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정말 안타깝고 참담한 마음. 최선 다해 지원하겠다”

25일 오후 화성 공장화재 사고 희생자 유가족과 부상자 찾아 위로
- 유가족 시신 빨리 인계받길 원해. 빨리 신원확인 끝내고 가족들에게 보내드리는 것이 가장 시급. 마지막 가시는 길 잘 모실 수 있도록 최선 다할 것
- 부상자들도 빨리 완쾌하셔서 일상생활로 돌아오실 수 있도록 신경 써 노력하겠다

2024.06.25 19: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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