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종·이상화, 올해 보신각 제야의 종 울린다!

“수고했어요. 올해도” 앞만 보고 달려왔던 2018년을 어느덧 마무리할 때가 되었습니다. 아쉬움을 달래며 또 설레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는 12월의 마지막 밤. 이토록 특별한 새해 첫 순간을 제야의 종소리와 함께 열어보면 어떨까요? 서울시는 올해도 어김없이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제야의 종’ 행사로 2019년을 엽니다. 희망의 열기로 꽉 채워질 현장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018.12.30 19:34:56

등록번호 서울 아 02188, 등록일 2009-07-17, 발행인:이헌양. 대 표:김명성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 18길, Tel 02-420-3651
한국방송뉴스(주) © ikbn.news All rights reserved.
한국방송뉴스(주)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