안복싱)은 국내 유일 세계랭커로서 세계타이틀매치를 향해 순항 중이었지만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2년간 부상공백을 가지게 되었고 작년 11월, 2년 만에 화려하게 복귀해 2연속 KO승 달리고 있다. 상대방인 일본의 코사카 료는 김예준의 역대 상대방중 가장 강한 상대임이 분명하지만 세계를 바라보고 있는 김예준은 부상회복점검의 마지막 단계로 충분한 상대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두 번째 메인이벤트에 출전하는 김황길은 지난 2월 WBA 아시아 라이트급 타이틀을 획득한 선수로 강력한 펀치와 연타를 모두 겸비한 선수로 데뷔 3년 만에 아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군수 황선봉)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9년 재난관리평가(2018년 재난관리실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함께 특별교부세 2억5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재난관리평가는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에 근거해 매년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 등 전국 326개 재난관리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재난관리실적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금년에는 기관 역량, 재난부서 역량, 네트워크 역량, 개인 역량 등 4개 분야(68개 지표)로 구분해 재난관리 실적을 평가했다. 예산군은 이번 평가에서 ◇기관역량에서 재난관리에 대한 기관장의 의지 ◇재난부서 역량에서 재해우려지역 예찰활동 및 가축질병 예방 대책 추진 실적 ◇네트워크 역량에서 현장조치 행동매뉴얼 개선․훈련 실적 ◇개인 역량에서는 재난 대응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등 전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군은 지난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역안전도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하고, 올해 충남도가 평가한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실태점검’에서 우수 등급을 받는 등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 황선봉 군수는 “이번 평가를 통해 확보된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이 2일 군청 추사홀에서 황선봉 예산군수 등 공직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더 깨끗한 예산, 청정도시 예산 실현을 위한 클린 예산 선포식을 개최했다. 클린 예산 선포는 올해 예산지명 탄생 1100년의 역사·문화도시에 걸맞은 청정 예산을 계승‧발전시키고, 미래 1000년의 희망 가득한 예산 건설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전국 청렴도 1위 ‘청렴 예산’의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향상 발전시켜나가는 한편, 예당호 출렁다리 개통과 함께 전국적인 관광도시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은 지난 4월부터 클린예산 조성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부서별 발굴을 거쳐 클린 예산 실현을 위한 중점추진 4대 분야를 확정했다. 이번 클린 예산 선포식에서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쾌적한 거리 및 깨끗한 생활공간 조성 △편안히 숨 쉴 수 있는 맑은 공기 확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맑은 물 공급 등 중점추진 4대 분야를 선정하고 적극적인 실천을 약속했다. 이날 클린 예산 선포식에서는 관련 부서장의 경과보고, 공무원 대표의 클린예산 실천 선언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클린예산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경찰서(서장 김장호) 덕산자율방범대(대장 조도희)는 지난 4. 28.(일) 22:30경 예산 덕산면 소재 충의사 일원에서 개최한 ‘윤봉길 평화축제’ 행사장 주변에서 도랑에 빠진 40대 남성 1명을 구출하였다. 생명을 구조한 자율방범대원은 백덕기(42세, 남), 신성철(43세, 남), 나규흠(24세, 남) 3명으로 행사가 끝난 후 행사장 주변을 순찰중 도랑(넓이1㎡, 깊이 1.5m가량)에서, 술에 취해 나오지 못하고 “사람 살려 달라며” 소리치는 남성을 발견, 구조한 뒤 119구급차로 병원에 인계하였으며 “어둡고 인적이 드물어 자칫 발견치 못했더라면 생명에 위험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김장호 서장은 축제기간 아침부터 저녁 늦은 시간까지 행사장 주변 질서 유지 및 교통관리 등 안전한 행사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한 덕산자율방범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예산서, 2019년 제1차 교통안전시설 심의위원회 개최결과 <가결된 14건, 부결된 9건 내역> 의안 번호 심의 장소 심의 사항 심의 결과 가/부 비율 비고 23-1 예산군 신암면 용궁리1리 마을회관 속도하향(60k-30k) 가결 가결-10 부결- 0 2
대전 동구는 동네 주민이 소소하게 음식을 기부하고 필요한 사람이면 누구나 가져갈 수 있는 ‘나눔 냉장고’ 사업을 2017년부터 하고 있다. 광주 광산구는 사무소에 들리지 않고 차 안에서 민원을 발급받는 ‘드라이브스루 민원센터’를 통해 주차문제와 민원편의를 한 번에 해결했다. 광주 광산구 첨단2동 주민센터의 차에 탄 채 민원서류를 발급받을 수 있는 드라이브 스루(Drive Thru) 서비스를 제공하는 ‘차타고(Go) 민원보고(Go) 센터’ 모습.(사진=연합뉴스) 행정안전부는전국 지방자치단체의‘주민생활 혁신사례 확산 지원사업’대상 우수사례들을 뽑아 1일 공개했다. 행안부는 지난해평가와 경진대회를 통해 발굴된 혁신사례들을 민간 전문가와 지역주민들이 심사해 다른 지자체로 확산 가능한 17개 사례를 최종 선정했다. 사례들은 민관협업, 적극행정, 공간공유, 스마트 서비스 등 4개 분야로 구분된다. 특히 주민 일상의 생활문제 위주로 선정했다는 것이 행안부의 설명이다. 대전 동구와 광주 광산구 외에 경기도 고양시의 ‘스마트 에어클린 버스쉘터’, 인천 연수구의 ‘민원인 대기 현황 실시간 안내 서비스’, 울산 남구의 ‘찾아가는 정신건강 상담차량’, 대구 달성군의 ‘장난감 도서
