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40년 8천호 공급에서 2035년 1.2만호 공급으로 속도· 공급물량 대폭 확대
- 식사+여가+건강 관리 생활형 주거인프라 ‘서울형 시니어주택’ 본격 도입
- 공공토지 내 노인복지주택 우선 건설, 자금지원‧공공기여 완화 등 파격 인센티브
- 용적률 등 도시계획 규제개선… 어르신에 소득 여건 맞는 다양한 주거 선택지 제공
- 어르신주택 집수리 1만호 등 살던 집에서 노후 맞도록 다양한 지원 추진
- 오 시장, “노후가 삶의 끝이 아닌 ‘품위의 완성’이 되는 ‘삶의 질 특별시’ 서울, 반드시 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