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박기순기자) 유·아동복 전문기업 한세드림이 지난 29일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를 통한 해외 빈곤 지역 아동·청소년을 위한 의류 전달식을 진행했다. 후원 규모는 총 15억원 상당으로 빈곤 국가의 현지 아동·청소년들에게 절실히 필요한 여름용 아동복 상·하의와 동복 등으로 구성되었다. 남수단, 동티모르, 에티오피아, 네팔, 필리핀, 캄보디아, 멕시코, 라오스, 요르단 등 의류가 부족하여 생활은 물론 건강에도 심각한 위협을 겪고 있는 현지 아이들에게 전달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FRJ 성창식 대표, 한세드림 윤종선 상무, 한국청소년연맹 한기호 총재, 황경주 사무총장, 2018년 미스코리아 미 김계령 양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온 한세드림 윤종선 상무는 “평소 소외되어있는 청소년들에게 관심이 많았는데, 이렇게 꼭 필요한 의류를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해외 빈곤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히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희망사과나무는 다양한 장학사업과 교육지원사업을 통해 국내·외 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에게 학업 지원과 올바른
(한국방송/박기순기자) 비트세븐이 급증하고 있는 모바일 사용자를 위해 보다 더 신속하고 효과적인 마진 거래를 위한 빠른 실행 속도를 구현할 수 있도록 3차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완료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비트세븐은 3차 추가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는 모든 기종의 휴대 전화와 태블릿에서 원활하게 거래 가능하다며 별도의 앱 없이 PC 및 휴대기기의 모든 웹브라우저 주소창에 비트세븐 홈페이지만 입력하면 빠른 속도로 이용 가능하다고 밝혔다. BitSeven Global Trading Ltd.는 독자적인 비트세븐 지수를 구현하여 따라 매칭되는 방식을 기반으로 타 거래소와는 다르게 매수, 매도량에 의해서 변동되지 않아 과부하 멈춤 현상인 오버로드가 없어 투명하게 거래할 수 있는 발판을 초기에 구축했다. 비트세븐은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및 비트코인 캐시 거래에 대해 최대 100배의 레버리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전 세계 어디서나 낮, 밤 모든 시간대의 모든 운영 체제와 장치로 빠르고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다. 사용자가 안전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비트세븐은 모든 자금을 하드웨어 지갑에 보관하여 침입이나 해킹으로부터 보호한다.
[서울/박기순기자] 서울시는 어르신․장애인․여성․도시재생․시민건강․전통상인 등 분야별 현장의 생생한 목 소리를 대변 할 제3기 명예시장 14명을 선발하고 12.4(화) 서울시 도시재생의 시정철학이 담긴 세운상가 세운홀 에서 박원순 시장이 직접 위촉패를 수여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16년 10월부터 명예시장 운영조례를 제정하여 17개 분야 에서 명예시장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이번 위촉장 수여대상은 14개 분야의 명예시장이다. 명예시장의 임기는 1년(1회 1년,연임가능)으로, 17개 분야 중 14개 분야는 ’16.10월 임기가 만료되었고, 나머지 3개 분야 ‘일자리노동․소상공인․청년’ 명예시장은 임기가 내년 4월까지 이다. 서울시는 시민 공개추천 및 부서 추천을 통해 접수된 58명의 명예시장 후보자(경쟁률 4:1)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14명을 선정했다. ▴ 어르신 명예시장 고영재(前 경향신문사 대표이사), ▴ 문화예술인 명예시장 안숙선(문화재청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 시민건강인 명예시장 김소선(한국간호발전총연합회회장), ▴ 중소기업 명예시장 맹부열(중소기업중앙회 서울지역 회장), ▴ 도시재생 명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유망기술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K-ICT 본투글로벌센터는 멤버사인 비주얼캠프가 시선추적기술이 적용된 VR, 모바일 콘텐츠 개발 및 활성화를 위해 프리미엄 VR콘텐츠 기업인 서틴스플로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비주얼캠프와 서틴스플로어는 시선추적기술이 적용되는 VR 콘텐츠 개발과 아이 트래킹 데이터 제공 관련 사업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에 상호 적극 협력하게 된다. 비주얼캠프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한계적이었던 시선추적기술 적용 시장을 넓히고, 5G 시대를 대비할 수 있는 VR 플랫폼, 엔터테인먼트, 여행 등 다양한 분야의 VR 콘텐츠 시장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특히 서틴스플로어가 이미 사업 협약을 맺고 있는 분당 서울대병원과 함께 자폐증, 난독증 진단 솔루션 등 의료 부분의 VR 콘텐츠 개발에 힘을 실을 계획이다. 비주얼캠프는 VR/AR/Mobile 기기에 적용되는 시선추적기술을 보유, 시선추적 SDK 및 시선분석 소프트웨어를 공급하고 있다. 서틴스플로어는 VR기술기반 콘텐츠 개발 기업으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적용하며 주목받고 있다. 석윤찬 비주얼캠프 대표는 “독보적인 VR 콘텐츠 제작기술을 보유한
