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이명찬기자] 윤화섭 안산시장은 10일 시청 집무실에서 관내 업체에 요소수 200톤을 우선 공급키로 한 나성범 금성이엔씨㈜ 대표이사를 만나 요소수 대란 해결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이 자리에는 이규원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도 배석해 요소수 대란 해결에 관계기관으로서 가능한 역량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윤화섭 시장은 “시민의 삶과 밀접한 많은 분야에서 요소수가 필요한 상황에서, 금성이엔씨가 공급하는 요소수가 가뭄 속 단비가 돼 줄 것”이라며 “위기극복을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힘을 모아 적극 대처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성이엔씨는 전날 윤 시장의 요청에 따라 관내 요소수 필요 업체에 200톤을 우선 공급키로 했다.










