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일상안심 3종...`초등안심벨` 전학년 지원, `안심헬프미·안심경광등`은 연중상시 신청

- 초등학생부터 나홀로 사장님까지, 천만 서울시민 일상 안전 더 촘촘히
① 내 아이 지키는 ‘초등안심벨’: 120dB 경고음 나오는 키링…새학기 맞춰 1학년 우선 지급
② 내 안전 지키는 ‘안심헬프미’: 신고시 경고음과 동시에 안심이앱 통해 관제센터로 연결
③ 내 가게 지키는 ‘안심경광등’: 버튼 누르면 사이렌 울리고 필요시 경찰출동

2026.02.24 14: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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