(한국방송/박기순기자) 두산큐벡스는 겨울철을 맞이하여 강원도 지역의 저소득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 김장김치 150상자를 전달하였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두산큐벡스는 두산그룹 계열사로 춘천에서 라데나 골프클럽과 라데나 콘도미니엄을 운영하는 레저전문 기업이다. 두산큐벡스의 임직원들은 매년 겨울마다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연탄후원 및 배달 등의 봉사를 진행하며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에는 춘천남부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하는 ‘2018년 이웃사랑 김장 나눔 행사’에 참여하여 저소득 독거 어르신 150명의 겨울나기를 지원한다. 춘천남부노인복지관 박란이 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준 두산큐벡스의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큰 감동을 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후원과 참여가 헛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두산큐벡스의 김광식 주임은 “춘천남부노인복지관의 ‘포기 하지 마세요. 우리가 한 포기 더 할게요’라는 독거 어르신의 겨울나기를 위한 온라인 모금 글을 보고 감동하여 참여하게 되었다”며 “최근 물가 상승으로 인해 일반인들도 금(金)장이라고 부르며 김장에 대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오늘 30일 방송되는 MBC 게임 인포테인먼트 프로그램 ‘비긴어게임’에 대세 아이돌 아스트로의 문빈과 산하가 출격해 게임 실력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스트로의 문빈과 산하가 ‘비긴어게임’에 출연하기 위해 특별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첫 번째 미션은 팀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두 사람이 손을 묶고 도미노를 쌓는 것. 미션 수행 도중 산하는 문빈을 향해 “평소 게임 할 때 합이 잘 안 맞는다”고 지적하자 문빈이 “산하가 독단적으로 행동 한다.”고 곧바로 반박에 나서며 현실 형제 같은 케미를 선보였다. 하지만 두 사람은 두 번째 미션으로 번지점프 미션을 받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서로를 의지하며 끈끈한 우애를 다졌다. 한편, ‘비긴어게임’의 메인 매치로는 1회에 이어 e스포츠의 중심 ‘리그 오브 레전드’ 대결이 펼쳐진다. 대결 상대로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스코어’ 고동빈과 프로게이머 ‘데프트’ 김혁규, ‘마타’ 조세형이 등장해 5:5 라인전으로 진행한다. 연예계 ‘롤’ 고수로 소문난 김희철은 대결에 앞서 “오늘 대결에 내 방송 생활을 다 걸었다.”며 비장한 각오로 경기에 임했다. 대결
(한국방송/박기순기자) 국내 IR 업계에 관심을 끌 만한 실무 저서가 나왔다. 서울IR네트워크㈜는 한현석 대표의 저서 ‘서울IR CEO의 IR 스토리’를 출간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서울IR네트워크는 이 책에 대해 ‘대한민국 IR 1세대’로서 한 대표의 지난 20년간 실무와 경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인사이트를 집약했다고 설명했다. 평생을 ‘IR쟁이’로 살아온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이론과 사례를 넘나들며 IR 담당자들이 꼭 알아야 실무 내용을 정리했다고 덧붙였다. 책은 전체 3장, 12개의 소제목으로 구성됐다. 제1장 ‘IR을 이해하는 핵심테마’에서는 기업가치에 대한 분석, 호재와 악재를 다루는 법, 가이던스의 의미 등을 다뤘다. 제2장 ‘IR 실무 A to Z'에서는 맞춤 IR, 체계적인 IR 접근법, IR 자료 작성기법, IR 효과 측정 등을 설명해 실제 업무에 도움이 되는데 집중했다. 마지막으로 제3장 ‘IR 관련 핵심 이슈‘에서는 위기관리, 주주총회, 주주행동주의 등을 통해 최근 글로벌 IR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현석 서울IR 대표는 “기존에 출간된 국내 IR 이론서는 몇몇 있지만 실전에 응용할 수 있는 IR 실무