(충남/한용렬기자)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은 지난 30일 충청남도 홍성군에서 개최된 ‘생명사랑 결의대회 및 제4회 건강체험 한마당’에서 농약 음독자살 예방을 위해 764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김석환 홍성군수, 조경연 생명보험재단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생명존중을 약속하는 ‘생명사랑 결의대회 선언문’ 낭독과 함께 ‘생명지킴이’ 위촉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충청남도 홍성군의 인구 십만명당 자살률은 2017년 기준 39명으로 전국 평균인 24.3명보다 높으며 농약음독으로 인한 자살률 또한 18%로 전국 6.7%에 비해 3배 가까이 높다. 특히 충남지역은 65세 이상 노인자살률이 68.3명에 이르며 전국 2위를 기록해 농약으로부터의 물리적인 차단과 함께 노인층을 위한 생명존중 자살예방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에 생명보험재단은 충남 홍성을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지역으로 선정했으며 5월 중순까지 충남 금산, 충북 보은, 영동 등 체계적인 농약관리가 필요한 16개 시·군 총 8800가구에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할 예정이다. 생명보험재단은 홍성군이 개최한 ‘생명사랑 결의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 학교급식지원센터(농정유통과 급식지원팀)는 시기적으로 기온이 상승하는 5월을 맞아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하기 위해 검수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수 컨설팅은 오는 24일까지 관내 학교 영양교사들로 구성된 검수 컨설팅 인력을 지원받아 기존 검수 체계 보강으로 건강한 학교급식을 위해 실시된다. 기존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검수는 기간제 근로자 2명이 물류창고에 입고되는 모든 업체의 식재료를 육안 검수했다. 하지만 학교급식의 특성상 식재료에 대한 기준이 워낙 까다롭고 학부모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검수요원 2명으로 모든 식재료를 검수한다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따라서 이번 컨설팅을 통해 영영교사 2명이 기존 검수요원의 검수 과정을 참관하고 검수 방법에 대한 교육으로 검수능력을 제고한다. 학교급식지원센터의 관계자는 “영양교사와 학부모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해 학교급식 발전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하며 “영양교사들의 이번 검수 컨설팅 지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예산/한용렬기자] 예산군은 지난 1일 삽교읍 이리 마을회관에서 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생명사랑 녹색마을’ 현판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판식은 황선봉 군수를 비롯한 마을 주민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생명사랑 녹색마을은 농촌지역 자살수단 차단을 위한 농약안전보관함 보급 및 지역주민 자살예방관리를 통해 생명존중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군은 한국자살예방협회 농약보관함 보급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 동안 12개 마을에 609개의 농약안전보관함을 보급했으며 2018년부터 현재까지 도비보조사업으로 6개 마을에 농약안전보관함 237개를 보급 완료했다. 올해는 삽교읍 이리, 광시면 서초정2리, 대흥면 지곡리, 신암면 하평리 등 4개 마을을 생명사랑 녹색마을로 선정해 마을이장, 노인회장, 새마을지도자, 부녀회장을 생명지킴이로 위촉해 자살위험이 있는 마을주민을 조기발견 할 수 있도록 하고 지속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운영을 운영할 예정이다. 자살사망률 통계자료에 따르면 예산군의 자살사망자는 2017년 14명으로 2016년 37명에 비해 23명 감소했으며, 자살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17.5명으로 2016
[한국방송/오창환기자] 그동안 6개월까지만 가능했던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의 '치유휴직'이 최대 1년까지 가능해진다. 또한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활동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진상규명 기여자에게는 총 3000만 원의 포상금이 지급다. 행정안전부는 '10·29이태원참사 피해자 권리보장과 진상규명 및 재발방지를 위한 특별법(이하 '특별법') 시행령' 일부개정안이 2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오는 5월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기준과 피해자가 치유 휴직을 연장하기 위한 요건을 구체화한 것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경기 안산 단원구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2주기 기억식을 마친 뒤 이태원 참사 유가족을 위로하고 있다. 2026.4.16 (ⓒ뉴스1) ◆ 진상규명 기여자 포상금 관련 이태원참사 진상규명 기여자에 대한 포상금 지급 대상 선정 방법과 절차 등을 규정했다. 먼저 포상금은 총 3000만 원으로,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지 않았지만 진상규명에 직접적이고 '결정적인 정보' 등을 제공한 자에게 지급한다. 결정적인 정보는 해당 정보 등이 없었다면 진상규명이 불가능했거나 현저히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 전망치 대비 나프타로 생산되는 신규 플라스틱 원료(신재) 사용을 30% 이상 감축하고, 재생원료 사용 확대와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단계적 축소를 추진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8일 '탈플라스틱 순환경제 전환 추진계획'을 국무회의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은 중동전쟁에 따른 석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대응해 플라스틱 원료 의존도를 낮추고, 재생원료 중심의 순환경제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 겸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에게 PET캔(캔시머) 용기를 설명하고 있다. PET캔은 플라스틱 PET 용기를 알루미늄 캔 뚜껑으로 밀봉한 것으로 재활용시 뚜껑과 본체를 분리배출해야한다. 2026.4.28 (사진=연합뉴스) ◆ 플라스틱 원천감량…재질 전환·경량화·에코디자인 도입 불필요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제품 재질 전환과 경량화를 추진한다. 화장품 용기, 비닐봉지 등은 재사용 가능성과 재활용 용이성을 평가해 종이 등 대체 소재로 전환을 유도한다. 배달용기 구조 개선과 택배 과대포장 제한(공간비율 50% 이하, 포장 1회 제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