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우리 스스로 지킨다는 강력한 자주국방의 의지로 무장"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임관식 축사…'스마트 정예 강군' 조성 강조
"국방력 자부심 바탕으로 전작권 회복…의존적 사고, 구시대 박물관으로"
"계엄 과오 반성하고 절연…국민만 바라보는 신뢰받는 군으로 거듭나야"
정책브리핑

2026.02.20 14: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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