(한국방송/박기순기자) 2019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이 더 뜨겁고 더 강렬한 이야기로 오는 1월 안방극장 문을 두드린다. 지난 2016년 17.3%라는 시청률로 종영한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자유분방한 이단아적 기질의 변호사 조들호가 소시민을 대변하며 통쾌함과 위로를 선사, 뜨거운 사랑과 호평 속에서 종영했다. 시즌 2의 방영 소식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는 현재,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조들호의 새로운 이야기와 더 커진 스케일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기존 드라마 팬들에게는 조들호에 대한 더할 나위 없는 반가움을 선사하고, 예비 시청자들에게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박신양과 고현정의 컴백이라는 새로운 기대감과 호기심을 불어넣고 있는 상황. 조들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그 이전의 이야기를 담을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은 추악한 진실을 맞닥뜨린 조들호가 인생 최대의 라이벌을 만나 치열한 대결을 벌이게 되면서 그가 지켜왔던 소신과 정의에 커다란 균열이 생긴다. 여기에 걸출한 여배우 고현정의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을 향한 기대감
[한국방송/박기순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아세안 순방 때 사람(People), 상생번영(Prosperity), 평화(Peace) 등 3P 공동체 중심의 신남방정책을 천명한 이후 아세안과 인도에서 한국의 신남방정책에 대한 지지를 확보하고 경제, 문화, 외교안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의 기반을 다졌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11월 9일(현지시간) 자카르타 리츠칼튼호텔에서 열린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포럼에서 연설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3P’를 핵심으로 하는 대(對) 아세안 협력 구상 ‘신(新) 남방정책’을 공식 천명했다. (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의 신남방 정책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남방정책특별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지난 8월 공식 출범해 추진 체계와 전략을 마련했다. 대통령 직속 기구인 위원회가 출범하면서 지원기구인 신남방정책추진단도 공식적으로 운영에 들어갔다. 추진단은 김현철 대통령비서실경제보좌관을 위원장으로 외교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 등 11개 부처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는 지난 8일 서울 광화문 위원회 대회의실에서 김현철 위원장 주재로 배기찬 민간위원, 외교부 차관 등 부처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전체회의를
(한국방송/박기순기자) 오직 대한민국 산업을 위해 존재하는 은행, KDB산업은행이 사회복지법인 네트워크와 함께 400박스, 총 2400여 포기의 김치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KDB산업은행 임직원 및 양천구자원봉사센터 자원봉사자 50여명이 이른 아침 모여 김장을 진행하였고, 박스별로 포장하여 신월어르신복지센터, 월드다문화센터, 사할린동포복지팀, 사회복지법인네트워크 등 서울, 경기, 인천 지역에 있는 복지기관에 배분하였다. KDB산업은행은 김장이 너무 맛있게 잘 되었다. 아침부터 오후까지 내내 정말 힘들었지만, 맛있게 드실 이웃들을 생각하니 너무 행복하다. 우리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치를 받아보신 어르신은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집에서 혼자지내고 있는 노인이다. 겨울철만되면 항상 김장김치 걱정이 있다. 주변에서 항상 얻어먹기도 힘들고요. 자식도 없이 홀로 지내고 있어 김치를 담가먹을 엄두조차 내지 못했는데, 김치를 주셔서 정말 고맙다. 맛있게 잘 먹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달했다. 한편 KDB산업은행은 ‘KDB 따뜻한 동행’ 스물아홉번째 나눔 실천으로 국내 유일한 소아조로증 환자 홍원기군에게 2천
[한국방송/박기문기자]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4월 28일(화) 국무회의에서 공공부문에 종사하는 비정규직 노동자에 대한 불공정한 고용관행을 근절하고 이들의 처우를 개선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 대책」을 보고하였다. 국민은 누구나 일터에서 존중받으며 차별과 배제없이 일할 권리가 있으나, 공공부문조차 퇴직금 회피를 위한 1년 미만 반복계약 등 불공정 사례가 확인되고, 임금, 수당 등 낮은 처우 수준에 대한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통령은 정부가 가장 모범적인 사용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공공부문 비정규직 처우개선을 지시하였다. 정부는 작년 12월「관계부처 합동 비정규직 TF」*를 발족하고, 중앙행정기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 약 2,100개소를 대상으로 비정규직 노동자의 근로계약, 임금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였다. * 노동부노동정책실장·재경부공공혁신심의관을 공동위원장으로, 기획처·교육부·노동부·행안부·인사처 등 관계부처 국장급 위원 참여 ** < 공공부문 고용, 임금정보 실태조사(한국노동연구원) > ㅇ (대상) 중앙행정기관 및 소속기관, 자회사, 지방정부, 지방공기업 등 약 2,100개소
[한국방송/진승백기자]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디지털 전환과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해양 안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4월 29일(수) 부산에서 ‘2026년 해양 안전 디지털 국제표준 전문가 연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적으로 해양 분야의 디지털화가 가속화되고 인공지능(AI) 기술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연수회는 디지털 기술의 국제표준화 동향을 분석하고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차세대 해양 안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연수회에는 해양수산부와 국립해양조사원을 비롯해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목포해양대학교, 한국선급, 한국해사협력센터 및 국내 해양디지털 장비·기술 업체 등 산·학·연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다. 주요 논의 주제는 ▲ 인공지능(AI) 기반 지능형 해상교통정보 시스템 고도화 ▲ 선박 안전 지원을 위한 인공지능(AI) 항행 지원 서비스 ▲ 해사 안전 특화 통합 인공지능(AI) 플랫폼 구축 및 활용 방안 ▲ 국제사회의 디지털 전환 및 범용 해양정보 표준(S-100·S-200·S-400 등) 개발 동향 등이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해양 안전 기술 발전 방
[한국방송/최동민기자] 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주병기, 이하 ‘공정위’)와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 이하 ‘기후부’)는 4월 29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대강당(서울 은평구 소재)에서 온라인 유통사*를 대상으로 ‘환경성 표시·광고 교육’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주요 통신판매중개업자, 해당 온라인 유통플랫폼 입점판매업자 등 최근 녹색소비 확산과 친환경 가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제품과 서비스의 환경성을 강조한 표시·광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다양한 판매자가 참여하는 온라인 유통플랫폼에서는 환경성 정보의 정확성과 일관성이 곧 소비자 신뢰와 시장 건전성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환경성 표시·광고는「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과「환경기술 및 환경산업 지원법」에 따라 각각 공정위와 기후부가 관리하고 있다. 다만 현장에서는 제도 해석과 조사 기준에 대해 보다 통합적이고 명확한 안내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어 왔다. 이번 교육은 이러한 현장 수요에 대응해 업계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온라인쇼핑협회가 교육 운영을 맡는다. 교육은 ▲통신판매중개업 제도 동향 및 주요 현안 ▲환경성 표시
[한국방송/김주창기자] 기획예산처는 '26.4.28.(화) 오전,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에서 국내 방위산업을 이끄는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내년도 국방분야 중점 투자방향을 소개하고, K-방산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및 생태계 구축·육성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하였다. < K-방산 생태계 구축·육성 관련 간담회 > ▪ 일시/장소 : ’26.4.28일(화) 10:00, 서울 여의도 나라키움 대회의실 ▪ 참석: (정부) 기획처 행정국방예산심의관, 방위력강화예산과장, 방사청 기획조정관 등 (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국항공우주산업 등 방산기업 관계자 최근 K-방산은 유럽, 중동 등 전 세계적으로 수주 지역이 확대되고 수출액이 증가하는 등 글로벌 방산시장의 핵심 공급처로 부상하였다. 그러나 글로벌 경쟁 심화 및 첨단기술 중심으로 시장 패러다임이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최근의 수출 성과를 중장기적인 산업 경쟁력으로 안착시키기 위해서는 정부와 현장 업계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한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번 간담회는 이러한 상황인식 아래, 국내 주요 방산기업들과 함께 급변하는 전장 환경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미래지속 가능
[한국방송/문종덕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는 행정·공공기관과 국민 간 전자문서 수발신을 지원하는 ‘문서24’ 시스템의 이용 활성화를 위해 미이용 기관을 직접 방문하는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서24는 2026년 4월 현재 약 55만 명의 가입자가 연간 1,300만 건 이상의 문서를 처리하며 행정 혁신을 이끌고 있는 만큼, 행정안전부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시스템 이용을 더욱 대중화할 방침이다. <각 기관 수요 받아 영향도 큰 기관 직접 방문> 행정안전부는 지난 2월 실시한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확인된 기관의 도입 의지와 적극성, 문서24 시스템 확산에 실질적 영향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새만금개발공사,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울산항만공사,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40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하는 이번 설명회는 대상 기관과의 협의를 거쳐 5월부터 10월까지 5회에 걸쳐 순차적으로 열리며, 행정안전부는 각 기관을 방문해 문서24 시스템 도입을 위한 실무 지원에 나선다. <기관별 맞춤형 컨설팅 및 현장 이용 지원 강화> 설명회에서는 문서24 시스템의 주요 기능인 회원가입, 전자문서 작성·
[한국방송/오창환기자] 이두희 국방부차관은 4월 27일(월)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하여 함정 승조원들의 생활환경과 병영여건을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번 현장점검은 민관군 합동 특별자문위원회 권고과제인 ‘장병의 심신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과 국방개혁 과제인 ‘병영여건 개선’ 을 추동력 있게 추진하고, 함정 승조원의 생활여건을 실질적으로 개선하여 작전피로도 회복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먼저 2함대 군항에 정박 중인 을지문덕함(DDH-I) 함정 내부의 승조원침실을 둘러보며 함정 생활여건을 확인하고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함정 승조원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전·평시 작전지속능력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승조원들의 작전피로도를 빠르게 해소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함정 생활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이두희 차관은 고속함·정 승조원 병들이 생활하는 육상생활관 병영여건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함정 승조원들이 육상에 대기하는 동안 육상생활관이 충분한 휴식의 공간이자 ‘심신 회복의 공간’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여건을 개선해 나가겠다.“
[한국방송/김근해기자]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원자력안전에 대한 최신 규제정보와 기술현안을 공유하고 변화하는 원자력 이용환경에 대응한 현재와 미래의 안전규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4월 27일부터 이틀간 충북 청주 오스코에서 「2026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이하 규제정보회의)」를 개최한다. 규제정보회의는 원안위와 원자력안전 분야 산학연 관계자, 일반 국민 등 약 2천여 명이 참여하여 원자력안전 기술현안과 규제정보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자력안전 전문회의로, 2016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11회를 맞았다.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 및 관계자들을 고려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올해 규제정보회의는「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 최상의 안전으로」를 슬로건으로, 현재의 원자력 안전성에 대하여 진단하고 미래의 원자력 기술에 대한 선제적 제도마련과 같은 원자력 안전규제의 발전 방향을 폭넓게 논의한다. 첫날 본회의에서는 최원호 위원장이 개회사를 통해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안전규제 비전과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